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에 거의 구할 수 없었던 파벨의 책 몇 권을 읽은 후 케틀벨을 훈련하기 시작하며 저자가 겪고 있었던 문제들의 악순환의 고리를 해결하기 시작했다. 몇 년 후 3대 운동(BIG 3)인 스쿼트, 벤치 프레스, 데드리프트를 시작하게 되었다.
라틴 아메리카를 구성하는 국가들을 위해 공동의 이익 증진을 위해 접근 가능한 무료 형태로 스페인어로 보급하는 데 우선순위를 두는 KBLA(Kettlebell Latin America)를 설립하였다.
2008년부터 KBLA를 대표하여 10회 이상의 국제 강사 과정, 인증 및 연수를 조직했다.
2010년부터는 IUKL(국제 케틀벨 리프터 연합)의 공식 규칙에 따라 라틴 아메리카 최초의 스포츠 케틀벨 토너먼트도 진행했다.
최근 몇 년 동안 소셜 네트워크의 콘텐츠와 매뉴얼, 교육용 비디오 및 온라인 강좌와 같은 원본 자료, 특히 이 매뉴얼의 기초이자 ‘공인 케틀벨 트레이너’와 ‘기능해부학 및 운동 패턴의 기초’라는 두 가지 과정의 개발과 플랫폼의 콘텐츠 생성에 전념해 왔다.
이 강좌들은 지금까지 가장 성공적인 저서인 『힘·훈련·해부학』 시리즈를 만들고 개발하는 데 밑거름이 되었다. 『힘·훈련·해부학』(1, 2, 3권)과 『운동 난이도 증진을 위한 단계적 접근법과 응용 동작(The Book of Progressions: Regressions and Variations)』과 같은 책을 만들 수 있는 토대가 되었다.
2006년부터 제작해온 매뉴얼과 책 형식의 다양한 자료를 합치면 총 25권에 달하며, 아직 연구가 덜 이루어진 트레이닝의 측면과 건강과 삶에 대한 이점을 다루기 위해 계속 늘려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