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재밌게 걷자! 덕수궁·경희궁
이시우서평화 그림
주니어RHK 2024.12.10.
가격
17,000
10 15,300
YES포인트?
8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어린이 궁궐 탐험대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이 상품의 태그

이 상품의 특별 구성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어린이 궁궐 탐험대 대원들에게
-덕수궁 탐험 지도

대한문 : 덕수궁의 정문이 된 동쪽 문
금천교 : 지나치기 쉬운 궁궐 다리
광명문 : 담장을 잃어버린 함녕전의 정문
함녕전 : 고종이 마지막으로 머문 침전
덕홍전 : 금빛 오얏꽃과 봉황으로 장식한 황제의 집무실
정관헌 : 고요하게 궁궐의 풍경을 즐기던 장소
석어당 : 옛날 임금이 살았던 나무 빛깔 집
중화전 : 대한 제국 황궁의 핵심 건물
즉조당·준명당 : 고종의 마음이 담긴 장소
석조전 : 돌로 지은 대한 제국의 편전
돈덕전 : 대한 제국의 외교를 위한 영빈관

│주제 탐험 코스 ①│덕수궁 주변의 역사 탐험지를 찾아서

-경희궁 탐험 지도
무덕문 터 : 경희궁의 북문이 있던 자리
반월형 석조 연못 : 미술관에 남아 있는 경희궁의 흔적
흥화문 터 : 경희궁의 정문이 있던 자리
금천교 : 경희궁의 옛 모습을 상상하게 하는 돌다리
흥화문 : 경희궁에 남은 옛 궁궐의 유일한 흔적

│주제 탐험 코스 ②│〈서궐도안〉을 찾아서

숭정문 : 정조의 즉위식이 열린 문
숭정전 : 경희궁의 가장 큰 집
자정전·태령전 : 혼전과 빈전으로 쓰인 두 건물
서암 : 상서로운 기운이 흘러나오던 바위

│주제 탐험 코스 ③│경희궁 안팎의 역사 탐험지를 찾아서

-탐험! 덕수궁 역사
-탐험! 경희궁 역사
-참고 문헌

저자 소개 2

역사문화 콘텐츠 작가. 대학에서 역사학을 전공했다. 입학하자마자 떠난 답사 때 수백 수천 년 동안 같은 자리를 지키고 있던 유적 사이를 걷는 경험은 지금까지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아 있다. 졸업 후 우리 궁궐의 가치에 주목해 문화유산교육전문가 자격을, 궁궐의 수많은 꽃과 나무를 공부하며 숲 해설가 자격을 얻었다. 이러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궁궐을 산책하며 역사를 알아 가는 프로그램 ‘궁궐을 걷는 시간’을 매달 진행하고 있으며, 2024 궁중문화축전에서 궁궐 산책 프로그램 진행을 맡기도 했다. 궁궐과 우리 문화재를 좋아하는 이들을 위한 뉴스레터 ‘궁궐에서 온 편지’도 발행하고
역사문화 콘텐츠 작가. 대학에서 역사학을 전공했다. 입학하자마자 떠난 답사 때 수백 수천 년 동안 같은 자리를 지키고 있던 유적 사이를 걷는 경험은 지금까지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아 있다. 졸업 후 우리 궁궐의 가치에 주목해 문화유산교육전문가 자격을, 궁궐의 수많은 꽃과 나무를 공부하며 숲 해설가 자격을 얻었다. 이러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궁궐을 산책하며 역사를 알아 가는 프로그램 ‘궁궐을 걷는 시간’을 매달 진행하고 있으며, 2024 궁중문화축전에서 궁궐 산책 프로그램 진행을 맡기도 했다. 궁궐과 우리 문화재를 좋아하는 이들을 위한 뉴스레터 ‘궁궐에서 온 편지’도 발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궁궐 걷는 법》, 〈어린이 궁궐 탐험대〉 시리즈가 있다.

이시우의 다른 상품

그림서평화

관심작가 알림신청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다. 가끔 귀엽고 웃음 나는 것도 만든다. 오랜 세월을 품고도 다정함과 근사함을 잃지 않은 것들을 참 좋아하며, 좋아하는 것들을 일상과 연결 지어 종이에 담아내고 있다. 《저는 종이인형입니다》를 쓰고 그렸으며, 《산다는 건 뭘까?》, 《바다 레시피》, 《넌 아름다워》, 《오늘부터 300일》, 《미식가를 위한 일본어 안내서》, 《작고 귀여운 펠트 브로치》,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등에 그림을 그렸다.

서평화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40쪽 | 152*215*20mm
ISBN13
978892557431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걷고,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고, 상상할 때 마주하는 ‘즐거운 충격’
어린이를 위한 ‘살아 있는’ 궁궐 탐험 방법!


높이 솟은 건물들, 사방으로 넓고 길게 뻗은 대로, 수많은 차와 사람들로 북적이는 서울 한복판에 ‘궁궐’ 다섯 개가 자리 잡고 있다. 500여 년간 조선의 임금과 왕실 가족이 살던 집이자 임금과 신하들이 나랏일을 돌보던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경희궁이 그 주인공이다. 궁궐은 사료나 책에만 남아 있는 언젠가 존재했던 과거의 장소가 아닌, 우리가 직접 걸으며 조선의 역사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살아 있는’ 현장이다.

〈어린이 궁궐 탐험대〉 시리즈는 궁궐의 역사와 건축물의 특징, 그곳을 거쳐 간 인물들의 계보 등 방대한 역사 지식을 잘 정리하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어린이들이 궁궐에 쉽게 와서 즐기고 돌아갈 수 있을지, 또다시 설레는 마음으로 궁궐에 발걸음하게 할지를 숱하게 고민한 결과물이다. 이 책은 그저 가만히 앉아 읽어도 좋지만, 들고 나가 궁궐 곳곳을 걸을 때 비로소 진가를 발휘한다. 책에서 안내하는 대로 궁궐에 새겨진 이야기를 따라 걷고,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다 보면 글이 다 담지 못한 역사적 상상력과 감수성이 싹트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재밌게 걷자! 경복궁』, 『재밌게 걷자! 창덕궁·창경궁』에 이어 시리즈를 더욱더 탄탄하고 연결성 있게 완성해 줄 『재밌게 걷자! 덕수궁·경희궁』을 새롭게 선보인다. 〈어린이 궁궐 탐험대〉 시리즈와 함께 즐거운 궁궐 탐험을 떠나 보자!

다른 듯 닮은, 닮은 듯 다른 덕수궁과 경희궁 비교 탐험
궁궐 가기 전 꼭 읽어야 할, 궁궐 갈 때 꼭 챙겨야 할 덕수궁·경희궁 탐험 안내서

역사의 장면들이 새겨진 덕수궁·경희궁 속 22개 장소


서울 광장과 붙어 있어 1년 내내 사람들로 붐비는 덕수궁, 서울역사박물관 뒤에 숨은 듯 자리 잡고 있어 조용한 경희궁. 이렇게 다른 두 궁궐의 정문과 금천교를 비롯해 궁궐의 핵심 공간인 정전, 임금이 나랏일을 돌보던 집무실인 편전, 임금의 침실 건물인 침전, 손님을 맞이하는 영빈관 등 22개 장소를 차례차례 탐험한다. 덕수궁과 경희궁의 이름은 왜 바뀌었을까? 어째서 덕수궁 안에 석조전, 돈덕전, 정관헌 같은 서양식 건물이 자리 잡게 된 걸까? 왜 궁궐 밖 도로와 미술관, 건물들 사이에 경희궁의 흔적이 남아 있을까? 이 책에 담긴 이야기를 따라 22개 장소를 돌아보고 길을 따라 걷다 보면 두 궁궐의 닮은 점을 발견하는 설렘과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궁궐 탐험을 한층 더 즐겁게 해 줄 특별한 가이드

이 책에서 특히 주목해야 하는 것은 탐험대장이 알려 주는 색다르고 특별한 궁궐 탐험 가이드다. 가령 경희궁에서는 정문이 아닌, 궁궐처럼 보이는 건물이라곤 하나 없는 평범한 길 위에서 탐험을 시작하는 식이다. 경희궁이 조선 후기와 일제 강점기를 거치며 원래 모습과 규모를 많이 잃어버린 탓에 궁궐 주변에 남아 있는 경희궁의 흔적들을 되짚어 보기 위해서다. 숭정문 지붕의 정중앙과 인왕산의 뾰족한 봉우리가 정확히 일치한다는 흥미로운 비밀, 흥화문 터 푯돌이 구세군 회관 모퉁이 바닥 구석 자리에 자그마하게 자리 잡고 있다는 실용적인 정보도 더불어 알려 준다. 석어당 앞뜰의 살구나무 아래 놓여 있는 돌에 앉으면 석어당과 주변 풍경이 아주 잘 보인다는 꿀팁도 귀띔해 주어 궁궐 탐험이 한층 더 즐거워진다.

역사적 상상력과 감수성을 키워 줄 20개 탐험 미션

각 장소를 다 돌아보았다면, 이제 각 장의 끝부분에 마련된 ‘탐험 미션’을 해결할 차례다. 함녕전에서는 덕수궁 화재가 시작된 아궁이를, 준명당에서는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설치했던 난간의 흔적을 직접 찾아보라고 제안한다. 경희궁에 머물던 임금이 금천교를 건너 흥화문을 통과해 궁궐 밖으로 외출하는 모습과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무덕문의 크기와 생김새를 상상해 보는 미션이 있는가 하면 건물의 아름다움을 느껴 보고, 다양한 생각들을 이끌어 내는 미션도 있다. 이처럼 직접 찾아보고, 생각하고, 상상하고, 느껴 보는 다채로운 탐험 미션을 하나하나 해결하는 동안 어린이들은 자연스럽게 역사적 상상력과 감수성을 키울 수 있다.

실제 장소를 옮겨온 듯 생생하고 아름다운 일러스트

덕수궁과 경희궁을 직접 탐험하기 전, 그림에서 먼저 각 장소를 만날 수 있다. 어떤 장소에서는 건물과 풍경 전체를 아울러 시원하게 묘사하고, 어떤 장소에서는 생각해 봐야 할 의미가 담겨 있거나 가장 아름다워 눈여겨봐야 할 부분을 클로즈업하여 표현했다. 특히 경희궁의 경우 궁궐 밖 건물이나 도로 등 오늘날 도심 주변의 풍경까지도 있는 그대로 담아냈다. 서평화 작가는 그간 꾸준히 선보여 온 자기만의 팬시한 톤과 그림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우리 고유의 전통 건축물과 특색 있는 서양식 건물이 지닌 아름다움까지 이 책에 온전히 담아내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에게까지 궁궐의 매력을 전한다. 실제 장소를 옮겨 온 듯 생생하게 묘사된 건물과 풍경들은 각 장소에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가는 데 도움을 주고, 궁궐 탐험을 더욱더 즐겁게 만들어 준다.

문화유산교육전문가 · 역사 콘텐츠 작가 이시우의 ‘딴딴하고 미더운 콘텐츠’,
일러스트레이터 서평화의 ‘보드랍고 사랑스러운 캐릭터’가 빚어낸 매력적인 궁궐 이야기


대학에서 역사학을 전공한 뒤 지금은 문화유산교육전문가, 숲 해설가, 역사 콘텐츠 기획자이자 작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이시우 작가의 첫 어린이 교양서다. 이 시리즈에서 작가는 든든한 탐험대장으로 나서 ‘어린이 궁궐 탐험대’를 이끈다. 일반적인 역사 체험학습에서 조금 벗어나 색다른 시각으로 궁궐을 산책하고 탐험할 수 있는 코스와 방법, 현장감이 살아 있는 정보들을 책에 흥미롭게 녹여 낸 점이 무척 미덥다. 이는 ‘많이’보다는 ‘깊고 천천히 보는’ 궁궐 산책을 목표로 ‘궁궐을 걷는 시간’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데서 온 감각과 전문성 덕분일 터. 다양한 분야와 독자들의 러브콜을 받는 서평화 작가가 만들어 낸 캐릭터는 궁궐 탐험을 한층 더 즐겁게 해 준다. 보송보송한 흰 털에 빨간색 가방을 멘 사랑스러운 고양이는 때로는 탐험대원, 때로는 안내원이 되어 어린이들을 기꺼이 궁궐 탐험에 참여하게 한다. 궁궐 산책 프로그램에 동행한 것을 계기로 흰 고양이 캐릭터가 탄생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어린이 궁궐 탐험대〉 시리즈로 확장되기까지, 두 작가의 호흡이 빚어낸 매력적인 궁궐 이야기 속으로 함께 뚜벅뚜벅 걸어 들어가 보자!

오늘은 발길이 닿는 곳으로, 내일은 마음이 이끄는 곳으로!
내가 직접 계획하고 떠나는 덕수궁·경희궁 탐험 코스


책에서 제안하는 순서에 따라 탐험할 수도 있지만 나의 마음과 선택, 날씨나 주변 상황에 따라 탐험 순서는 언제든 바꾸어도 좋다. 내가 지금 있는 곳은 어디쯤인지, 다음엔 어디로 걸음을 옮길지 알고 싶다면 책의 재킷 뒷면과 각 궁궐의 앞장에 마련된 탐험 지도를 펼쳐 보자. 마음이 끌리는 곳이 있다면 오래 머물러 깊게 보기도 하고, 잠시 곁길로 빠져 나만의 비밀 장소도 발견해 보기를 바란다. 뜨겁게 내리쬐는 햇빛이나 갑자기 후드득 떨어지는 빗방울을 피해 근처 처마 밑으로 들어가면 예상하지 못했던, 궁궐의 새로운 얼굴을 마주하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경희궁의 원래 모습을 짐작해 볼 수 있는 그림 〈서궐도안〉 탐험, 덕수궁과 경희궁 주변에 남아 있는 역사 장소 탐험까지 흥미로운 주제별 코스를 책 중간중간에 마련해 두었으니, 마음에 드는 주제를 정해 그 코스대로 탐험해 보자. 더 나아가 나만의 궁궐 탐험 코스를 만들어 보는 것도 즐거운 경험이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36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5,300
1 15,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