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박도사실전해법
무각
BOOKK(부크크) 2019.11.15.
베스트
역학/사주 top20 1주
가격
28,500
28,5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 주문 후 제작되는 개인 오더 도서로 신중한 구매를 부탁드리며, 발송까지 7일가량 소요됩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저자 소개 1

無覺

무각(無覺)법사스님은 입산하여 20년간을 끊임없이 마음 깨닫는 수행에 정진하면서 보고 듣는 일이 많아진 현대인의 갈등과 방황을 치료하기 위하여 오직 명상서적만을 집필하였다. 우리는 우리가 누구이며 무엇으로 손과 발을 움직이는 주체를 알지 못한 채 세상을 무의미하게 넘길 수는 없는 노릇이다. 이것저것 손대 보아도 우리가 자신을 알지 못하면 수박겉핥기처럼 방황과 갈등에 혼란 당할 수밖에 없다. 잠든 나를 일깨우기 위한 무각스님의 외침은 계속 연재되고 있으며, 마음에 관한 비밀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폭넓게 설하면서 지성으로 번뜩이는 정신적인 처방으로 현대인을 위한 이정표를
무각(無覺)법사스님은 입산하여 20년간을 끊임없이 마음 깨닫는 수행에 정진하면서 보고 듣는 일이 많아진 현대인의 갈등과 방황을 치료하기 위하여 오직 명상서적만을 집필하였다. 우리는 우리가 누구이며 무엇으로 손과 발을 움직이는 주체를 알지 못한 채 세상을 무의미하게 넘길 수는 없는 노릇이다. 이것저것 손대 보아도 우리가 자신을 알지 못하면 수박겉핥기처럼 방황과 갈등에 혼란 당할 수밖에 없다. 잠든 나를 일깨우기 위한 무각스님의 외침은 계속 연재되고 있으며, 마음에 관한 비밀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폭넓게 설하면서 지성으로 번뜩이는 정신적인 처방으로 현대인을 위한 이정표를 세우다.

무각 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15쪽 | 188*257*30mm
ISBN13
9791127288273

출판사 리뷰

실전풀이해법 1부

1. 편관격 (관살혼잡격) 곤명 남편과 사별한 사주
庚 己 戊 丁 丙 乙 甲 癸
申 未 午 巳 辰 卯 寅 丑
癸 丁 壬 丁 *坤
卯 丑 子 亥 편관격 겨울 화용 정임합목 申酉 공망

1.간명요점
본명은 87년 41세 丁卯년[병진대운-왕자입묘;임묘사지]에 남편과 사별하였다. -임자/공망인묘/, 남편은 월간의 임수이다. 임수는 양쪽 정화와 합을 하는 상태라 내 사람이 아니다. 해자축방합으로 자수는 남고 해수는 소멸되는데 아신합이다.
그나마 목화로 대운이 길한 덕으로 살아가는데 병진대운에 들어서서 진토는 수의 고이며, 수가 많은 사주에는 쥐약처럼 위험하다. 무언가 심상찮은 일이 일어날 것 같은데 부부궁이 정축 흉백호이다.

정묘년에 들어오자 월간 임수를 차지하려고 또 정화가 나타나 투합이 일어난다. 임수는 세 갈래로 찢기는 형국이며 자묘형살을 당하고 관성인 임수는 임묘-사지에 든다. -일지 축토를 2개의 묘목이 묘축으로 격각한다. 해수와도 격각으로 요동치니 원국에서 흔들린다. 격각이란 한칸씩 건너뛰는 것으로 수국과 화국이 만나고 금국과 목국이 충돌하는 것이다.
즉 자오가 만나면 충이 되는데 자는 신자진이고 오는 인오술이다. 충되지 않은 글자가 서로 만나면 한 칸씩 건너뛰는 격각이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충보다는 약하지만 충의 영향력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후 혼자 살다가 51세 정사운 丁丑년에 현재의 남편을 만났다. 관성이 해자축 방합으로 묶엿는데 축운이 오자 자축합/. 53세부터 과일 가게를 하는데 고전하고 있다. -신약한 정화일간이 뿌리를 얻은 화대운이니 길하나, 세운지 축토 재성인 금의 입묘지이다.

1.원명분석-천간분석=정화는 금을 녹여 기물을 만드는 임무가 주어졌는데 더구나 겨울에 태어나 갑을목 땔감으로 불을 살려야 하는데 없고 임계수 비만 내린다. 도움 줄 만한 것은 년간의 정화인데 그마저 물에 휩싸여 간당간당하다. 사방천지를 둘러봐도 쓸만한 거라곤 시지의 묘목 하나뿐이다. 그러나 묘목도 강한 수를 흡수하느라 설기구가 미약한 상태라 이때 酉금을 대세운에서 만나면 대흉하다.
癸 丁 壬 丁 *坤
卯 丑 子 亥
유금은 편재이니 부친이고 시모라 관계가 좋을 리 없다. 그러나 재성이 칠살을 생하지는 않으므로 도움이 안 될 뿐 아주 나쁜 편은 아니다. -따라서 신약한 명조에 관살은 흉이 되는데 재성이 관살을 생하면 재성에 해당되는 육친성이 불길하게 작용한다.
즉 남자면 부친과 부인이고 여명은 부친과 시모에 해당된다. 반면에 신약한 명조에 관살이 나타나 일간을 극하고 있는데 식상이 관살을 억제하면 식상에 해당되는 육친이 길한 것이다. 여명은 식상이 자식이고 조모이며, 남명은 식상이 조모이고 사위이며 친손자이다. /

子월의 丁火이다. 연지 亥水, 일지 丑土, 월간 壬水 시간 癸水 등 얼음물이 넘쳐 극신약이다. 연지 월지 일지 亥子丑 북방 水局을 이루어 차가운 얼음물이 日柱를 부담스럽게 한다. 丁火가 풍전등화처럼 위태롭게 거의 꺼져가는 형상있어서 마른 장작으로 불길을 살려야 한다. 지지에 寅木이 있나 살펴보니 寅木은 없고 卯木만 있다.

이 경우에 丁火를 생조하는 것은 卯木 뿐있어서 울며 겨자 먹기로 卯木을 용신으로 한다. 卯木은 濕木인데 겨울 얼음물에 젖었으니 불길을 살리는데 애로가 많다. 거리도 멀어 별 소용이 없다. -만약 천간에 丙火가 있다면 젖은 습목 卯木의 습기를 제거하면서 말려 쓰겠지만 천간에는 일점 丙火가 없다./
억부론으로 용신을 정하면 겨울 불 丁火가 너무 약해서 丁火를 살려주는 마른 장작을 용신으로 써야 하나 없으니 아쉬워도 젖은 장작 卯木을 쓰게 된다. 이런 경우는 사주의 격이 많이 떨어지게 된다.

조후론으로 살펴보면 금水가 陰이고 木火가 陽인데 陰기운이 너무 사주를 지배하고 있다. 이럴 땐 木火를 써서 陽기운을 보충해야 사주가 살아난다.
병약론으로 보면 겨울 얼음물이 病인데 水를 제거하는 조土가 약이다. 하지만 水가 너무 강해서 억압이 불가하다. 이 경우에 오화 충으로 억압하면 강한 수를 충발해서 격노하여 도리어 좋지 않게 된다. 형식은 정관이지만 이미 칠살을 넘어 鬼殺이 된 壬水를 연간 丁火가 기반만 해줘도 성공이다. 환자의 병이 너무 중하니 우선 더 악화되지 않게 하는 것이다.
통관론으로 보면 물과 불이 싸우니 木으로 중재해주어야 하지만 중재하기엔 두 세력의 힘의 차이가 너무 크다. 목이 통관해도 기본적인 한계는 있다는 것이다. 寅木 一字[수탕기호]만 있었어도 본명이 훨씬 더 편안했을 것이다.

이 사주에서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부담스런 수-官이다. 女命에 官이 病인 상황은 어떤가 보자. 직업으로 설명하면 官은 직업을 나타내는데 관이 강하니 일복이 많고 직장생활도 항상 일이 많으며, 한 일에 비해서 보상은 적은 것을 의미한다. 쉽게 표현하면 일은 혼자 다 하는데 그에 비해 대접은 못 받는 형국이다.

건강으로 해석하면 관은 나를 통제하는 힘인데 통제가 지나쳐 본인을 구속하는 형국이다. 항상 스트레스가 많고 病에 시달린다. 정신적인 억압이 지나쳐 감정 조절도 잘 안 된다. 예로부터 투출한 관살과 암장된 관살이 明으로 暗으로 모여있다는 의미를 명암부집(明暗夫集)이라고 하였다.

여명에서는 명암부집을 大忌하는데 이와 같으면 품행이 단정치 못하고 喪夫하거나 해로를 못하고 여러 번 개가한다고 하였다. -일지 축토에 관성인 축중 계수가 있다. 여명에서 이혼의 사유가 되는 것을 꼽자면 편관을 충하거나 원국에 관고를 지녔거나 일지에 배성인 관성과 합을 했는데 다시 천간에서 배성을 보면 재혼한다./
배우자運으로 보면 官이 남자니 결혼을 두 번 할 수 있고 남자에게 덕보는 것이 불리하게 되어 있다.
癸 丁 壬 丁 *坤
卯 丑 子 亥

官이 기신일 땐 결혼을 늦게 하고-본인이 경제활동을 해서 독립성을 확보하고 있어야 한다.
남편은 월지에 子水로 판단함이 타당하다. 월간에 壬水는 정화와 투합이 되어 나와 인연이 힘든 구조가 되고-처음 남자인 해수는 동주하는 비견인 정화가 있으므로 여자가 있다./
편관 子水가 丑土 식신과 子丑합을 하니 남편이 된다.[식상과 관이 일지합=부정포태,혼전임신] 편관과 짝을 지었고 그 편관이 일간에게 심한 칠살로 작용하므로 남편의 덕이 없고 칠살로 변한 결혼이 되었다. 년간의 정화는 여형제가 되는데 그 여형제도 결혼궁에 문제가 많거나 애정사에 심한 변화를 겪는 명조이다. -배성을 찾는 법은 년월일에서 찾는데 첫째, 자식과 동주하거나 장간에 든 오행을 배성으로 한다.

둘째로는 일간이나 일지와 합한 배성 오행을 삼으며, 셋째로는 일지의 오행과 같은 오행에 동주한 배성으로 삼는다. 그리고 시에 있는 배성은 문밖의 배성이라 하여 혼외의 배성으로 삼는다. 배성은 서로 음양의 짝이 달라야 하는데 만일 같다면 음양이 왜곡된 것이라 문제가 생길 수 있다./

丙辰대운은 水 왕자입고로 흉한데, 卯년에 남편의 지지에 子卯형을 하니 건강에 하자가 발생된다. 丁丁은 二天의 인자로 -결혼 생활에 불안한 요소가 됨도 참고해야 된다. 二天의 경우 일간을 포함한 二天은 본인에게 직접 해당되고, 일간을 제외하고 二天이 있다면 다른 육친에게 해당된다. 즉, 두 번에 걸쳐서 반복되는 일이 발생한다는 이론인데 예를 들어 부부관계를 설명한다면 결혼을 두 번 한다거나 중혼 내지는 삼각관계가 성립한다는 것이다. 제반 문제도 이와 같이 통변하면 된다.
癸 丁 壬 丁 *坤
卯 丑 子 亥 정축 흉백호

1.대운분석
癸丑대운(4~13세) 기신이며 일간과 정계충이며, 축토는 추운 겨울에 또 다시 한파가 덮치는 상황이니 건강이 좋지 않았다.
甲寅대운(14~23세), 乙卯대운(24-33세)
약한 丁火 일간이 살아나는 운이니 생기가 동하는 운이다 그러나 乙卯대운은 濕木이니 甲寅대운만큼 운이 발전하지 못한다. 그러나 亥子丑 방합을 푸는 고리가 되니 癸丑운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 좋은 운이다. 시지 해수와 함께 해묘합목한다.

丙辰대운(34~43세)
丙辰대운 辰대운에 旺者入墓하는 운이니 고생의 연속있었으며 건강도 좋지 못했다. 월간 임수와 임병충하니 임수 편관에게 충의 소용돌이가 발생한다.
관성인 旺水가 입묘하는 丙辰대운/자축 말 41세 되는 丁卯년에 월지 편관-子水와 子卯형살의 작용과 일지 丁丑 백호살이 궤도가 다른 조객살을 동반하여 흉한 기운이 감돌더니 결국 남편이 지병으로 사망했다. -壬水는 卯에 임묘-사지가 되고 子卯형에 걸렸다./

물상론으로 해석해 본다면, 원국 천간에서 이미 壬水가 丁壬으로 기반된 상태에서 다시 시간의 계수에게 丁癸沖을 맞으며, 지지로는 亥卯合 子丑合으로 모든 관성을 상실한 까닭으로 보기도 한다.
癸 丁 壬 丁 *坤
卯 丑 子 亥

정사운 51세 丁丑년에 현재의 남편을 만난 것은-축중에 계수가 있고 자축합이다/ 연말이 가까운 壬子~癸丑월의 시기였으며-완전삼합방합국, 대운지 사화는 일간 정화의 정사-왕지이며 시간의 정관인 계사에게 계사-태지로 관성이 움트는 시기이다.
다시 세운지 丑년에 시간의 정관인 癸水를 계축-관대하여 다른 남편의 운으로 실현시키는 운이 된다. 일간정화는 정축-묘지로 나는 묻히고 남편을 받아들인다./

2. 건설업으로 큰돈을 번 사주 (乾命), 비견격, 건록격
己 戊 丁 丙 乙 甲 癸 壬 9
未 午 巳 辰 卯 寅 丑 子
辛 壬 辛 壬 *乾 9순
丑 子 亥 寅 신왕 겨울생 년지인목용
(戊土分野) (寅卯 공망)

1.간명요점
本命은 99년 갑인대운 己卯년 38세에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고 건설업을 창업하였는데 庚辰, 辛巳, 壬午년에는 상당한 횡재를 하였다. 2002년 41세 壬午년에는 旺神을 자오충하는데 어떻게 횡재했을까, -월지에 있는 자수가 아니다/
1.원명분석 *천간분석-임수가 겨울에 태어나 천간에는 서리와 비만 내리는 상황이다. 다행스럽게 년지에 인목이 보이니 수탕기호가 된다. 이럴 때는 설기구가 안 막히려면 火재성을 보아서 계속 물을 뽑아내야 한다.

인신충을 만나도 신자합, 인해합목으로 빠지니 충격은 완화된다. 더구나 인목은 월지 해수와 합되어 월지 사회궁으로 다가섰다. 신왕한 임일간에게는 멀리 년에 있던 인목이 월지로 가까이 왔으니 반가운 일이다. 그런데 다시 해자로 합하니 일지까지 들어온 해수와 합하였기에 일지까지 들어왔다. 결국 인목은 내가 부릴 수 있는 충직한 하인이 된 것이다.
辛 壬 辛 壬 *乾 9순
丑 子 亥 寅

그러나 이처럼 인해합으로 묶인 것은 나의 충직한 하인을 묶어둔 것과 같다. 따라서 사해충하면 인해합이 풀리니 인목이 자신의 역할을 하게 된다. 강한 수의 기운이 인목을 타고 재성인 화운을 향하면 발전한다. 그러나 부부궁은 임자-양인살로 신왕을 돕는 오행이라 흉하니 가정은 고독하고 적막하다.
亥월의 壬水이다. 일지 子水 시지 丑土 월간 시간 辛금 등 신강이다. 강하면 억압하거나 설기하는데 시지 丑토는 亥子丑 水局을 이뤄서 이미 억압하는 제방(堤防) 역할을 상실했다.

억압하는 官은 이미 제 역할을 상실했으니 설기하는 寅木 食神을 써서 강한 겨울 물줄기를 흡수하여 해빙시킨 다음 따뜻한 온기를 만들어야 한다. 겨울철 신왕이니 木火가 용신이다.

결론은 암장된 戊土 官으로는 제방을 쌓을 수 없어 식상으로 왕자순세로 설기해야 한다. 일반적으론 식상만 있어도 용신으로서 하자가 없으나 본 명조는 壬水 자체가 차가운 기운을 나타내고 계절도 추운 겨울이다. 왕세를 거스르지 않고 힘만 빼내면 되는 것이 아니라 태양으로 온기를 불어넣어야 한다.
본명의 핵심은 설기하는 木이 왕수의 힘을 빼내는 역할보다 불의 연료 또는 보호막 역할이 위주라는 것이다. 차가운 겨울 바다에서 생명력이 넘치는 여름 바다로 만드는 것이 나무와 태양의 역할이다.

연지 寅木에 丙火가 다치지 않고 암장돼 있어 용신이 다치지 않아 좋은 명이다. 여기서 용신 丙火는 큰돈을 나타내는 편재를 의미하니, 운만 잘 들어오면 일발에 발전할 수 있는 명이다.
이 명에서 건설업의 인자는 寅목으로 볼 수가 있다. 寅은 솟아오르는 기상으로 건물 건축 등에 해당된다. 子는 양인으로 프로 정신이 강한 별이다. 亥子丑 방합과 寅亥합이 있어 정치력이 다분하여 대 관청업무, 주변 인간관계 등의 문제를 수월하게 해결하는 명이다.
辛 壬 辛 壬 *乾
丑 子 亥 寅

1.대운분석
壬子대운(9~18세)
추운 겨울 명에 추운 운이 들어오니 어릴 때 많이 아팠고 가정환경도 여의치 않았다. 양인대운에 일설 복음운이니 건강도 흉하고 조후부실로 학업도 진전이 없는 운이다.
癸丑대운(19~28세)
여전히 겨울運있어서 학창시절에 노력만큼의 성적이 오르지 않았다. 癸丑 백호로 집안 어른들의 건강이 흉하거나 곡사 등이 잘 발생하는 운이었다.

甲寅대운(29~38세)
드디어 추운 겨울 운이 끝나고 꽃피는 봄이 와서 사주가 살아났다. 나름대로 직장생활을 잘 했으나 98년 戊寅 편관운이 오면서 일간과 무임극하니 직장생활이 힘들어졌다. 99년 己卯년 정관세운인데 기인-사지, 기묘-병지, 일지와 임묘-사지로 정관인 기토가 죽었다. 결국 퇴사하고 힘들었다. 고민 끝에 건축업을 창업하여 서서히 힘을 비축하였다

지지에 亥子丑 수국을 이루고 있는데 午火가 와서 子午충을 하는데 旺神을 충발했는데도 돈을 번 것은 어떤 이유일까,
대운이 甲寅대운이고 원명에 寅木이 있기 때문에 壬午세운에 강력한 寅午삼합의 기운을 발휘했던 것이다. 이런 때에는 일주 壬子와의 子午충은 일지 충이라 다소간 군비쟁재의 요소가 있고 본인의 건강과 부부궁에 흠이 있을지라도 결국은 대세운의 인오합화가 좋았기 때문에 자오충을 완화하고 크게 발흥한 것으로 판단해야 된다.

갑인운은 왕한 수가 설기되는 길운이며 더구나 임오년은 대운의 인목을 인오합하니 식신생재되는 길운이며 재물이 크게 빛난다.
乙卯대운(39~48세)
대운 卯는 임수일간의 천을귀인이 되고 식상인 인묘가 합해 왕수를 설기하니 좋은 운이 된다.
☆ 39세 庚辰년 건축업으로 재물 상승한다. -세운 경금의 시기에는 대운을 을경합금하여 기신으로 변하니 곤고하며 곤경에 처하기도 한다. 그러나 세운지 진토는 왕수의 입묘지로 흉하나 다행히 命,大,歲운이 寅卯辰방합 목국을 이루어 식상이 유기하여 사업에 성공하는 운이다. 寅卯辰은 건축요소에 해당하는 글자로 크게 하늘로 솟아오르는 기상이 된다.

☆ 40세 辛巳년 사업성공 천간 신금도 역시 왕한 임수를 더욱 왕하게 하니 불미하지만 세운지 사화는 길신으로, 원국과 巳亥충으로 기반된 희신의 寅亥합을 푸니, 묶였던 희신 寅木이 자유스럽게 움직인다.
巳중 丙火 재성이 살아난다. 亥子丑 방합은 다른 합보다도 결속력이 강해 巳亥 충에도 다시 결속하는 인자가 된다. 그러므로 인해합으로 묶인 것을 사해충으로 풀었지만 다시 방합을 이루니 왕신격노 현상은 일어나지 않는다.

☆ 41세 壬午년 땅 투자 건축으로 재물 축적
寅午합화로 식신생재의 길운이 된다.
辛 壬 辛 壬 *乾
丑 子 亥 寅 신왕 겨울생 년지인목용

丙辰대운(49~58세) 일간과의 임병충으로 소용돌이가 발생하며 병신합하나 방해 인자인 임수가 둘로써 수로 합화되지는 않으며 기신인 월간 신금만 제거되니 길하다.
진토는 왕수입묘의 흉함이 일어날 수 있는 운이다. 하지만 기신 辛금을 丙辛合으로 합거하고, 또한 卯를 공협하여 寅卯辰 방합을 이루니 염려될 것은 적다.
일시적으로 일지 子水와 子辰 수국을 이루어 불리할 수 있으나 寅木이 인묘진 방합하여 다치지 않아[수탕기호] 큰 불행은 피할 수 있는 운이다.
본명은 申年을 가장 주의해야 한다. -인신충하고 신자합수하여 기신인 수가 득세한다. -갑신절지라 인목이 기세를 잃어 무력하다. 未운도 인목의 갑미-묘지가 된다./

3, 戊寅년에 명퇴를 당한 사주 (乾命), 식신격
甲 乙 丙 丁 戊 己 庚 辛 6
午 未 申 酉 戌 亥 子 丑
甲 壬 壬 丁 *乾
辰 申 寅亥
(甲木分野) 戌亥공망--식신격이며 신왕하며 인월은 추우니 년간의 정화를 용신한다. 정화는 합되어 용신기반이다.

1.간명요점
정유대운 98년 52세 戊寅년에 명예퇴직을 하였다.
辛巳(55세), 壬午(56세) 현재까지 일자리가 제대로 없어 쉬고 있는 상황이다. 왜 52세 戊寅년에 명예퇴직을 당했을까,

1.원명분석
*천간분석-임수가 인월에 태어나 아직 한기가 있으며 신왕하니 화를 요하는데 정임합으로 묶여있다. 이때 무토가 나타나 무임극하면 묶인 것이 풀리니 길하다. 병화운도 길하다./
-청탁의 상황은 시지 진토가 일지 신금을 생하고 일간을 생하며 다시 월지 인목으로 설기되니 숨 쉬는 명조라 길하다. 대운만 길하면 발복이 크다. 목화운을 요하는데 운로가 수금으로 어긋나 불미하다./

천간의 상황은 왕한 임수가 빠져나갈 갑목이 있으니 길하며 갑목은 다시 정화를 보니 목생화로 꽃을 피우지만 정임합되어 묶인 것이 흠이다. 용신 기반이 된 상황이다. 격으로는 식신격이며 신약한 편이 아니라 식상생재로 목화를 용한다.
대운이 잘 안 풀린다. 식신생재가 되면 장사나 사업도 길하지만 이처럼 재성이 묶이고 대운이 안 좋으면 관인상생으로 풀려간다.

甲 壬 壬 丁 *乾
辰 申 寅 亥

일주가 임신 장생지라 머리는 총명 준수한데 기신이라 부부궁이 불안하다. 원래는 재성의 양간인 병화가 사는 자리인데 정재인 정화가 떴으니 정신-목욕지이고 다시 인신충이라 머리가 아프다. 재성인 정화는 사방에서 남자가 채가려는 합이 많아 지키기 힘들다.
寅월에 壬水 일주인데 주변 오행에 차가운 기운이 감돌고 있다. 일지 申금 시지 辰土 연지 亥水 등이 있어 신강이다. 신강이면 극하거나 설기해야 하는데 제방을 쌓을 辰土는 申금과 申辰합수로 천간에 임수가 투하여 土가 아니라 水의 역할을 하게 되었다. 즉 진토를 官 용신으로 정할 수 없다는 의미이다.
설기하는 식상을 용신으로 잡아야 하는데 시간에 甲木이 있다. 甲木 용신에 火희신이다.

조후론으로 보면 寅월이지만 사주에 금水가 세력을 형성하고 있어 한기가 흐르고 있다. 木火를 써서 陽기운을 불어 넣어 사주를 건조시켜야 한다. 병약론으로 봐도 사주가 濕氣가 病이니 습기를 말려주는 木火를 藥으로 써야한다.
통관론으로 보면 금生水 水生木 木生火 일주의 목적은 火에 있다. 木火용신이 분명하다.

본명은 은행원 생활을 했는데, 그 이유는 통관론에서 설명했듯이 壬水의 목적은 丁壬 合하는데 있기 때문이다. 본명은 사업을 할 수 없는 命이다. 월간 비견 壬水가 연간 丁火 정재를 합거한 상태이므로 사업은 불가하다. 은행원처럼 안정된 직장이 본명에겐 적합하다.

본명의 약점을 살펴보자. 寅申 충으로 일지가 흔들리고 있는 것은 부부간에 불화의 소지가 있다. 천간의 월간 壬水가 정재 丁火를 합거하는 것도 암시를 가중한다. 다행인 것은 시지 辰土가 申辰合으로 인신충을 어느 정도 해소하고 있고 인해합으로 또 해소한다.

관인상생이 좋은 사주는 직장생활에서 임원까지 보장되지만 -관성이 무력한 사주는 관리직 최고까지(보통 차장, 부장급)가 진급의 한계가 된다. 寅申沖 申辰合은 합처봉충이 되어 글자들을 역동적으로 써먹기에 한계가 있다. 초년에는 충으로 자극하여 申금 인수를 키워나가지만 어느 정도 진급이 된 이후의 인성 沖은 자신에게 결재권이 없어진다는 의미가 된다.

1.대운분석
戊戌대운(36~45세)
원명 자체는 寅申충으로 일지가 상해 있고, 월간에 壬水 비견이 2천으로 있어서 한번은 부부불화가 생길 수 있는 명이다. 戊戌대운이 와서 비견 壬水를 제거해 주니 합거된 丁火 정재가 살아나 길한 시기이다.
단, 대운지지 戌土는 월지 寅목과 寅戌합화 하여 연간 丁火를 살려주는 기세를 가지다가 火를 종국에는 입묘시키는 역할을 하므로 재성이 결국은 약해지는 운이 된다. 그래서 이 대운에 외도 문제가 발생하여 부부불화 했다.
甲 壬 壬 丁 *乾
辰 申 寅 亥

대운 戌은 일지 申과는 격각으로 부부궁에 원만하지 못한 글자이다. 외도 발생은 술중 정화가 일간과 정임하며 일지로 신(유)술 방합하여 들어온다. 申 중에서 임수가 있어 이중 삼중으로 정임합되니 화류계 여인이다.
더구나 시지 진토를 진술충하니 자식궁도 문제가 생긴다. 그러나 戊土 편관의 운이니 일간과 무임극하니 충의 소용돌이는 발생하나, 월간의 임수를 무임극하여 정화가 살아나며 일지에 편인이 있으므로 관인상생의 기운은 좋아 직장생활에서는 무난한 시기이다.

丁酉대운(46~55세)
木火가 필요한 사주에 가을 운이 와서 차가운 사주를 더욱 서늘하게 하고 있다. 일간 임수가 대운지 임유-목욕에 든다. 불편하고 낯설은 환경이며 천방지축한다.
대운 자체도 불리한데 52세 戊寅년은 일주와 寅申상충으로 天충地충이 되는데, 寅申충으로 다시 申금 인성을 충하여 약화되니 직장에서 물러나는 운이 된다. 퇴직을 담당하는 문서에 해당되는 인성인 申금의 입장에서 보면 경인-절지가 된다. -그러나 세운지지의 십이운성 활용은 필히 대운지지를 살핀 후 보아야 한다. 세운지지로는 형충합 등이 우선되며 대운은 십년을 주관하지만 세운은 일년을 주관하니 세운의 형충합에서 얻거나 잃는 것이 나타나게 된다./

관성인 시지 辰土가 酉대운에 가을인 酉금과 辰酉합금이 되어 기신으로 변하며 사주 내의 미약한 관성이 합으로 더욱 무너지는 대운으로 직장생활에 한계가 오는 운이다. 직장인 진중 무토의 입장에서 대운지 유금을 보면 무유-사지가 된다. 십이운성의 활용은 주로 대운지지와 세운지지를 함께 보는데 당해를 주관하는 세운지지를 더욱 활용한다./

☆ 52세 戊寅년 퇴사 -세운천간 무토가 자좌 인목에게 극당하여 무력한 상태로 원국과 갑무극까지 당하니 무력하여 기반된 용신 정화를 무임극해서 묶인 정화를 풀지 못한다.-무술년이나 무오년이면 풀수있다./ 또한 무토는 대운지 유금과 무유-사지이다. 따라서 편관인 무토-직장이 식신인 갑과 인목에게 상하로 극당하는 시기라 퇴사다.

2-寅申충으로 결재권인 신금 인성이 없어진다. 고로 퇴사를 해야 되는 시기가 된다. 그 후 친구회사에 근무하다가 03년 癸未년에 계수가 기신인데 대운과 원국의 용신인 丁火 정재를 癸水가 정계충하니 또 직장생활이 힘들어졌다.
58세 甲申년은 양 申금이 월지 寅木 식신을 충하니 갑신-절지로 활동력이 중단되는 상황이 발생한다(식신은 활동성을 의미한다).
甲 壬 壬 丁 *乾
辰 申 寅 亥

丙申대운(56~65세) 병화는 원국의 양 임수와 임병충으로 소용돌이 발생하여 불미하다. 대운지지는 월지 寅申충으로 양 申금이 寅木인 식신의 활동력을 극하므로 자신의 사업에서 제조 생산과 관련한 업은 어렵다. 천간으로는 편재인 丙화가 오고 지지는 역마지살이니 유통 위주의 사업이 적합하다고 판단된다.
월지 충은 부모 형제들의 고난을 예상할 수가 있고 식신성의 충은 자신의 건강에 문제가 온다. 월지가 충이 되는데 식신충이니 대장 위장 소화기 계통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28,500
1 28,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