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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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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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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음식잡지 기자로 일하다 베를린으로 거처를 옮겼다. 금방 돌아갈 줄 알았는데 문득 남기로 결정했다. 곧 10년 차를 맞는다. 일주일의 반은 카페에서 일하고, 반은 글을 쓴다. 산문집 《베를린에는 육개장이 없어서》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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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클래스24
『베를린에는 육개장이 없어서』 전성진 작가 북토크
2024.11.14. ~ 2024.11.14.
예스24 강서NC점
행사종료
『베를린에는 육개장이 없어서』 전성진 작가 북토크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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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두고 왔나 봐
안온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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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에는 육개장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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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캠핑 한 끼의 행복
정연주
저
시원북스
10년도 더 전, 음식 잡지사에서 함께 일하던 정연주 에디터는 내직속 선배였다. 마감을 누구보다 빨리 끝내고도 성에 안 찼는지 《뉴욕 타임스》의 음식 관련 기사를 읽으며 시간을 보냈다. 맞은편에서 마우스를 딸깍거리며 모니터 속으로 빨려 들어갈 듯한 모습이 아직도 선명하다. 그런 선배가 이제는 자연 속에서 요리하고, 기록하고, 나누고 있다. 캠핑에 진심인 정연주 에디터가 본격적으로 캠핑에 대해 쓴 이 책이 무척이나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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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두고 왔나 봐
안온북스
키*
2026.01.30.
p.175
외로웠지? 늦어서 미안해 #리딩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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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두고 왔나 봐
안온북스
초**피
2025.12.29.
후유증에 익숙해지는 과정은 과거를 인정하는 방식과 닮았다. 되돌릴 수 없음을 인정하고 더 이상 집착하지 않는, 미련 없이 현재를 받아들이고 다가올 일에 집중하는, 결국에는 자유로워지는 여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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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두고 왔나 봐
안온북스
k*****1
2025.12.04.
나는 죽음을 몹시 두려워했다. 정확히 말하면 의식의 죽음이 두려웠다. 의식이 죽음과 함께 끝나버린다면, 사후 세계 같은 것도 없다면, 그렇게 영원히 소멸한다면……. 죽음을 납득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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