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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비산의 두견새는 슬피 우는데
분단 된 고향에 대한 그리움
정래헌이문연 사진
좋은땅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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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제1부
展望臺(전망대) Ⅰ
憤努(분노)의 마을
月飛山(월비산) Ⅰ
玉石(옥석)
故鄕(고향)
故鄕(고향)의 雪(설)
循環(순환)과 反逆(반역)
雲情(운정) Ⅰ
그리움
구름은 사라지고
情(정)
永郞湖(영랑호)
雪梅(설매)와 물새
해는 지고

제2부
三日浦(삼일포)
月飛山(월비산) Ⅱ
그리운 나의 祖國(조국)
옛 터전의 봄날
마음의 東山(동산)
두고 온 芭草(파초)
구름은 흘러도
九仙峰(구선봉)
두루미 버덩 종달새
故鄕(고향)의 봄바람
秩序(질서)와 꽃잎
임의 生覺(생각)
故鄕(고향)의 山河(산하)
南江(남강)의 봄비

제3부
石橋(석교)
默想(묵상)
望鄕(망향) Ⅰ
海棠花(해당화)
故鄕(고향)의 봄
故鄕(고향)의 초가집
물거품
南江(남강)이 그리워
情(정) 때문에
뒤돌아본 눈동자
六月(유월)이 오면
뒤돌아본 오솔길
네 목소리
杜鵑(두견)새가 되어

제4부
百年偕老(백년해로)
恨花(한화)
風吹花袋(풍취화대)
浮雲滅(부운멸)
元山(원산) 가는 路霜(노상)
事實(사실)

옛 봄날
南江(남강)의 봄비
望鄕(망향) Ⅱ
蓮(연)의 故鄕(고향)
落葉(낙엽)
雲情(운정) Ⅱ
希望(희망)

제5부
蓮(연)의 哀愁(애수)
가을이 지날 무렵
待望(대망)의 새 아침
나눈 生覺(생각)
저 하늘의 구름
竹筍(죽순)
雪梅(설매)
展望臺(전망대) Ⅱ
月飛山(월비산) Ⅲ
故鄕(고향)이 보이는 展望臺(전망대)
恨(한)의 蓬萊山(봉래산)
戰爭(전쟁) 中(중)의 元山(원산)

에필로그
사진목차

저자 소개 2

鄭來憲

6·25 한국전쟁이 휴전되고 난 이후 1954년 강원도 속초에서 출생하였다. 1980년 서울시민에게 봉사하는 서울특별시 공무원이 되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정년퇴직을 했다. 서울시청 근무 당시 대통령포장과 국무총리표창 외 다수의 표창과 녹조근정훈장을 받았다. 방송통신대학교에서 문화교양학을 공부하고, 현재는 건국대학교 산림조경학과 박사과정을 공부하고 있다. 지구온난화에 따른 지구환경변화에 대한 인류의 환경적응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싶어 한다. 저서로는 수필 『끝나지 않은 전쟁』, 『인생의 갈림길에서 선택한 이야기』와 시집 『월비산의 두견새는 슬피 우는데』 등이 있고, 논문으로
6·25 한국전쟁이 휴전되고 난 이후 1954년 강원도 속초에서 출생하였다. 1980년 서울시민에게 봉사하는 서울특별시 공무원이 되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정년퇴직을 했다. 서울시청 근무 당시 대통령포장과 국무총리표창 외 다수의 표창과 녹조근정훈장을 받았다. 방송통신대학교에서 문화교양학을 공부하고, 현재는 건국대학교 산림조경학과 박사과정을 공부하고 있다. 지구온난화에 따른 지구환경변화에 대한 인류의 환경적응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싶어 한다.

저서로는 수필 『끝나지 않은 전쟁』, 『인생의 갈림길에서 선택한 이야기』와 시집 『월비산의 두견새는 슬피 우는데』 등이 있고, 논문으로는 2020년 「기후변화에 대한 조경수목의 유형별 이미지 및 선호도 분석」 한양대학교 석사학위 논문이 있다.

사진이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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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제천에서 출생하였으며 詩와 사진이 좋아 페이스북 등 다양한 미디어 매체에 글과 사진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2007년 [문학미디어]를 통해 등단(詩)하였으며 아마추어 사진작가로 한국사진작가협회 국제교류분과, 남북교류분과 위원을 역임하며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그 이후의 여행』과 『휴일의 모자이크』, 『봄의 계단』 외 다수의 공저가 있다. 2019년 ‘문학미디어 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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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5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480g | 148*225*16mm
ISBN13
9791166497018

출판사 리뷰

아버지의 글을 한 권의 책으로 엮는 것은 아버지와 나의 삶이 함께 이어간 추억이다

저자는 자신의 아버지의 글을 엮어 책으로 출간하였다. 젊을 때부터 노구의 몸이 될 때까지 고향을 그리워한 저자의 아버지는 마을의 전경을 화폭에 그림 그리듯 글로 그렸다.
때로는 따뜻하게, 때로는 거침없이, 때로는 슬프게 다가오는 시. 시를 보고 다음 장에 있는 사진을 보노라면 같은 사진이지만 볼 때마다 다르게 느껴진다.

고향에서 떠나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을 고향에 대한 애틋함과 그리움.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고향을 보며 글로 그림을 그린 저자의 아버지의 시를 보며 나의 고향을 다시 한번 떠올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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