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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직 2. 이해 3. 용서 4. 용기 5. 재치
6. 끈기 7. 공손 8. 신의 9. 감사 10. 진실 11. 공정 12. 수용 13. 인내 14. 진심 15. 시민정신 16. 성실 17. 친절 18. 책임 19. 노력 20. 동감 21. 자선 22. 도움 23. 관대 24. 자발성 25. 신뢰 26. 존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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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철학자, 심리학자들은 인간이 ‘자기 중심성’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자신이 대접받고자 하면 먼저 남을 대접해야 하며,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줄 아는 ‘배려와 관용’이 가장 높은 도덕성의 핵심이라고 말한다.
오늘날 우리 사회는 아이들에게 바른 윤리의 가치를 제대로 가르치고 있지 않다. 그렇게 하기에는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경쟁 사회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 우선적으로 배워야 할 것들이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성이 곧 재능이라는 말이 있듯이 똑똑한 머리와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인성에 문제가 있으면 그 사람은 장기적으로 볼 때 성공적인 삶을 살기 어렵다. 개인의 이익만 추구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 공감하지 않아 많은 문제가 발생하는 요즈음, 그 어느 때보다 아이들에게 윤리 교육, 올바른 가치 교육이 필요하다. 저명한 교육학자들도 이 시대에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영어나 수학이 아닌 ‘높은 도덕지수’라고 말했다. 윤리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졌을 때 훗날 발생하게 될지도 모를 ‘사회 문제’도 줄어들 것이라고 했다. 이번에 주니어김영사에서 출간된 『날마다 10분, 마음이 튼튼해지는 가치 동화』는 정직, 이해, 용서, 용기 등 삶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덕목들을 소재로 한 26편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을 쓴 작가 이안 제임스 코레트는 매주 월요일 저녁마다 아이들과 여러 도덕적 가치에 대해 토론하는 모임을 가졌고, 그 시간을 통해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책 속에 등장하는 엘리엇과 루시는 평범하지만 따듯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이 아이들은 일상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사건을 통해 좋은 인성을 길러 나간다. 어린이 독자들은 엘리엇과 루시를 보며 자신의 상황과 연결 지어 생각하고 더불어다른 사람의 입장이 되어서도 생각해 보는 관용을 배우게 된다. 그 뿐만이 아니다. 부모님들도 아이가 스스로 사고하도록 질문을 하고 아이와 함께 토론해 보는 귀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26가지 삶의 근본적인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날마다 10분, 마음이 튼튼해지는 가치 동화』 이 책은 아이들의 도덕 지수를 높여 주는 것은 물론, 부모와 아이 사이의 끈끈하고 따듯한 관계도 만들어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