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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포스터 북 2021 아트 캘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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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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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2021 ART CALENDAR 오리지널 아트 포스터 12pcs 수록〉
01월_모리_케이크 숍
02월_최연주_휴식
03월_아방_오후 네 시
04월_서평화_낮잠
05월_기마늘_The Lakes
06월_이슬아_hug, when things fall apart
07월_센_산책 가자
08월_마담롤리나_Summer Fantasy
09월_성립_다른 곳을 바라보았다, 70cm
10월_문제이_Soon I'll get better
11월_콰야_방 안에서
12월_강한_정상이 아닐지라도

저자 소개 12

molee

즐겁게 추억할 수 있는 일상의 한켠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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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유심히 보았던 것, 재미있는 상상, 사랑하는 모든 것을 자유롭게 그립니다. 대부분 낙서로 시작해서 작업까지 이어 나갑니다. 아버지와 함께 ‘후긴앤무닌’이라는 작은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첫 그림책으로 『모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instagram @chocolat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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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원

낭만과 위트를 사랑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영국 킹스턴대학교 일러스트레이션과 석사 졸업. 출판물, 강연, 광고, 방송, 전시, 브랜드 컬래버레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늘 새로운 도전을 한다. 『미쳐도 괜찮아 베를린』, 『인생은 고양이처럼』, 『아방의 그림 수업 멤버 모집합니다』를 썼다. 모여서 그리는 게 좋아 시작한 그림 클래스 ‘아방이와 얼굴들’이 어느덧 11년째, 누적 수강생 천여 명. 이론을 몰라도 기초가 없어도 누구나 쉽게 그림을 평생 취미로 즐기게 된다고 입소문이 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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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다. 가끔 귀엽고 웃음 나는 것도 만든다. 오랜 세월을 품고도 다정함과 근사함을 잃지 않은 것들을 참 좋아하며, 좋아하는 것들을 일상과 연결 지어 종이에 담아내고 있다. 《저는 종이인형입니다》를 쓰고 그렸으며, 《산다는 건 뭘까?》, 《바다 레시피》, 《넌 아름다워》, 《오늘부터 300일》, 《미식가를 위한 일본어 안내서》, 《작고 귀여운 펠트 브로치》,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등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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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여백을 통한 재해석의 요소를 부여한 따뜻한 일러스트를 그립니다. 맥시멀한 일상을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미니멀리즘이라는 소재를 통해 따뜻한 위로를 건네주고 싶은 일러스트레이터. [옥상달빛], [커피소년], [짙은] 등 아티스트와의 콜라보 작업과 영화, 음반, 잡지 등 다양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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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도시에 사는 페인터이다. 내가 사는 곳, 지나온 곳에서 만난 아름다운 것들을 기록한다. 인스타그램 @lllllllllsa
작곡을 전공했고 졸업한 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 여행기 <4월의 파리> 의 저자이며 광고, 출판 등의 일러스트 작업을 병행하며 다음 여행기를 준비 중입니다. <여행 기획자가 될 테야> 는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주인공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듯한 설레임을 느낄 수 있도록 안데르센의 나라 덴마크의 동화적인 풍경을 따뜻한 색감으로 그렸습니다. 인스타그램 @s_e_n_s_e_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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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롤리나

관심작가 알림신청
 

주정아

일러스트레이터. 살아지는 대로 살고 싶지 않아 쓰고 그리기 시작했으며 오직 창작만으로 생계를 이어 나가고 싶다는 야무진 꿈을 꾼다. 『더 포스터 북 by 마담롤리나』를 출간했고 『오늘 밤은 사라지지 말아요』,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등 다수 도서에 표지 그림을 그렸으며 SM 엔터테인먼트, 마켓컬리, 아웃백, 삼성전자 등과 협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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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과학기술대에서 조형예술을 전공했다. 성립의 작업은 반복된 선으로 완성된다. 종이 위에서 시작된 선은 영상작업으로 옮겨져 움직임을 얻는데, 그의 선은 ‘순간’의 점으로부터 선, 선들이 모인 면으로 이동하며 반복과 변주를 가진다. 종이 위 드로잉의 한계를 벗어나고자 늘 새로운 매체의 사용을 지향한다는 그는 종이책 일러스트 작업, 뮤지션 협업뿐만 아니라 브랜드와의 콜라보를 통해 스틸, 도자, 패브릭 등의 색다른 재료에 드로잉을 연결하여 매체의 경계를 넘어선다.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을 통해 대중들과 만나왔다.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에 흥
199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과학기술대에서 조형예술을 전공했다. 성립의 작업은 반복된 선으로 완성된다. 종이 위에서 시작된 선은 영상작업으로 옮겨져 움직임을 얻는데, 그의 선은 ‘순간’의 점으로부터 선, 선들이 모인 면으로 이동하며 반복과 변주를 가진다.
종이 위 드로잉의 한계를 벗어나고자 늘 새로운 매체의 사용을 지향한다는 그는 종이책 일러스트 작업, 뮤지션 협업뿐만 아니라 브랜드와의 콜라보를 통해 스틸, 도자, 패브릭 등의 색다른 재료에 드로잉을 연결하여 매체의 경계를 넘어선다.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을 통해 대중들과 만나왔다.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에 흥미가 있다고 말하는 작가. 그의 드로잉은 아무도 재현하지 않는 동시에 누구든지 가리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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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머무르는 것들을 그립니다. 그릴 수 없는 사람이 되면 어떡하지, 번번이 생각합니다. 여백과 선 사이를 줄 타듯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인스타그램 @verse_muntt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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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고 일상적인 이야기를 과감하고 다양한 색을 사용하여 담아내고 있습니다. 밴드 잔나비의 〈전설〉 앨범 커버를 작업했고 『오늘도 보통의 일상』과 『읽는 사람들』과 『더 포스트 북』을 만들었습니다. 다양한 전시 활동으로 사람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qwaya_ 인스타그램과 ‘콰야QWAYA’ 유튜브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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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너와 내가 좋아하는 그림’을 그리는 작가. 행복한 순간에 위트 있는 상상을 더해 따뜻한 그림을 그려낸다. 지은 책으로는 『더 포스터 북 by 강한』이 있으며 『난생 처음 한번 들어보는 클래식 수업』을 비롯해 『박막례, 이대로 죽을 순 없다』, 『들어줄게요, 당신이 괜찮아질 때까지』, 『여자는 왜 완벽하려고 애쓸까』, 『안녕 팝콘』 등 다양한 책의 그림을 그렸다. 에뛰드, 버츠비, sk플래닛, 빈폴 등 기업과의 컬래버레이션 작업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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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2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4쪽 | 446g | 297*420*5mm
ISBN13
8809501981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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