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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애경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56년 출생
출생지
서울특별시
작가이미지
양애경
국내작가 문학가
198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불이 있는 몇 개의 풍경』 『사랑의 예감』 『바닥이 나를 받아주네』 『내가 암늑대라면』 『맛을 보다』 『읽었구나!』를 냈으며 김종철문학상, 풀꽃문학상, 애지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한국영상대학교 교수로 재직했으며 시힘, 화요문학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삶의 조건은 크게 달라지지 않더라도, 그 삶을 본인이 어떻게 규정하는가에 따라 그 사람의 세상은 천국이 될 수도 지옥이 될 수도 있다. 고월예 시인은 치열한 언어의 수련과정을 거치면서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누릴 것인지에 대한 해답을 찾았다. 그리고 그녀 특유의 발랄하고 탄력 있는 이미지를 사용하여 의미 있는 삶의 순간순간을 포착해낸 작품들을 써냈다. 그리하여 자연과 일치하는 삶, 밝고 긍정적인 삶, 자신 있고 당당한 여자의 삶, 사랑하는 사람들과 뜻을 함께 하는 삶…. 그녀는 이미 많은 해답을 찾아냈다.
  • 자연과 인간에 대한 그리움이며, 그곳으로 회귀하고자 하는 열망이다. 우리 풍속과 문화에 대한 귀중한 기억과 체험이며, 역사적이고 과학적인 고증이다. 김동환의 『국경의 밤』, 신동엽의 『금강』 이후 우리나라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시 형태다. 시사(詩史)에 중요한 부분으로 남기를 축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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