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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웅의 AI 강의 2025 + 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 세트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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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박태웅의 AI 강의 2025』
머리말

1강 걷잡을 수 없는 변화의 물결: 인공지능, 우리의 일과 삶에 급격히 파고들다
미디어는 메시지다


TV는 ‘모니터가 붙은 라디오’가 아니다
점점 더 빨라지는 변화
AI의 진화
1. 운영체제로서의 인공지능
2. 맥락 인터페이스
3. 파트너로서의 인공지능
4. 멀티모달
5. 더 저렴하게, 더 빠르게, 더 작게
6. 인간형 로봇, 휴머노이드

2강 모두를 놀라게 만든 거대언어모델, LLM의 등장: 챗GPT로 알아보는 인공지능의 정체

몬테카를로 알고리듬
고양이 사진을 가려내라
인공지능, 잠재된 패턴을 찾다
챗GPT의 정체
어려운 일은 잘하고, 쉬운 일은 못한다
할루시네이션, 멀쩡한 거짓말
견고하지 않은 인공지능
GPT-4의 등장
깊이 들어가기

3강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똑똑해질 수 있을까?: 생성형 AI의 놀라운 능력과 최근의 기술 흐름

우리는 왜 챗GPT에 열광하게 되었나?
생각의 연결고리 혹은 단계적 추론
챗GPT의 추론 능력에 대한 해석들
GPT-4는 인공일반지능의 시작이다
GPT에게 지능이 있을까?
왜 인공지능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똑똑하면서 충격적으로 멍청한가
말하기와 생각하기는 다르다
그것은 완전히 다른 형태의 지능이다
자연어 인터페이스 혁명, 챗GPT와 랭체인이 만든 변화
AI의 대세, 오픈소스
소형화의 거센 흐름
에이전트의 시대
Welcome to AI Monopoly!
깊이 들어가기

4강 열려버린 판도라의 상자: AI의 확산, 그리고 필연적으로 도래할 충격들
Open AI?


마이크로소프트, AI 윤리팀 해고
게리 마커스의 다섯 가지 걱정
Don’t Look Up? 올려다보지 말라고?
오리지널의 실종, 검색의 종말
자연 독점
오염된 데이터, 오염된 결과
잘못된 학습, 차별의 재생산
잊힐 권리와 지적재산권 침해

5강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 어떻게 구축할까?: 세계 각국의 윤리 원칙과 법제화 노력

공론화: 독일의 녹서와 백서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위하여
아실로마 AI 원칙
로마 교황청, 인공지능 윤리를 요청하다
유럽연합의 인공지능법
미국 알고리듬 책무법안 2022
AI 규제를 둘러싼 국제적인 움직임들
선출되지 않은 슈퍼 엘리트들
장기주의, 효과적 이타주의, 효과적 가속주의

6강 우리 사회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눈 떠보니 후진국'이 되지 않기 위한 제언들

한국은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
정의를 내리지 않는 사회
캐나다 정부는 어떻게 하고 있나?
미국의 국가 인공지능 연구자원 프로젝트
대한민국 정부가 하지 말아야 할 일과 해야 할 일

맺음말


『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
감수의 글
머리말

제1장 우리는 여섯 단계 중 어디에 있는가?

제2장 지능의 재발명
지능의 재발명은 무엇을 뜻하는가 | AI의 탄생 | 소뇌: 모듈러 구조 | 신피질: 스스로 수정하는 계층적이고 유연한 구조 | 딥러닝: 신피질의 능력을 재현하다 | 여전히 AI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 튜링 테스트 통과 | 신피질을 클라우드로 확장하다

제3장 나는 누구인가?
의식이란 무엇인가 | 좀비와 감각질 그리고 의식의 어려운 문제 | 결정론, 창발, 자유 의지 딜레마 | 자유 의지를 가진 뇌가 여럿이 될 수 있을까? | 의식이 있는 ‘두 번째 나’는 정말 나일까? | 불가능에 가까운 존재 | 애프터 라이프 | 나는 어떤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제4장 삶은 기하급수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대중의 견해는 실제 통계와 왜 다른가 | 실제로 기술은 삶의 거의 모든 측면을 개선해왔다 | 문해력과 교육 | 수세식 화장실, 전기, 라디오, 텔레비전, 컴퓨터 보급 | 기대 수명 | 빈곤 감소와 소득 증가 | 폭력 감소 | 재생 에너지의 성장 | 민주주의의 확산 | 이제 우리는 기하급수적 성장의 가파른 구간에 들어섰다 | 화석 연료의 완전한 대체 단계에 접근하다 | 모든 이에게 깨끗한 물을 | 수직 농업과 토지 해방 | 제조와 분배에 혁명을 가져올 3D 프린팅 | 3D 프린팅으로 만든 건물 | 2030년경 우리는 수명 탈출 속도에 도달한다 | 급격히 솟아오르는 밀물

제5장 일자리의 미래: 좋은 쪽 혹은 나쁜 쪽?
현재의 혁명 | 파괴와 창조 | 이번에는 다를까? | 그래서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제6장 향후 30년의 건강과 안녕
2020년대: AI와 생명공학의 결합 | 2030년대와 2040년대: 나노기술의 개발과 완성 | 건강과 수명 연장에 응용되는 나노기술

제7장 위험
약속과 위험 | 핵무기 | 생명공학 | 나노기술 | 인공 지능

제8장 카산드라와 나눈 대화

감사의 말
부록: 계산의 가격 대비 성능, 1939~2023년 도표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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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4

레이 커즈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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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 Kurzweil

세계적인 발명가이자 기업가, 컴퓨터 과학자, 미래학자, 사상가로 지난 35년간 그가 예측해온 미래는 대부분 현실로 이루어졌다. 10대 때부터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등 컴퓨터에 놀라운 재능을 보인 그는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에 진학해 인공지능 분야의 권위자 마빈 민스키 교수에게서 컴퓨터 과학을 수학했다. 재학 중이던 20세에 첫 창업을 시작하여 최초의 CCD 평판 스캐너, 옴니폰트 광학 문자 인식(OCR) 소프트웨어, 시각장애인을 위한 텍스트-음성 변환기, 오케스트라 악기를 재현할 수 있는 신시사이저 ‘Kurzweil K250’ 등 수많은 발명품을 연달아 세상에 내놓았다.
세계적인 발명가이자 기업가, 컴퓨터 과학자, 미래학자, 사상가로 지난 35년간 그가 예측해온 미래는 대부분 현실로 이루어졌다. 10대 때부터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등 컴퓨터에 놀라운 재능을 보인 그는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에 진학해 인공지능 분야의 권위자 마빈 민스키 교수에게서 컴퓨터 과학을 수학했다. 재학 중이던 20세에 첫 창업을 시작하여 최초의 CCD 평판 스캐너, 옴니폰트 광학 문자 인식(OCR) 소프트웨어, 시각장애인을 위한 텍스트-음성 변환기, 오케스트라 악기를 재현할 수 있는 신시사이저 ‘Kurzweil K250’ 등 수많은 발명품을 연달아 세상에 내놓았다. 1999년 미국 기술 분야 최고의 영예로 꼽히는 국가기술훈장을, 2001년 미국 발명가에게 수여되는 가장 권위 있는 상인 레멜슨-MIT상을 수상한 그는 2002년 미국 발명가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2008년에는 구글과 NASA의 후원을 받아 세계 최고의 혁신 대학인 싱귤래러티 대학을 설립했다. 과학·공학 및 인문학 분야에서 21개의 명예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음악 기술 분야에서의 뛰어난 업적을 인정받아 그래미상을 수상한 그를 가리켜 『월스트리트 저널』은 ‘지칠 줄 모르는 천재’, 『포브스』는 ‘궁극의 사고 기계’라 평했다. 『Inc.』 매거진은 ‘토머스 에디슨의 적자’라 표현했으며, 미국 공영방송 PBS는 ‘미국을 만든 16명의 혁신가들’ 중 한 명으로 꼽았다.

2012년 기계학습 및 자연어 처리 연구 프로젝트를 주도하기 위해 설립자 래리 페이지의 제안으로 구글에 영입된 이래, 현재까지 수석 AI 연구 비저너리(Principal Research AI Visionary)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출세작이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특이점이 온다』를 비롯해 『마음의 탄생』, 『영원히 사는 법』, 『21세기 호모 사피엔스』 등이 있다.

『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는 커즈와일의 인공지능 60년 연구의 정점으로, 역사상 가장 경이로운 대전환의 시대를 맞이할 인류에게 바치는 그의 가장 위대한 기여라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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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 엠파스 등 IT 분야에서 오래 일했다. 한빛미디어 이사회 의장을 거쳐 현재 녹서포럼 의장을 맡고 있다. 녹서포럼은 당대 사회가 반드시 답해야 할 질문들, 정의 내려야 할 문제들을 드러내는 토론과 공론의 장이다. 2021년 정보통신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하였다. 저서로 《눈 떠보니 선진국》, 《박태웅의 AI 강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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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과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1년 『신은 왜 우리 곁을 떠나지 않는가』로 제20회 한국과학기술도서 번역상(대한출판문화협회)을 받았다. 옮긴 책으로는 『사라진 스푼』, 『바이올리니스트의 엄지』, 『뇌과학자들』, 『카이사르의 마지막 숨』, 『원자 스파이』, 『과학 잔혹사』, 『미적분의 힘』, 『불안 세대』, 『다시 쓰는 수학의 역사』, 『바다의 천재들』, 『비표준 노트』, 『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 등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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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가지

인간 본성과 기술의 진화를 탐구해온 과학철학자이자 진화학자. 기계공학도로 출발했으나 진화생물학에 매료되어 서울대학교 과학학과 대학원에서 진화학과 생물철학을 공부했다. 이후 서울대학교 행동생태연구실에서 인간팀을 이끌었고 영국 런던정경대학의 과학철학센터와 다윈세미나에서 진화심리학을 공부했다. 교토대학교 영장류연구소에서 침팬지의 인지와 행동을 공부하기도 했다. 박사 학위는 융합생물학의 정점인 진화인지와 진화발생생물학, 이른바 ‘이보디보Evo-Devo’의 역사와 철학으로 받았다. 『다윈의 식탁』, 『다윈의 서재』, 『다윈의 정원』으로 이어지는 ‘다윈 삼부작’과 윈의 『울트라 소셜』 등
인간 본성과 기술의 진화를 탐구해온 과학철학자이자 진화학자. 기계공학도로 출발했으나 진화생물학에 매료되어 서울대학교 과학학과 대학원에서 진화학과 생물철학을 공부했다. 이후 서울대학교 행동생태연구실에서 인간팀을 이끌었고 영국 런던정경대학의 과학철학센터와 다윈세미나에서 진화심리학을 공부했다. 교토대학교 영장류연구소에서 침팬지의 인지와 행동을 공부하기도 했다. 박사 학위는 융합생물학의 정점인 진화인지와 진화발생생물학, 이른바 ‘이보디보Evo-Devo’의 역사와 철학으로 받았다. 『다윈의 식탁』, 『다윈의 서재』, 『다윈의 정원』으로 이어지는 ‘다윈 삼부작’과 윈의 『울트라 소셜』 등을 썼으며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 에드워드 윌슨의 『통섭』 등을 번역했다.

다양한 지적 전통을 거치며 이질적인 학문을 아우르려 했던 경험이 자연스럽게 인간 정신의 독특성인 공감에 대한 초학제적 연구로 이어졌다. 역설적이게도 오늘날 문명의 위기는 공감이 다양성을 배척하기에 발생했다고 본다. 인간은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면서도 나와 다른 사람과는 했다고 선을 긋는 모순적인 존재다. 왜 인간은 선택적으로 공감할까? 다름을 포용하는 공감이 있을까? 공감을 가르칠 수 있을까? 공감이 왜 극심한 사회 갈등의 뿌리인가? 이런 질문에 답하며 공감의 어두운 면을 드러내지만 또한 이를 물리치는 빛을 제시하고자 한다.

“질문에는 국경이 없다”는 믿음으로 공학, 자연과학, 그리고 인문사회학의 경계들을 광폭으로 넘나든 학자인 만큼 그 이력도 종횡무진이다. 십여 년 동안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교수를 지내며 학부 교육의 혁신 모형을 실험했고, 그 과정에서 “왜 학생들에게만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훈계하는가”라는 자문에 답하기 위해 차세대 실시간 화상 교육 플랫폼 스타트업 회사를 창업했다. 최근 몇 년 전부터는 이런 교육자와 창업가의 길에서 새롭게 만난 가천대학교의 미래 비전에 큰 감동과 영감을 받아, 가천대학교 스타트업칼리지(가천코코네스쿨)(가천코코네스쿨)로 이직하여 초대 학장로 학장(석좌교수)으로서 스타트업 교육과 미래 대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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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6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972쪽 | 580g | 152*225*65mm

출판사 리뷰

2025년 세상의 변화를 가장 먼저 읽을 수 있는 첫 번째 인사이트
일과 삶의 모습을 바꿀 인공지능 6대 트렌드 제시


챗GPT가 나온 이후, 오픈AI에서는 GPT-4에 이어 올해 GPT-4o를 속속 출시하며 세상을 또다시 놀라게 만들었다. 단순히 텍스트 대화를 넘어서 오디오, 이미지, 동영상 등을 동시에 처리하는 멀티모달 인공지능이 출현한 것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PC에서 돌아가는 ‘코파일럿+PC’를, 구글은 ‘프로젝트 아스트라’를, 애플은 ‘애플 인텔리전스’를 내놓았다. 셋 모두 스마트폰과 PC에서 쓸 수 있는 소형 인공지능으로, 그동안 영화에서 봐왔던 개인 AI 비서가 등장한 것이다. 게다가 메타의 라마 3.1, 앤스로픽의 클로드, 미스트랄 라지 2 등등 더 빠르고 더 똑똑해진 인공지능 모델들이 우후죽순 쏟아지고 있다. 그렇기에 저자는 AI 분야를 보노라면 “한 달에 몇 년 치 시간이 흐르는 느낌”이라고 말한다.
이처럼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인공지능의 트렌드를 이 책은 다음과 같이 짚어준다. 지금 AI가 어떻게 전개되고 있는지, 어떤 흐름들이 있는지, 그래서 우리가 무엇을 보아야 하는지를 여섯 가지 키워드로 깔끔하게 정리한 것이다.

1. AI as OS: 운영체제의 지위를 차지하는 AI. 모든 소프트웨어와 서비스가 인공지능과 연동될 것이다.
2. Contextual Interface: 맥락을 이해하는 새로운 인터페이스 출현. 정보를 더 이상 분류하거나 검색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이 온다.
3. AI as a Partner: 파트너로서의 인공지능. 인간이 하는 모든 작업에 인공지능은 필수불결한 파트너가 될 것이다.
4. Multimodal: 텍스트, 그림, 동영상, 노래 등 모든 것을 동시에 처리하는 AI. 멀티모달을 뛰어넘어 옴니모달로 갈 수 있다.
5. Cheaper, Faster, Smaller: 더 작고, 더 빠르고, 더 저렴해지다. 스마트폰에서 돌아가는 인공지능, 나만의 에이전트가 보편화될 것이다.
6. Humanoid: 몸을 가진 AI의 등장. 인간처럼 보고 듣고 움직이며 전이학습을 하는 휴머노이드가 주류의 지위로 올라설 것이다.

여섯 가지 모두 먼 미래가 아닌 지금 당장 현실화되고 있는 현상이다. 또한 갈수록 가속화될 것이기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세상은 너무도 급변하고 있다. 2025년에는 더욱 급변할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에게는 AI에 대한 지식과 AI로 바뀔 세상에 대한 이해가 절실히 필요하다. 남보다 먼저 미래를 선점하고 싶다면,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겠다면, 『박태웅의 AI 강의 2025』는 인공지능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NO.1 가이드가 될 것이다.

우리와 미래를 함께할 새로운 지능의 모든 것
AI의 등장부터 그로 인해 파생된 위험과 대처까지


『박태웅의 AI 강의 2025』는 ‘AI 리터러시’를 길러주는 종합 안내서와 같다. AI의 탄생과 발전 과정, 그 영향을 살펴보는 것에서부터 시작해 AI가 우리 사회와 일상에서 어떤 역할을 하며,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지 이야기한다. 또한 AI 기술의 이면에 존재하는 윤리적 문제와 잠재적 위험성에 대해서도 톺아보고, 인공지능과 더욱 밀접해질 미래에 현명하게 준비하게끔 돕는다.

특히 이 책은 거대 AI 기업들의 비윤리적인 정책과 안전성 문제, AI 개발 과정의 불투명성 등을 지적하는 데 상당한 분량을 할애하고 있다. AI가 불러올 데이터 편향, 개인정보 침해, 사회적 불평등 심화 등 심각한 문제들을 되짚으며, AI를 책임감 있게 관리하고 통제할 필요성을 역설하는 저자의 말을 읽노라면 진정한 ‘AI 리터러시’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된다. 또한 ‘눈 떠보니 후진국’이 되지 않기 위해 한국이 AI 시대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제언하는 6강에서는 모두가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AI는 스며드는 기술”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인공지능이 우리 삶의 대부분 영역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고, 또 이미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어떤 미래가 펼쳐질지는 아무도 단언할 수 없지만, 현재 대전환의 시기를 목도하고 있다는 사실만큼은 틀림없다. 그렇기에 AI 리터러시는 매우 긴요하다.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먼저 알아야 대비책도 찾을 수 있으리라. 이런 점에서 『박태웅의 AI 강의 2025』는 당신에게 변함없는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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