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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포스터 북 by 류준열
류준열 사진
arte(아르테)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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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류준열 오리지널 아트 포스터 10pcs 수록]

1. Santa Monica. CA. 2019.Untitled.
2. The Getty, 2019.Untitled.
3. Dodger Stadium, 2019.Untitled.
4. American Barbershop, 2019.Untitled.
5. Griffith Park Blvd, Los Angeles, CA, 2019.Untitled.
6. Santa Monica, CA, 2019.Untitled.
7. American Barbershop, 2019.Untitled.
8. La Brea Ave, Los Angeles, CA, 2019.Untitled.
9. Silver Lake, Los Angeles, CA, 2019.Untitled.
10. Los Angeles, CA, 2019.Untitled.

저자 소개 1

사진류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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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은 2014년 단편 <미드나잇 썬>으로 데뷔, 2015년 첫 장편 영화 <소셜포비아>에서의 개성 넘치는 연기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실력파 신인의 탄생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처럼 뜨거운 관심을 증명하듯 영화 <글로리데이>에 캐스팅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최근 <응답하라1988>의 열풍을 이끌며 대세 배우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FILMOGRAPHY DRAMA 2015 tvN 응답하라 1988 - 김정환 역 MOVIE 2016 글로리데이 - 지공 역 2016 로봇, 소리 - 씨없는 딸기 역 2015 소셜포비아 - 양게 역 2015 양
류준열은 2014년 단편 <미드나잇 썬>으로 데뷔, 2015년 첫 장편 영화 <소셜포비아>에서의 개성 넘치는 연기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실력파 신인의 탄생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처럼 뜨거운 관심을 증명하듯 영화 <글로리데이>에 캐스팅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최근 <응답하라1988>의 열풍을 이끌며 대세 배우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FILMOGRAPHY

DRAMA
2015 tvN 응답하라 1988 - 김정환 역

MOVIE
2016 글로리데이 - 지공 역
2016 로봇, 소리 - 씨없는 딸기 역
2015 소셜포비아 - 양게 역
2015 양치기들 - 동철 역
2015 글로리데이 - 주연
2015 소셜포비아 - 양게 역
2014 급한사람들 - 주연
2014 동心 - 주연
2014 미드나잇 썬 - 용훈 역

ENTERTAINMENT
2016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MUSIC VIDEO
2014 클래지콰이 - 내게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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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7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2쪽 | 480g | 297*420*5mm
ISBN13
8809501981281

출판사 리뷰

사진전에서만 공개되었던 류준열의 작품 10점을
포스터 북 한 권으로 소장하다!


『더 포스터 북』의 47번째 시리즈 『더 포스터 북 by 류준열』은 배우 겸 사진작가 류준열이 자신의 첫 전시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Once Upon a Time... in Hollywood)’에서 공개했던 사진 중 10점을 수록했다. 전시에 가지 못해 아쉬웠던 팬들뿐만 아니라 사진을 좋아하는 모든 이에게 선물이 되어줄 수 있도록, 작품 고유의 분위기와 색감, 질감을 온전히 표현할 수 있는 종이를 골라 고품질 인쇄로 섬세하게 제작했다. 류준열만의 감성이 가득 담긴 『더 포스터 북』 한 권이면 어떤 공간이든 근사한 갤러리가 될 것이다.


“카메라 앞에서 나는 나였으면서 내가 아니었고 다시 나였다.
하지만 카메라 뒤에서 하는 이야기는 달랐다.”


배우로서 연기를 하는 모습이 때로는 자신에게서 멀리 떨어져 있는 것 같았다는 류준열. 그는 카메라 앞에서 뒤로 시선을 옮기고, 찍히는 존재에서 찍는 존재가 됨으로써 그 고민을 직면하고 해소하고자 한다. 공원에서의 안온한 한때를 즐기는 사람들, 파편이 흩어진 거리 등 눈여겨보지 않으면 지나칠 법한 풍경에서 의미를 발견하는 그에게 사진은 세상과 소통하는 언어이자 자신의 내면을 비춰 보는 거울이다. 낯설고 무질서한 풍경 속에서 균형과 조화를 포착한 류준열의 사진에서 그의 따뜻한 시선을 느낄 수 있다.

리뷰/한줄평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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