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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 밀려온다
지금이 힘겨운 당신과 읽고 싶은 위로의 문장들 레인보우 리커버 에디션, 양장
베스트
명상/치유 에세이 top20 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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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CHAPTER 01 수정
긴 책 12
찰나의 아름다움 47

CHAPTER 02 회복
불꽃이 타오른 뒤에 82
금빛 수선 125

CHAPTER 03 변화
푸름이 밀려온다 172
둥지를 트는 새 212

감사의 글

저자 소개 2

매기 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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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gie Smith

시인이자 작가인 매기 스미스는 미국 시인 아카데미상(Academy of American Poets Prize) 2회 수상을 비롯해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하며 <뉴욕타임즈>, <뉴요커> 등 각종 유수 매체가 주목하는 작가가 되었다. 저서로는 『Good Bones』, 『The Well Speaks of Its Own Poison』, 『Lamp of the Body』 등이 있다. 특히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치유와 회복의 메시지를 담은 에세이 『푸름이 밀려온다(KEEP MOVING)』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maggiesm
시인이자 작가인 매기 스미스는 미국 시인 아카데미상(Academy of American Poets Prize) 2회 수상을 비롯해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하며 <뉴욕타임즈>, <뉴요커> 등 각종 유수 매체가 주목하는 작가가 되었다. 저서로는 『Good Bones』, 『The Well Speaks of Its Own Poison』, 『Lamp of the Body』 등이 있다. 특히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치유와 회복의 메시지를 담은 에세이 『푸름이 밀려온다(KEEP MOVING)』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maggiesmithpoet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 한영과 졸업하였으며 강주헌의 번역 작가 양성반 및 어린이책 번역 작가 과정 이수하였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디즈니 겨울왕국2: 1 디즈니 무비동화』, 『디즈니 겨울왕국2: 2 디즈니 무비동화』, 『넷플릭스 세계화의 비밀 : 넷플릭스식 OTT 플랫폼의 원리』, 『매력적인 악당들 디즈니 빌런 아트북』, 『찰리 브라운과 그의 친구들 이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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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6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52쪽 | 504g | 142*203*22mm
ISBN13
9791187033523

출판사 리뷰

★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
★ 아마존 리뷰 1700여 개, 별점 4.6 기록★
★ 문학상 수상 시인이 전하는 치유와 회복에 관한 메시지 ★

“2020년 최고의 논픽션” 《코스모폴리탄》
“상실, 인내, 회복에 관한 강렬한 에세이” 《피플》
“코로나 시대의 가장 뛰어난 선택” 《허핑턴포스트》

이별과 상실을 겪으며 힘든 시기를 견뎌낸 작가가 전하는 희망의 문장들

《푸름이 밀려온다》


당신의 인생을 변화시키는 데
누군가의 거창한 허락은 필요하지 않다.
온 우주가 늘 당신에게 괜찮다는 말을
건네주지는 않을 것이다.
자기 자신에게 스스로 괜찮다고 말해 주는 것.
그것이면 충분하다.
그대 멈추지 않기를.

강렬한 의지와 회복의 힘이 담긴 《푸름의 밀려온다》가 레인보우 리커버 에디션으로 돌아왔습니다. 저자인 매기 스미스의 딸은 길가에 죽은 나무를 베어내는 모습을 보며 이렇게 말합니다. “나무를 베어내면 그 자리는 결국 하늘로 가득 찰 거예요.”
그즈음 저자는 남편과 별거 중이었으며, 오래 일하던 출판업계를 떠나 시인으로 홀로서기를 시작했습니다. 주변 동료들이 외롭지 않겠냐고 물었지만, 저자는 알고 있었습니다. ‘나무가 쓰러진 자리는 하늘이 채운다. 전에는 채울 수 없었던 공간을 마음껏 채우며 하늘은 그렇게 넓어진다. 그리고 기꺼이 그곳을 푸르게 물들인다.’
빈 곳이 생기면 언제든 밀려들어와 푸르게 물들이는 하늘, 그리고 반짝이는 무지개에 이 책을 읽는 독자 분들의 변화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미국의 시인 매기 스미스는 20년의 결혼 생활이 이혼으로 끝났을 때, 마음의 상처를 극복하기 위해 자신을 위한 글을 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용기를 내어 매일 트위터에 그날의 목표와 짧은 글을 올리며 세상에 자신의 변화를 선포했습니다. 짧지만 강렬한 회복의 의지를 담은 이 결연한 문장들은, 다양한 이유로 저자처럼 힘든 변화의 시기를 지나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과 유의미한 메시지가 되어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푸름의 밀려온다》에는 SNS에 소개되며 많은 랜선 독자의 공감을 얻었던 작가의 문장들이 담겨 있습니다. 일기처럼, 단호한 결심처럼, 시처럼, 매일 스스로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써 내려간 진솔한 메시지들입니다. 또한 저자의 경험을 오롯이 담은 에세이도 수록했습니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매일 책의 한 페이지를 펼치고 짧은 문장을 음미해보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이에 영감을 받아 일기, 그날의 목표, 나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 등 스스로를 위한 글을 쓸 수 있다면 더 좋겠지요.

깨져서 쓸모 없게 된 도자기의 상처를 이어 붙이고 금으로 덧칠해 더욱 아름다운 그릇으로 만드는 일본의 공예 기술을 ‘킨츠기(Kintsugi)’라고 합니다. 이 책이 슬픔이나 괴로움으로 깨어진 여러분의 마음을 치유하며, 그 상처를 오히려 더 빛나게 변화시킬 수 있도록 단련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추천평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던 나는 앉은 자리에서 이 책을 모두 읽었다.
이 책은 오만한 자기 계발서가 아니다. 저자는 우리를 가르치려 들지 않는다. 대신 곁에서 조용히 우리 모두는 고난을 겪는다고 속삭인다. 이 책의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내 숨통을 트이게 해주었다. 혼자라는 느낌에서 해방시켜 주었다.” - 아만다 파머 (『부탁의 기술(The Art of Asking)』 저자, 가수, 작곡가, 뮤지션)
“나의 첫 결혼생활이 끝났을 때 이 책이 있었더라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랬다면 이 책이 나를 위로하고 혼자 남겨지는 두려움을 이겨내도록 도와주었을 것이다. 매기 스미스의 글은 솔직하지만 잔인하지 않다. 과도한 감수성은 배제하고 담담하게 희망을 보여준다. 이 책이 전하는 위로는 귀하고 경이롭다. 이 책이 나에게 그 귀한 위로를 건네주었다.” - 벨라 마키 (『시작하기엔 너무 늦지 않았을까?』 저자)
“이 책은 당신에게, 깊은 상실을 느끼고도 살아남을 수 있고, 인생의 깊은 아름다움에 빠져들 수 있으며, 끊임없이, 끊임없이, 끊임없이 자신을 새롭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상기시키고 격려해주는 친구 같다.” - 글레논 도일 (『언테임드(UNTAMED)』 저자)
『푸름이 밀려온다』는 한편으로는 관대함을, 또 한편으로는 부드럽지만 강인한 솔직함을 지니고 있다. 더 이상 나아지지 않을 것만 같은 일도 언젠가는 쉬워질 때가 온다고 말해주며 그렇기 때문에 고난의 시간 또한 가치가 있는 것이라고 우리를 위로한다.” - 하니프 압둘라큅 (『재즈가 된 힙합: 어 트라이브 콜드 퀘스트, 그들의 음악과 시대에 바치는 러브레터』 저자)
“솔직하고 서정적이며,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하다. 지금 같이 힘든 시기에 활력소가 될 만한 책이다. 아름답고 지혜로운 글이다.” - 시네이드 글리슨 (『성좌(Constellations)』 저자)
“매기 스미스의 글은 충직하고 너그러운 동반자와 같다. 우리에게 어둠을 헤쳐 나갈 수 있는 힘, 회복을 향해 나아갈 힘을 준다.” - 레베카 소퍼 (『현대의 상실(Modern Loss)』 공동 저자)
“매기 스미스의 목소리가 내 머릿속에서 들려온다. 그 목소리는 포기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나를 일으켜 세운다. 이제 그녀는 이 책을 통해 전 세계에 특별한 마법을 선물할 것이다.” - 제니퍼 패스틸로프 (『인간으로 산다는 것(On Being Human)』 저자)
“나는 그녀의 글을 실시간으로 읽었다. 힘들고 가슴 아픈 일을 겪으면서 매일 그녀의 글을 읽기 위해 소셜 미디어에 로그인했다. 이 책은 우리의 인생에 진실과 고통, 공허함과 지혜가 있음을 이야기한다. 우리는 멈추지 않고 나아간다. 내가 그렇게 했듯, 당신도 그렇게 할 수 있다. 나는 아름다운 선물과 같은 이 책을 언제나 지니고 다니며 내가 아는 모두에게 선물할 것이다.” - 메건 스틸스트라 (『당신의 인생을 살리는 잘못된 방법(The Wrong Way to Save Your Life)』 저자)

리뷰/한줄평60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9.8 한줄평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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