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오늘의책
재밌게 걷자! 창덕궁·창경궁
이시우서평화 그림
주니어RHK 2024.06.30.
베스트
어린이 top100 1주
가격
17,000
10 15,300
크레마머니 최대혜택가?
13,800원
YES포인트?
8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이벤트1

이 분야의 이벤트

어린이 궁궐 탐험대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이 상품의 태그

이 상품의 특별 구성

MD 한마디

궁궐은 재미있다!
이야기를 품은 보물 창고, 조선의 궁궐. 구석구석 걸으며 보고, 느끼고, 발견하고, 상상하며 우리 궁궐을 재미있게 탐험해 보자! 경복궁편에 이어 창덕궁 창경국의 25개 장소를 탐험하고, 각 장소마다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는 즐거운 어린이 궁궐 탐험 안내서.
2024.07.02. 어린이 PD 김현주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어린이 궁궐 탐험대 대원들에게
-창덕궁 탐험 지도

돈화문 : 조선의 두 번째 궁궐, 그 근사한 예고편
금천교 : 600년 세월을 버틴 궁궐의 돌다리
인정전 : 창덕궁의 핵심 건물
선정전 : 임금이 일하고 공부하던 곳
희정당 : 임금의 일상이 녹아든 공간
대조전 : 궁궐의 안주인 왕비를 위한 공간
성정각 : 봄소식을 가장 먼저 맞이한 세자의 공간
낙선재 : 궁궐 깊숙한 곳에 세운 임금의 서재

│주제 탐험 코스 ①│〈동궐도〉를 찾아서

부용지 : 궁궐 속 비밀의 정원
애련지 : 연꽃을 사모하는 마음을 담은 연못
관람지 : 연못과 숲, 정자의 절묘한 조화
옥류천 : 깊은 숲에 흐르는 옛사람들의 풍류
연경당 : 세자의 효심이 깃든 곳

│주제 탐험 코스 ②│창덕궁 궐내각사를 찾아서

-창경궁 탐험 지도

홍화문 : 동쪽을 향해 있는 창경궁의 정문
옥천교 : 맑은 물이 흐르는 돌다리
명정전 : 400년 세월을 지킨 창경궁의 정전
문정전 : 슬픔과 비극이 스며 있는 공간
선인문 : 사도 세자의 죽음을 지켜본 문
함인정 : 창경궁의 사계절을 즐기는 정자
경춘전·환경전 : 두 명의 세자와 인연 깊은 집
양화당 : 청나라에 항복한 인조가 돌아온 곳
통명전 : 왕실 어르신을 향한 마음을 담은 집
춘당지·대온실 : 물길 옆으로 걷는 창경궁의 산책로

│주제 탐험 코스 ③│창덕궁·창경궁의 나무를 찾아서

-탐험! 창덕궁 역사
-탐험! 창경궁 역사
-참고 문헌

저자 소개 2

역사문화 콘텐츠 작가. 대학에서 역사학을 전공했다. 입학하자마자 떠난 답사 때 수백 수천 년 동안 같은 자리를 지키고 있던 유적 사이를 걷는 경험은 지금까지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아 있다. 졸업 후 우리 궁궐의 가치에 주목해 문화유산교육전문가 자격을, 궁궐의 수많은 꽃과 나무를 공부하며 숲 해설가 자격을 얻었다. 이러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궁궐을 산책하며 역사를 알아 가는 프로그램 ‘궁궐을 걷는 시간’을 매달 진행하고 있으며, 2024 궁중문화축전에서 궁궐 산책 프로그램 진행을 맡기도 했다. 궁궐과 우리 문화재를 좋아하는 이들을 위한 뉴스레터 ‘궁궐에서 온 편지’도 발행하고
역사문화 콘텐츠 작가. 대학에서 역사학을 전공했다. 입학하자마자 떠난 답사 때 수백 수천 년 동안 같은 자리를 지키고 있던 유적 사이를 걷는 경험은 지금까지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아 있다. 졸업 후 우리 궁궐의 가치에 주목해 문화유산교육전문가 자격을, 궁궐의 수많은 꽃과 나무를 공부하며 숲 해설가 자격을 얻었다. 이러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궁궐을 산책하며 역사를 알아 가는 프로그램 ‘궁궐을 걷는 시간’을 매달 진행하고 있으며, 2024 궁중문화축전에서 궁궐 산책 프로그램 진행을 맡기도 했다. 궁궐과 우리 문화재를 좋아하는 이들을 위한 뉴스레터 ‘궁궐에서 온 편지’도 발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궁궐 걷는 법》, 〈어린이 궁궐 탐험대〉 시리즈가 있다.

이시우의 다른 상품

그림서평화

관심작가 알림신청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다. 가끔 귀엽고 웃음 나는 것도 만든다. 오랜 세월을 품고도 다정함과 근사함을 잃지 않은 것들을 참 좋아하며, 좋아하는 것들을 일상과 연결 지어 종이에 담아내고 있다. 《저는 종이인형입니다》를 쓰고 그렸으며, 《산다는 건 뭘까?》, 《바다 레시피》, 《넌 아름다워》, 《오늘부터 300일》, 《미식가를 위한 일본어 안내서》, 《작고 귀여운 펠트 브로치》,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등에 그림을 그렸다.

서평화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364g | 152*215*14mm
ISBN13
978892557490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ㆍ걷고,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고, 상상할 때 마주하는 ‘즐거운 충격’
_어린이를 위한 ‘살아 있는’ 궁궐 탐험 방법!


높이 솟은 건물들, 사방으로 넓고 길게 뻗은 대로, 수많은 차와 사람들로 북적이는 서울 한복판에 ‘궁궐’ 다섯 개가 자리 잡고 있다. 500여 년간 조선의 임금과 왕실 가족이 살던 집이자 임금과 신하들이 나랏일을 돌보던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경희궁이 그 주인공이다. 궁궐은 사료나 책에만 남아 있는 언젠가 존재했던 과거의 장소가 아닌, 우리가 직접 걸으며 조선의 역사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살아 있는’ 현장이다.

작가는 대학에 입학해 처음으로 떠났던 문화재 답사 현장에서 빈터에 덩그러니 남겨진 차가운 돌탑, 수백 수천 년 시간을 견디며 허물어지지 않고 서 있는 성벽을 마주한 순간 책 속에 평면으로 누워만 있던 역사의 한 장면이 입체로 살아나 펼쳐지는 것을 ‘체험’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때 받은 ‘즐거운 충격’을 어린이들과 나누기 위해 〈어린이 궁궐 탐험대〉 시리즈를 펴냈다.

〈어린이 궁궐 탐험대〉 시리즈는 궁궐의 역사와 건축물의 특징, 그곳을 거쳐 간 인물들의 계보 등 방대한 역사 지식을 잘 정리하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어린이들이 궁궐에 쉽게 와서 즐기고 돌아갈 수 있을지, 또다시 설레는 마음으로 궁궐에 발걸음하게 할지를 숱하게 고민한 결과물이다. 이 책은 그저 가만히 앉아 읽어도 좋지만, 들고 나가 궁궐 곳곳을 걸을 때 비로소 진가를 발휘한다. 책에서 안내하는 대로 궁궐에 새겨진 이야기를 따라 걷고,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다 보면 글이 다 담지 못한 역사적 상상력과 감수성이 싹트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시리즈의 첫 책인 《재밌게 걷자! 경복궁》에 이어 새롭게 출간된 《재밌게 걷자! 창덕궁·창경궁》, 곧이어 선보일 《재밌게 걷자! 덕수궁·경희궁》까지 즐거운 궁궐 탐험은 계속될 예정이다.

ㆍ등을 맞댄 듯 붙어 있는 두 궁궐, 창덕궁과 창경궁의 진짜 모습
_궁궐 가기 전 꼭 읽어야 할, 궁궐 갈 때 꼭 챙겨야 할 창덕궁·창경궁 탐험 안내서


① 역사의 장면들이 새겨진 창덕궁·창경궁 속 25개 장소

창덕궁·창경궁 탐험은 각 궁궐의 정문에서 시작된다. 궁궐 안과 밖을 구분하고 외부의 나쁜 기운을 막기 위해 세운 금천교, 궁궐의 핵심 공간인 정전, 임금이 나랏일을 돌보던 집무실인 편전, 왕비와 왕실의 어른, 세자를 위한 공간을 비롯해 아름다운 후원과 연못에 이르기까지 25개 장소를 차례차례 탐험한다. 두 번째로 지은 궁궐인데도 조선 역사상 가장 많은 임금이 가장 오랫동안 창덕궁에 머문 까닭은 무엇일까? 어째서 창덕궁 바로 옆에 창경궁을 하나 더 지었으며, 우리 전통 궁궐 안에 서양식 온실이 자리 잡게 된 걸까? 전쟁과 내란, 화재, 일제 강점기 등 어려운 시련 속에서 두 궁궐은 어떻게 지금껏 살아남았을까? 이 책에 담긴 이야기를 따라 25개 장소를 돌아보고 길을 따라 걷다 보면 창덕궁과 창경궁의 진짜 모습을 만날 수 있다.

② 궁궐 탐험을 한층 더 즐겁게 해 줄 특별한 가이드

이 책에서 특히 주목해야 하는 것은 탐험대장이 알려 주는 색다르고 특별한 궁궐 탐험 가이드다. 가령 창덕궁을 탐험할 때는 정문인 돈화문을 바로 통과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 떨어진 돈화문로에서 출발하라고 안내하는 식이다. 그래야 주변 풍경과 풍경의 변화를 눈에 담을 수 있기 때문이다. 다섯 궁궐 전체를 통틀어 유일하게 청기와가 덮여 있는 선정전의 푸른색 지붕 색깔을 확인하려면 선정문에서 대각선 방향으로 조금 떨어져 서야 한다는 ‘꿀팁’도 슬쩍 귀띔해 준다. 창경궁에서는 사도 세자의 안타까운 죽음에 얽힌 두 장소 문정전과 선인문을 연달아 탐험하며 그 비극적인 현장을 목격한 회화나무를 소개하고, 함인정에서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노래한 시구를 읽어 보며 궁궐의 아름다움을 느껴 보라고 제안한다.

③ 역사적 상상력과 감수성을 키워 줄 23개 탐험 미션

각 장소를 다 돌아보았다면, 이제 각 장의 끝부분에 마련된 ‘탐험 미션’을 해결할 차례다. 명정전에서는 임금을 상징하는 것들을, 부용지에서는 돌에 새겨진 물고기를 직접 찾아보는 미션이 마련되어 있다. 그런가 하면 성정각을 거닐며 조선 시대 세자가 되었다고 상상해 보고, 가장 예쁘거나 마음에 드는 장소를 고른 뒤 이유를 이야기해 보는 미션도 있다. 이처럼 정답이 있는 미션에서 직접 찾아보고, 생각하고, 상상하고, 느껴 보는 미션까지, 주어진 탐험 미션을 하나하나 해결하는 동안 어린이들은 자연스럽게 역사적 상상력과 감수성을 키울 수 있다.

④ 실제 장소를 옮겨온 듯 생생하고 아름다운 일러스트

창덕궁과 창경궁을 직접 탐험하기 전, 그림에서 먼저 각 장소를 만날 수 있다. 어떤 장소에서는 건물과 풍경 전체를 아울러 시원하게 묘사하고, 어떤 장소에서는 생각해 봐야 할 의미가 담겨 있거나 가장 아름다워 눈여겨봐야 할 부분을 클로즈업하여 담아냈다. 건물과 함께 그에 얽힌 역사의 한 장면을 생생하게 재현한 장소도 있다.

서평화 작가는 그간 꾸준히 선보여 온 자기만의 팬시한 톤과 그림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우리 고유의 전통 건축물이 지닌 아름다움까지 이 책에 온전히 담아내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에게까지 궁궐의 매력을 전한다. 실제 장소를 옮겨 온 듯 생생하게 묘사된 건물과 풍경들은 각 장소에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가는 데 도움을 주고, 궁궐 탐험을 더욱더 즐겁게 만들어 준다.

ㆍ문화유산교육전문가 · 역사 콘텐츠 작가 이시우의 ‘딴딴하고 미더운 콘텐츠’,
일러스트레이터 서평화의 ‘보드랍고 사랑스러운 캐릭터’가 빚어낸 매력적인 궁궐 이야기


대학에서 역사학을 전공한 뒤 지금은 문화유산교육전문가, 숲 해설가, 역사 콘텐츠 기획자이자 작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이시우 작가의 첫 어린이 교양서다. 이 시리즈에서 작가는 든든한 탐험대장으로 나서 ‘어린이 궁궐 탐험대’를 이끈다. 일반적인 역사 체험학습에서 조금 벗어나 색다른 시각으로 궁궐을 산책하고 탐험할 수 있는 코스와 방법, 현장감이 살아 있는 정보들을 책에 흥미롭게 녹여 낸 점이 무척 미덥다. 이는 ‘많이’보다는 ‘깊고 천천히 보는’ 궁궐 산책을 목표로 ‘궁궐을 걷는 시간’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데서 온 감각과 전문성 덕분일 터.

다양한 분야와 독자들의 러브콜을 받는 서평화 작가가 만들어 낸 캐릭터는 궁궐 탐험을 한층 더 흥미롭게 해 준다. 보송보송한 흰 털에 노란색 배낭을 멘 사랑스러운 고양이는 때로는 탐험대원, 때로는 안내원이 되어 어린이들을 기꺼이 궁궐 탐험에 참여하게 한다. 때로는 임금이 되어 옥류천에 앉아 흐르는 물에 술잔을 띄우며 풍류를 즐기거나 홍화문 앞에서 백성들에게 쌀을 나누어 주고, 때로는 왕비가 되어 대조전 뒤뜰에 서서 아름다운 화계를 감상하는 등 역사 속 한 장면의 인물이 되어 독자의 호기심을 채워 주기도 한다.

궁궐 산책 프로그램에 동행한 것을 계기로 흰 고양이 캐릭터가 탄생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어린이 궁궐 탐험대〉 시리즈로 확장되기까지, 두 작가의 호흡이 빚어낸 매력적인 궁궐 이야기 속으로 함께 뚜벅뚜벅 걸어 들어가 보자!

ㆍ오늘은 발길이 닿는 곳으로, 내일은 마음이 이끄는 곳으로!
내가 직접 계획하고 떠나는 창덕궁·창경궁 탐험 코스


책에서 제안하는 순서에 따라 탐험할 수도 있지만 나의 마음과 선택, 날씨나 주변 상황에 따라 탐험 순서는 언제든 바꾸어도 좋다. 내가 지금 있는 곳은 어디쯤인지, 다음엔 어디로 걸음을 옮길지 알고 싶다면 책의 재킷 뒷면과 각 궁궐의 앞장에 마련된 탐험 지도를 펼쳐 보자. 마음이 끌리는 곳이 있다면 오래 머물러 깊게 보기도 하고, 잠시 곁길로 빠져 나만의 비밀 장소도 발견해 보기를 바란다. 뜨겁게 내리쬐는 햇빛이나 갑자기 후드득 떨어지는 빗방울을 피해 근처 처마 밑으로 들어가면 예상하지 못했던, 궁궐의 새로운 얼굴을 마주하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창덕궁과 창경궁을 한 폭에 그린 1800년대 후반의 그림 〈동궐도〉 탐험, 관리들이 모여 일하던 창덕궁 궐내각사 탐험, 창덕궁과 창경궁을 오랜 시간 지켜 온 나무 탐험까지 흥미로운 주제별 코스를 책 중간중간에 마련해 두었으니, 마음에 드는 주제를 정해 그 코스대로 탐험해 보자. 더 나아가 나만의 궁궐 탐험 코스를 만들어 보는 것도 즐거운 경험이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4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취미 발견 프로젝트] 아직 방학 계획 못 세웠다면? 내가 가르쳐 줄게!
    [취미 발견 프로젝트] 아직 방학 계획 못 세웠다면? 내가 가르쳐 줄게!
    2024.07.26.
    기사 이동
15,300
1 15,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