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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 견성의 길
무각 저
BOOKK(부크크)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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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관심론 1 / 7
- 관심론 2 / 16
- 관심론 3 / 23
- 관심론 4 / 36
- 관심론 5 / 41
- 관심론 6 / 45
- 관심론 7 / 50
- 관심론 8 / 56
- 관심론 9 / 62
- 관심론 10 / 65
- 관심론 11 / 69
- 관심론 12 / 75
- 관심론 13 / 82
- 관심론 14 / 87

달마혈맥론

1. 삼계는 모두가 한마음으로 돌아간다 / 94
2. 부처는 마음에서 이루어진다 / 100
3. 선지식 찾아가 간절히 물어서 마음 열리게 하라 / 111
4. 중생의 성품이 곧 부처의 성품이다 / 119
5. 부처는 계 지닐 것도 없고 선악도 없다 / 125
6. 마치 허공과 같아서 취할 수도 버릴 수도 없다 / 132
7. 법신은 항상 머무르되 머무는 바가 없다 / 137
8. 자기 마음을 알면 마음 밖에 딴 부처는 없다 / 147
9. 온갖 형상을 떠나면 곧 부처라 한다 / 152
10. 마음이 본래 비고 고요하다 / 163
11. 의심을 짓지 말라 / 173
12. 어떤 법에도 집착하지 말라 / 180
13. 만약 속지 않으려면 즉시 한번 맡겨 보아라 / 186
14. 만약 마음을 알면 한 글자 몰라도 부처이니라 / 193
15. 마음은 움직이지 않는다 / 198
16. 마음이 일어나는 때가 죄가 생기는 때니라 / 205

저자 소개 1

無覺

무각(無覺)법사스님은 입산하여 20년간을 끊임없이 마음 깨닫는 수행에 정진하면서 보고 듣는 일이 많아진 현대인의 갈등과 방황을 치료하기 위하여 오직 명상서적만을 집필하였다. 우리는 우리가 누구이며 무엇으로 손과 발을 움직이는 주체를 알지 못한 채 세상을 무의미하게 넘길 수는 없는 노릇이다. 이것저것 손대 보아도 우리가 자신을 알지 못하면 수박겉핥기처럼 방황과 갈등에 혼란 당할 수밖에 없다. 잠든 나를 일깨우기 위한 무각스님의 외침은 계속 연재되고 있으며, 마음에 관한 비밀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폭넓게 설하면서 지성으로 번뜩이는 정신적인 처방으로 현대인을 위한 이정표를
무각(無覺)법사스님은 입산하여 20년간을 끊임없이 마음 깨닫는 수행에 정진하면서 보고 듣는 일이 많아진 현대인의 갈등과 방황을 치료하기 위하여 오직 명상서적만을 집필하였다. 우리는 우리가 누구이며 무엇으로 손과 발을 움직이는 주체를 알지 못한 채 세상을 무의미하게 넘길 수는 없는 노릇이다. 이것저것 손대 보아도 우리가 자신을 알지 못하면 수박겉핥기처럼 방황과 갈등에 혼란 당할 수밖에 없다. 잠든 나를 일깨우기 위한 무각스님의 외침은 계속 연재되고 있으며, 마음에 관한 비밀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폭넓게 설하면서 지성으로 번뜩이는 정신적인 처방으로 현대인을 위한 이정표를 세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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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3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18쪽 | 148*210*20mm
ISBN13
9791127247195

출판사 리뷰

달마대사의 저서를 보면 일단 마음이란 것을 두 갈래로 나누어 설명한다. 즉 정심[淨心]과 염심[染心]이 그것인데 정심이란 우리들 본연의 청정한 마음, 그리고 염심이란 경계 따라 이리 저리 변하는 마음이라 하여 물들 염[染]자를 썼다.

청정한 마음이란 번뇌가 끊어진 진여[眞如]의 마음이요, 물드는 마음이란 번뇌가 치성한 무명, 즉 어둡고 어리석은 마음이다. 이 두 가지 마음은 본래부터 함께 있는 것이다. 범부 중생은 삼계[三界]에 빠져 갖가지 고통을 받는데 까닭인즉 물든 마음이 진여본체인 본래의 마음을 가렸기 때문이다.

경계에 따라 휘둘린 마음이 본연 청정의 마음을 가려 온갖 고통을 자초하고 있다. 그리고 무명과 모든 악의 뿌리를 탐진치, 즉 삼독심[三毒心]이라 하여 삼독의 마음을 삼취정계[三聚淨戒]로써 6적을 돌려 6바라밀로 만들면 자연히 모든 고통을 여의게 된다며 경책하신다.

그러므로 오직 마음을 잘 거두고 안으로 비춰 깨달음으로 관함이 대낮의 태양처럼 항상 밝게 할 것이라고 하셨다. 그러므로 경계 따라 물든 마음을 원만 구족한 본래의 정심[淨心]으로 돌려 세우고자 권유하신다.

마음공부의 길로 들어선 분들 중에는 자신만의 방편을 지닌 분도 있겠지만 아직 수행의 방법을 모르는 분들도 물론 계실 것이다. ‘달마 견성의 길’에서는 마음을 관하는 수행이라는 의미가 있으므로 그 자체가 수행의 방편일 수 있다.

그렇기에 이 책에서는 될 수 있으면 잡다한 설명보다는 요점을 간추린 핵심만을 전하고자 한다. 혹여 그것이 누가 되지는 않을까 독자 여러분의 이해를 구하는 바이다.

-무각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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