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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산으로 가지 않는 정리법
그래서 말하고 싶은 게 뭔데? EPUB
박신영린지 그림
세종서적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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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감사의 말|
Prologue | 그래서 말하고 싶은 게 뭔데?

Chapter
1. 결론부터
한 장으로 그리자

2. 왜?
뇌가 글보다 그림을 좋아하는 3가지 이유

3. 그래서 어떤 그림?
보여줘야 할 3가지

4. 실전에 적용하면?
9가지 방법론과 실제 예시 30개
-순환
-표
-쪼개기
-흐름
-비교
-공통점
-피라미드
-공식
-이건 마치

5. 적용 후 변화
그리니 남더라

Epilogue|뿌.

저자 소개 2

빡신

기획스쿨 이사 前) 서울예술대학교 외래교수 前) 문화체육관광부 코리아콘텐츠랩 자문위원 前) 서울시 도시계획과 도시 플랜 자문 前) 제일기획 AP전략그룹 대학시절 ‘공모전 상금으로 혼수준비를 다 마친 공모전의 여왕’이라 불리며 상을 휩쓸고 다녔다. 제일기획 입사 후 AP전략그룹에 소속되어 맨땅에 구르며 거칠게 실무 기획 내공을 쌓았다. 그때 기획은 정답 없는 영역이라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아 막막해하는 사람들이 참 많다는 것을 느끼고 10년 삽질 후 얻은 엑기스를 탈탈 털어 ‘기획의 정석’ 시리즈를 출판했다. 이 책은 배운 적 없지만, 해내야만 하는 눈물겨운 직장인
기획스쿨 이사
前) 서울예술대학교 외래교수
前) 문화체육관광부 코리아콘텐츠랩 자문위원
前) 서울시 도시계획과 도시 플랜 자문
前) 제일기획 AP전략그룹
대학시절 ‘공모전 상금으로 혼수준비를 다 마친 공모전의 여왕’이라 불리며 상을 휩쓸고 다녔다. 제일기획 입사 후 AP전략그룹에 소속되어 맨땅에 구르며 거칠게 실무 기획 내공을 쌓았다. 그때 기획은 정답 없는 영역이라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아 막막해하는 사람들이 참 많다는 것을 느끼고 10년 삽질 후 얻은 엑기스를 탈탈 털어 ‘기획의 정석’ 시리즈를 출판했다. 이 책은 배운 적 없지만, 해내야만 하는 눈물겨운 직장인들과 대학생들의 절절한 지지를 받으며 입소문을 타고 10만 권 이상 팔리며 스테디셀러가 되었다. 그녀의 책은 삼성, LG, 포스코, CJ, 롯데, 월드비전 등 유수 기업에 기획 교과서로 선정되었고 대학교 교재로도 쓰이고 있다. 눈코 뜰 새 없이 출강 의뢰를 받고 있는 그녀는 현재 기획이 막막한 기막힌 사람들의 학교, ‘기획스쿨’에 소속되어 기획, 제안, 보고, 발표를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연구와 출강에 집중하고 있다.

박신영의 다른 상품

lindsay

그래픽과 일러스트를 하며 그림책도 만들고 있습니다. 귀엽고 아름다운 것들은 디테일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공감의 내용을 지루하지 않게 담아내려고 노력 중입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이 책 『어디로 갔을까?』와 『고양이 씨앗』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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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6월 17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7.53MB ?
ISBN13
9788984079571

출판사 리뷰

“구구절절 설명 말고 한 장 그림으로 보여주자”
『기획의 정석』 박신영의 정리 비법


실컷 말을 했는데, “그래서 결국 뭐한다는 거예요?”라는 답변이 되돌아왔다면 나의 전달 능력을 의심해봐야 한다. 일상 속에서도 문제지만 일할 때는 더 큰 문제다. 제대로 전달되지 않으면 일의 진행 자체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일할 때 작성하는 기획, 제안, 보고, 그리고 일상에서의 말과 글은 상대를 이해시키고 설득하는 게 목적이다. 그런데 내가 말하려는 것조차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목적을 잃고 아무런 의미도 가지지 못한다. 이때 사용하면 좋은 방법이 바로 이 책에서 말하는 한 장 그림 정리법이다.

저자 박신영은 10만 직장인의 교과서 『기획의 정석』을 비롯해 정석 시리즈라 불리는 『제안서의 정석』, 『한 장 보고서의 정석』을 펴내며 아무도 가르쳐준 적 없지만 해내야만 하는 직장인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이 책 『산으로 가지 않는 정리법』은 기획, 제안, 보고 모두에 통하는 한 장 정리 비법으로, 저자는 아무도 강요하지 않았지만 스스로 줄곧 이 책을 정석 시리즈의 마지막으로 그려왔다고 말한다.

상대의 머릿속에 그림 한 장을 그려주자
복잡한 생각, 길고 긴 글도 간결하고 명확해진다


그렇다면 왜 그림이어야 할까? 한 장으로 그려 정리하면 좋은 점은 크게 두 가지가 있다. 1. 내용 면에서 딱 핵심만 남는다. 그림의 빈 곳을 채우다 보면 자연스레 핵심만 남게 된다. 2. 전달 면에서 그림이 글보다 더 잘 보이고 쉽게 이해된다. 요즘처럼 영상에 익숙해진 시대에는 더욱 긴 글을 집중해서 읽기 어렵다. 글은 의식적으로 들여다봐야 하지만, 그림은 의식을 하기도 전에 이미 뇌가 인식한다.

범죄물 영화에서 곧잘 등장하는 ‘관계도’ 그리는 장면을 떠올려보자. 미궁에 빠진 사건이나 실타래처럼 얽힌 비리를 풀기 위해 관계도를 그리는데, 쉽게 말하면 한 장 그림 정리법은 관계도와 비슷하다. 해당 사건에는 누가 있는지, 그 인물들 간의 관계는 무엇인지,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이것은 복잡한 정보를 글로 나열하는 것보다 훨씬 이해하기 쉬우며 한눈에 보인다.

10년간 10,000장의 기획서 코칭하며
실무 현장에서 바로 쓰인 9가지 정리법 공개


저자는 한 장 그림을 그리기 위한 방법으로 9가지 도식을 소개하며 그 활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순환, 흐름, 표, 쪼개기, 비교, 공통점, 피라미드, 공식, 비유. 이 중 가장 알맞은 방법을 하나 선택해 간단한 그림 한 장을 그리면 된다. 그림을 채우기 위해 내용을 쳐내고 내용 간의 관계를 잇다 보면, 아무리 방대한 정보를 담은 내용이라도 간략하면서 뭘 말하는지 한눈에 보이는 문서가 완성된다.

이 방법으로 저자는 실무 현장에서 10년간 수많은 기업들의 약 10,000장에 달하는 기획서를 코칭해왔으며, 이때 겪었던 사례를 통해 실제로 어떻게 그림을 그리는지 그 과정도 상세히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으니, 내 상황에 적용시키며 연습해보자. 이 책을 통해 일, 말, 글이 쉬워지고 상대에게 말하고자 하는 바를 핵심만 명확히 전달할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57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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