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제라드의 우주쉼터』
『소피아의 화를 푸는 방법』 |
Jane Nelsen
제인 넬슨의 다른 상품
Bill Schorr
빌 쇼어의 다른 상품
김성환의 다른 상품
|
제라드의 우주쉼터
집에 오는 길에 아빠에게 생일 선물로 주기 위해 만든 그릇을 깨트려버린 제라드. 화가 나고 속상한 마음을 안고 집에 온 제라드는 식탁을 발로 차다가 아파서 울음이 터져버린다. 제자드가 진정될 때까지 기다려준 엄마는 제라드에게 슬프고 화가 날 수는 있지만, 식탁을 발로 차는 행동은 옳지 않다고 알려준다. 그런 다음 제라드에게 화가 났을 때 머무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만들 것을 제안한다. 제라드는 엄마와 함께 방 한 곳에 ‘제라드의 우주쉼터’를 꾸민다. 다시 아빠를 위한 선물로 그림을 그리던 제라드는 그림을 망치게 되자 화가 났다. 그 순간 제라드는 ‘우주쉼터’를 떠올렸고 그곳으로 가서 화가 난 감정을 가라앉힌다. 『제라드의 우주쉼터』는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긍정의 훈육’ 시리즈 중에서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이다. ‘긍정의 훈육’ 창시자인 제인 넬슨은 이 책에서 아이 스스로 감정을 조절할 수 있도록 제라드의 이야기를 통해 ‘긍정의 타임아웃’을 알려준다. 아이 혼자 또는 부모나 교사와 함께 읽으면서 ‘긍정의 타임아웃’이 무엇인지 알 수 있으며, 이 공간을 활용하여 어떻게 자기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소피아의 화를 푸는 방법 소피아가 블록으로 큰 건물을 쌓고 있다. 이제 마지막 꼭대기 한 층만을 남겨두고 있었고, 엄마에게 자랑할 생각에 소피아는 신이 났다. 그런데 그때 동생 노아의 축구공이 날아와 소피아가 쌓은 건물을 완전히 망가뜨렸다. 너무 화가 난 소피아가 동생을 때리고 하는 순간 엄마나 나타나 제지한다. 엄마는 소피아의 화난 마음을 이해해주면서 화가 나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렇다고 동생을 때려서는 안 된다고 말해준다. 그리고 화를 푸는 다른 방법을 생각해 볼 것을 제안한다. 생각을 거듭하여 화를 푸는 자신만의 방법 6가지를 찾아낸 소피아는 그것을 그림으로 그려 ‘소피아의 화를 푸는 방법’으로 이름 붙였다. 이제 소피아는 화가 나 마음이 엉킬 때마다 ‘소피아의 화를 푸는 방법’을 이용한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감정(화)을 느끼는 그 자체는 괜찮지만, 그를 이유로 때리거나 상처 주는 등의 나쁜 행동이 허용되는 것은 아니다라는 깨닫게 해준다. 마치 블록을 망가트린 노아에게 소피아가 화가 나는 것은 허용되지만, 때려서는 안 되는 것처럼. 그리고 화를 푸는 방법을 ‘소피아의 화를 푸는 방법’처럼 시각적으로 만드는 것은 자기를 조절하는 것을 배우는 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