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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작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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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겨울 햇살 - 김정배
길 위에 서다 - 임연희
드러난 이야기- 문희정
나 나이 일흔가- 김진선
나의 특별한 이웃- 이미연
동상이몽- 임태연
엄마의 〈다음에〉 -김서르
그녀의 첫 페이지 - 아연
멍- 아리
우리 셋째형은 멀뚱이! - 박정경
내 안의 너에게 - 김서안

작가의 말

저자 소개12

제주의 중산간 마을에서 밀감 과수원과 무 농사를 지으며 동화도 쓰고 있습니다. 서귀포 신인문학상과 [아동문학평론] 신인문학상을 받으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으며, [농촌여성신문] 스토리 공모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화집 『할머니의 테왁』, 『산호 해녀』, 『해녀 영희』, 그림동화 『꽃밥』, 『반짝반짝 작은 등대 도대불』 등이 있습니다. 『이렇게 작가가 된다』를 함께 썼습니다.

김정배의 다른 상품

제주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 사랑스러운 두 아이의 엄마이다. 2017년 3월의 어느 날 학교를 다녀온 8살의 우리 딸이 물었다. “엄마는 꿈이 뭐야?” / “우리 가족 건강.” / “아니, 뭐가 되고 싶냐고?” 눈을 반짝이며 묻는 딸아이에게 얼떨결에 “위대한 작가가 되고 싶어.” 말해버렸다. 『이렇게 작가가 된다』를 함께 썼다.

임연희의 다른 상품

대학에서 광고를 전공하고 서울과 해외를 오가며 바쁘게 살다가 지금은 제주에 머물고 있다. 내게도, 그동안 살아온 삶을 해체하고 인생의 줄거리를 고쳐 쓰고 싶은 때가 있었다. 그 후로 누구보다 열심히 누구보다 재미있게 삶을 대하는 중이다. 일상의 세밀한 관찰자로서 목소리 재능기부, 통역, 공예, 기획, 글쓰기를 하고 있다. 프로N잡러가 되는 게 최종 꿈이다. 『이렇게 작가가 된다』를 함께 썼다.
소소한 일상을 소소한 행복으로 즐기는 자유인. 『이렇게 작가가 된다』를 함께 썼다.
맑은 눈동자 같은 제주. 그 속에 동동 헤엄치기도, 숨어있기도 했다. 빤히 비추니 도망갈 수도 없는 노릇. 그렇다면! 더 맑히고 밝혀서 아름다운 글로 자신을 내놓을 수밖에. 이렇게, 이미 작가가 되었으니 말이다. 『이렇게 작가가 된다』를 함께 썼다.
1962년 제주에서 나고 자랐다. 『이렇게 작가가 된다』를 함께 썼다.
2021년 4월, 일기쓰기에서 벗어나 첫 소설을 써보았다. 차근차근 성장해서, 5년 안에는 포털사이트에 작가 프로필을 올리고 싶다. 첫 소설을 『이렇게 작가가 된다』에 담았다.
제주도민 16년차다. 영감을 받아 일필휘지하려고 기다리다 하마터면 작가가 못 될 뻔 했다. 단 걸 먹어 치운 만큼 써진다는걸 아무도 얘기해 주지 않았다. 『이렇게 작가가 된다』를 함께 썼다.
1993년에 태어난 물병자리다. 『이렇게 작가가 된다』를 함께 썼다.
지구의 반을 가르는 하늘과 바다, 그들이 그리는 세상 무엇도 따라갈 수 없는 아름다운 흔적을 매일 보고 싶어서 제주에 산다. 『이렇게 작가가 된다』를 함께 썼다.
두 아이의 엄마이며, 그림을 그리는 일을 일상으로 여기며 물감값을 벌고자 작은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어쩌다 작가 수업을 듣게 되어 이제는 글을 쓰는 것도 일상에 넣어보려 한다. 『이렇게 작가가 된다』를 함께 썼다.
귀엽고 사랑스런 세남매의 엄마이다. 물론 사랑스런 남편도 있다. 『이렇게 작가가 된다』를 함께 썼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5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242쪽 | 128*188*20mm
ISBN13
9791137242890

출판사 리뷰

이 책이 나오기 전까지, 그저 구슬이었던 우리들.
저마다 모습, 나이, 사는 곳, 하는 일이 다른
열 두 빛깔의 구슬을 모아
〈이렇게 작가가 된다〉 책을 꿰었습니다.


내가 죽은 후에도 우리 아이들한테 말하지 맙써

무속 신앙을 믿는 어머니는 자식을 위해 공들이러 갔다가 아들이 죽게 된다는 말을 듣게 된다. 이 말을 들은 어머니는 상심이 깊어진다.

어머니는 아들 대신 자신을 데려가 달라고 간절히 빈다. 우연이었을지 모르지만, 어머니의 바람대로 된다. 나중에야 이를 알게 된 며느리는 돌아가신 시어머니의 은혜를 갚을 방법을 고심한다. 어머니와 같이 메주콩을 삶고 된장을 만들어 자식들에게 보내 주었던 것을 떠올린다. 며느리는 기꺼이 시어머니가 했던 것처럼 형제들에게 나눠 줄 된장을 만들기 위하여 메주콩을 삶는다.
〈겨울햇살〉 - 김정배


“내 손으로 잡을 수만 있다면... 어디든지 따라가는 아줌마 추리소설!”
살랑거리는 봄바람에 벚꽃나무가 흔들리고 있었다.
철사로 목이 매달린 고양이와 함께...

새로운 이웃이 이사를 오면서,
평온한 노블아파트에 고양이 연쇄살해사건이 일어나는데...
단서를 쫓다 알게 되는 내 이웃의 비밀
〈드러난 이야기〉 - 문희정


어느날 슬며시 찾아든 어머니의 치매, 사라져버린 기억속에서 나이가 주는 의미는?

어느날 화상을 입으면서 스며들기 시작한 치매로 인해 자신의 나이, 자식들의 얼굴조차 잊어버린 어머니, 과거는 기억을 하면서 금방 있었던 일은 기억을 못한다. 자신의 나이를 묻는 질문에 95세의 실제 나이를 말하자 죽을날이 가까웠다고 비관하는 어머니께 까맣게 염색한 자신의 모습을 보고 내 나이 일흔가? 묻는 어머니의 치매 진행이야기다.

〈나 나이 일흔가〉 - 김진선


다음에, 다음에 하다가 놓친 일이 생각보다 꽤 되죠?
예전에는 그런 것들이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돌이켜보니 그때만 할 수 있었던 일들을 그냥 흘려 보낸 것이 너무 아쉬운 요즘입니다.

주인공 울림은, 아들 바다를 통해서
엄마의 인생을 나눠 쓰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 가는 이야기입니다.

“엄마는 다음에 먹으마, 엄마는 다음에 가도 돼, 엄마껀 다음에 살게, 엄마는 다음에 하지 뭐.”
당신은, 엄마의 〈다음에〉를 몇 번이나 돌려주었나요?

〈엄마의 다음에〉 - 김서르


"내가 하고 싶은 것이 이런 것일 지도 모르겠다."

새로운 시작을 위한 그녀의 첫 페이지. 그러나,
끝을 알수 없는 시작은 언제나 불안하다.

이렇게 작가가 될 수 있다고?
12인방 여인들이 각자 인생의 여행길에 아껴두었던 이야기를 가지고 모였다.

〈그녀의 첫 페이지〉 - 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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