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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오늘 행복해야 내일 더 행복한 아이가 된다
악동뮤지션처럼 긍정적이고 기본이 강한 아이로 키우기 EPUB
마리북스 201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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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part 1 어쩔 수 없는 선택, 홈스쿨링
몽골, 그곳에서의 시작 _아빠
울란바토르의 거리를 무작정 걷다 _아빠
몽골의 한국 학교에서 영어를? _엄마
교육이라는 줄타기에서 중심 잡기 _엄마
덜컥 홈스쿨링을 결정하다_아빠
하고 싶은 일이 할 수 있는 일이 되기 위해서는 해야 할 일이 있다_아빠
규칙이 많은 우리 집_아빠
영어에 집중한 1년차 홈스쿨링과 코업_아빠
아이들에게 친구는 강력한 동기를 부여하는 존재다_아빠
엄마, 이렇게 살 수도 있죠! _엄마
가족 훈련 학교와도 같았던 홈스쿨링_아빠

part 2 아이도 사춘기, 아빠도 사춘기
화성에서 온 아들, 지구에 사는 부모 _엄마
무엇을 할지 모르지만 대학은 가고 싶어 하는 아이 _아빠
사춘기 덩어리들 요리법 _엄마
가정에도 다리 놓는 사람이 필요하다 _엄마
아빠의 사춘기와 아들의 사춘기는 다르다_아빠
부모로서 시행착오가 많았던 시간들_아빠
과도한 책임감이 갈등을 부르다_아빠
아빠를 용서해주렴!__아빠
소통에도 연습이 필요하다_아빠
아이의 권위를 인정해주어라_아빠

part 3 꿈으로 가는 길 만들어주기
어느 날 갑자기 재능이 쏟아지다 _엄마
재능이 쏟아지는 시점이 분명 있다 _엄마
세상 모든 것이 아이를 향해 있다 _엄마
재미있으면 힘들어하지 않는다 _엄마
마음껏 하게 할 때 창의력이 나온다 _엄마
부모로서 꿈으로 가는 길은 마련해주자_아빠
부모가 좋은 관객이 되어주어라 _엄마
아이만의 개성을 존중하고 격려해주어라 _엄마
아이들의 꿈을 만드는 게 아니라 지지해주어라_아빠
그 3개월 동안 무슨 일이 있었을까_아빠

part 4 가족이라는 울타리 고치기
금요 이불극장 _엄마
아이들은 아이들답게 _아빠
가치관을 판단의 기준으로 삼다 _아빠
몽골 사람들의 끈끈한 가족애를 보고 배우다 _엄마
아이들과 함께해야 아이들도 부모와 함께한다 _엄마
가족을 찾아 떠나는 여행 _엄마
각자 몫의 짐을 기꺼이 나눠 지게 하라 _엄마
어릴 때부터 화해하는 습관을 길러라 _엄마
‘가족의 웃음’을 위해서라면 _엄마
모든 것이 지나면 가족 간의 사랑만 남는다 _아빠

part 5 아이의 관찰자 되기
너희는 하나님의 걸작품이다 _엄마
행복한 어린 시절이 최고의 선물이다 _엄마
일상생활이 아이들의 놀이다 _엄마
자신의 약점은 인정하고 받아들이게 하라 _아빠
아빠 내려놓기, 아니 끌어안기 _엄마
오늘 하루의 삶에도 감사할 것이 많다 _아빠
능력 있는 부모보다 노력하는 부모가 되어라 _아빠
모자람 속에서도 항상 넉넉힘이 있다 _엄마
아이가 자라는 순간순간을 소중히 여겨라 _엄마
경쟁보다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게 하라 _아빠
안 되면 그만두더라도 하는 데까지 해봐! _엄마

저자 소개

악동뮤지션 이찬혁, 이수현의 아빠와 엄마이다. 2008년 5월, 가족이 몽골로 이주해 선교사 부부로 살아왔다. 몽골에서 아이들에게 홈스쿨링을 실시하며 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진정한 홈스쿨링은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즐겁고 재미있게 공부하는 것’이라는 답을 얻었다. 그 과정에서 ‘아이들이 자신만의 고유한 가치를 발견하고 건강한 자아를 형성하도록 돕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는 것도 깨달았다. 몽골에서 홈스쿨링을 하기 훨씬 이전부터 ‘행복발전소’라는 가족명을 쓰며,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을 최고의 목표로 삼아왔다. 몽골에서 아들 이찬혁의 사춘기를 함께 겪으며 가족 간의 ‘소통’과 ‘관계’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그들은 “아이들을 통해 무한 감동을 받으며 내면의 상처를 치유받고 부모로서 성장했다”라고 고백한다.

아버지 이성근은 출판인으로 10여 년간 일했다. 이후 몽골로 이주하기 전까지 기독교 선교단체 ‘한국다리놓는사람들’에 서 5년간 몸담았다. 어머니 주세희는 교회에서 오랫동안 학생부 교사를 맡으면서 사춘기 아이들과의 소통법을 익혔고, 어린이집 교사인 동생 일을 도우면서 아이들을 돌보는 데 특별한 재미를 발견했다. 현재 아버지 이성근은 몽골에서 선교사로 계속 활동하고 있으며, 어머니 주세희는 아이들을 돌보기 위해 한국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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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7월 29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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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35MB ?
ISBN13
9791189943561

출판사 리뷰

악동뮤지션 엄마 아빠의 ‘규칙’과 ‘자율’ 교육!
악동뮤지션을 키운 건 몽골의 초원이 아니라 엄마 아빠의 ‘사랑’과 ‘관심’이었다
어디서도 들어본 적 없는 서정적인 가사와 독특한 멜로디로 남녀노소를 사로잡은 악동뮤지션. 이 매력 있는 못난이들이 음악계에 몰고 온 파장도 크지만 교육계에 미친 파장도 크다. 무엇이 정답인지는 모르지만 이대로는 아니라는 것을 누구나 공감하는 시점에서 등장한 악동뮤지션은 ‘잘 자란 아이들’ ‘잘 키운 아이들’의 아이콘이 되었다. 착하고 올바른 이미지에 직접 작사 작곡을 하는 ‘10대 싱어송라이터’ ‘K팝 스타 우승’이 시너지를 이루며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의 한 심사위원이 방송에서 악동뮤지션 부모님께 ‘우리 아이 이렇게 키웠다’라는 책을 내면 좋겠다는 제안을 할 정도였다.

‘우리 아이도 악동뮤지션처럼 긍정적이면서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좋겠다.’ 많은 부모들이 악동뮤지션에게서 가장 먼저 본 것이 아닐까? 그러면서 악동뮤지션이 자란 ‘몽골’과 공부 방식으로 택한 ‘홈스쿨링’에 대한 관심이 쏟아졌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악동뮤지션을 키운 원천은 몽골의 초원도 홈스쿨링도 아닌 엄마 아빠의 ‘사랑’과 ‘관심’이다. 악동뮤지션의 부모는 “아이를 어떻게 키우자는 큰 그림은 없었다. 아이들을 이렇게 키웠다고 말하기 부끄럽다. 그저 아이들이랑 부대끼며 함께 놀고, 함께하는 것 자체가 좋았다. 오늘 하루 잘 놀았네 그거면 되었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 말 속에 아이를 키우는 데 가장 중요한 진리가 담겨 있다.

저자들은 몽골로 이주하기 전부터 ‘행복발전소’라는 가족명을 쓰며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에 대한 강한 소망을 가졌다. 그 행복한 가정의 가장 기본적인 전제는 아이들을 잘 키우는 것이었고, 아이들이 자라는 순간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사랑’과 ‘관심’으로 대했다. 그 가장 기본적인 전제는 ‘규칙’과 ‘자율’이었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부모로서 커다란 울타리를 쳐주고 그 안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결정하고 판단하게 했다. 그 과정에서 부모는 아이들의 가장 든든한 응원군이자 지지자, 때로는 친구로, 때로는 매를 든 엄한 선생님이 되기도 했다.

저자들이 말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은 그 자체로 완벽하다. 아이들은 무엇이든 다 해줄 수 있는 완벽한 부모를 바라는 게 아니라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자신들과 함께하며 최선을 다하는 부모를 원한다”라는 것이다. 그 완벽한 아이들을 부모가 어떻게 키우느냐에 따라 그 이상을 하는 아이도 그것도 못하는 아이도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태어나기 전부터 크리스천 가정에서 자란 악동뮤지션은 선교사 부모님의 엄격한 잣대로 일상생활 속에서도 많은 ‘절제’를 품고 살았다. 그래도 어려서부터 늘 함께하며 사랑해주는 엄마 아빠가 곁에 있었기에, 늘 “너희는 하나님의 걸작품이다”라며 자신감을 북돋아주는 부모님이 있었기에 마음은 풍요로웠다. 언제 어떤 상황 속에서도 긍정적인 생각으로 오늘 하루도 열심히, 재미있게 사는 부모님을 보며 자랐기에 긍정적인 생각을 키울 수 있었다. 이것이 웃는 얼굴의 재간둥이들인 악동뮤지션이 더욱 빛나는 이유일 것이다. 저자들은 “많은 아이들과 부모들이 내일이 아닌 오늘 행복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한다.

가족 훈련 학교와도 같았던 홈스쿨링, 그 갈등과 소통의 기록
아이의 타고난 장점을 특별한 것으로 키우는 지켜보기와 기다려주기
악동뮤지션을 눈여겨보는 분들 중에는 ‘내 아이의 재능 발굴’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분들도 많을 것이다. ‘내 아이의 재능을 찾아 아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살게 하자.’ 많은 부모들이 악동뮤지션에게서 찾고 싶은 것도 어쩌면 이것이 아닐지. 그러한 관점에서 악동뮤지션이 했다는 ‘홈스쿨링’에 주목하며 어떤 기대를 하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악동뮤지션 가족은 홈스쿨링에 대해서는 정말 해줄 말이 없다고 한다. 단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홈스쿨링을 택했고, 아무런 준비 없이 시작한 홈스쿨링은 ‘가족 훈련 학교’와도 같았다고 고백한다. 온 가족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함께하며 아이들은 공부와의 외로운 싸움에, 부모는 뚜렷한 확신이 없었던 홈스쿨링에 대한 불안감으로 시행착오를 반복했다. 아들 이찬혁의 사춘기까지 겹치면서 부모 자식 간의 관계가 삐거덕거렸다. ‘가족이라는 울타리’는 가장 든든한 것이기도 하지만, 때로는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을 가장 외롭게도 아프게도 만든다. 이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보수해나가는 작업 없이는 온전한 울타리로 남아있기 힘들다.

이 책은 저자들이 부모인 자신을 되돌아보고 치열한 자기 반성을 통해 진짜 아이가 행복한 길이 무엇인지, 가족이 행복한 길이 무엇인지를 깨달아가는 성장의 기록이라고도 할 수 있다. 저자들은 그 쓰라린 시간들을 통해 “부모의 진정한 역할은 판단이 아닌 아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을 때까지 지켜봐주고 기다려주는 것이다.”라는 깨달음을 얻었다. 이러한 맥락에서 “진정한 홈스쿨링도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아이들이 재미있고 즐겁게 공부하는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돕는 재능 발굴에 초점이 맞춰줘야 한다”라고 말한다. 저자들의 이러한 깨달음이 없었더라면 지금의 악동뮤지션도 없었을 것이다.

또한 아이의 재능 발굴에서 명심해야 할 것은, 절대 부모가 조급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이라고 한다. 악동뮤지션의 경우도 이수현은 어려서부터 목소리에 대한 재능을 일찍 발견해 ‘노래를 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라는 목표를 정했다. 하지만 이찬혁은 대학을 생각해야 하는 나이가 되어서도 재능을 발견하지 못해 방황하며 부모와 갈등을 겪었다. 저자들은 그때를 회상하며 “부모가 조급하면 아이는 부담을 가진다. 아이가 부담을 가지면 절대 재능을 발견하지 못한다. 아이가 모든 부담감에서 놓여났을 때 재능이 쏟아질 것이다. 그때까지 지켜봐주고 기다려주어라”라고 조언한다.

“내 아이가 다른 아이와 다른 면을 불안해하지 말고, 아이만의 개성을 존중해주고 부모가 격려해주어라. 아이들이 자신만의 고유한 가치를 발견하고 건강한 자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는 것도 강조한다. 이것이 악동뮤지션의 독창성 있는 음악성을 키운 배경일 것이다. 악동뮤지션 가족의 살아 있는 이야기들을 통해 내 아이를 키우는 데 지금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악동뮤지션 엄마 아빠의 특별한 아이로 키우는 부모 십계명!
*이아이는 아이답게 키워라
*아이만의 개성을 존중하고 지지해주어라
*아이들에게 친구는 동기를 부여하는 강력한 존재다
*마음껏 하게 할 때 창의력이 나온다
*소통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부모라도 잘못된 부분은 인정하고 사과하라
*부모가 좋은 관객이 되어주어라
*일상생활이 아이들의 놀이다
*아이가 자라는 순간순간을 소중히 여겨라
*행복한 어린 시절이 최고의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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