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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인문학이 되는 시간 인물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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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인문학이 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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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고대
갈레노스_12 | 공자_14 | 구데아_16 | 그라쿠스 형제_17 | 그리스 7현인_19 |
나사렛 예수_21 | 네부카드네자르 2세_24 | 네페르타리_26 | 네페르티티_27 |
노자_29 | 다윗_31 | 대 카토_34 | 람세스 2세_36 | 마니_39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_40 | 모세_42 | 베르킨게토릭스_45 | 사도 바울로_47 |
사마천_50 | 사포_52 | 샹카라_54 | 석가모니_56 | 세네카_59 | 소크라테스_61 |
소포클레스_64 | 솔로몬_66 | 스트라본_69 | 시바 여왕_71 | 아르키메데스_73 |
아브라함_75 | 아소카_77 | 아슈르바니팔_79 | 아스파시아_81 | 아우구스투스_83 |
아카드의 사르곤_86 | 아크나톤_88 | 알렉산드로스 3세_91 | 에우리피데스_95 |
올림피아스_98 | 유클리드_100 | 전한 무제_101 | 진시황제_104 | 측천무후_108 |
카이사르_111 | 콘스탄티누스 1세_113 | 키루스 2세_115 | 타키투스_117 |
투탕카멘_119 | 티투스_122 | 파탄잘리_125 | 페리클레스_127 | 페이디아스_131 |
프톨레마이오스_133 | 플로티노스_136 | 피타고라스_139 | 하트셉수트_142 |
한니발 바르카_145 | 함무라비_148 | 헤로도토스_151 | 호라티우스_153 | 히포크라테스_156

중세
구텐베르크_162 | 로렌초 데 메디치_164 | 마르코 폴로_167 | 무라사키 시키부_170 |
무함마드_171 | 베르나르 드 클레르보_175 | 보카치오_178 | 비용_180 |
빙엔의 힐데가르트_184 | 샤를마뉴_186 | 성왕 루이_189 | 순디아타 케이타_195 |
아베로에스_197 | 아비센나_199 | 아시시의 프란치스코_201 | 아우구스티누스_204 |
알리에노르 다키텐_207 | 오컴의 윌리엄_210 | 윌리엄 1세_212 | 잔 다르크_215 |
조반니 피코 델라 미란돌라_218 | 조토 디 본도네_220 | 존 위클리프_222 |
주희_225 | 칭기즈 칸_227 | 카비르_230 | 크리스토퍼 콜럼버스_232 |
클로비스_235 | 클로틸드_238 | 킬데어의 브리지다_239 | 테오도라_240 |
토머스 베켓_243 | 피에르 아벨라르_247 | 피터 발도_250 | 히파티아_252

근대
갈릴레오 갈릴레이_258 | 강희제_261 | 니농 드 랑클로_265 | 라 로슈푸코_268 |
레오나르도 다빈치_270 | 르네 데카르트_273 | 마담 뒤 데팡_276 |
마르틴 루터_278 | 마키아벨리_282 | 모차르트_285 | 몽테뉴_291 | 보마르셰_295 |
볼테르_298 | 셰익스피어_304 | 쉴레이만 1세_307 | 슈발리에 드 생조르주_312 |
아르테미시아 젠틸레스키_314 | 아빌라의 테레사_317 | 아이작 뉴턴_320 |
아크바르 대제_323 | 에라스무스_326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_329 |
이마누엘 칸트_332 | 잔 바레_335 | 장 라신_338 | 장자크 루소_341 | 장 칼뱅_346 |
조르다노 브루노_349 | 조설근_352 | 테루아뉴 드 메리쿠르_354 | 토머스 모어_357 |
프랑수아 라블레_361 | 피에르 코르네유_366 | 헨델_369

현대
간디_376 | 넬슨 만델라_382 | 루이 파스퇴르_386 | 마르셀 프루스트_389 |
마리 퀴리_392 | 마틴 루터 킹_396 | 바스키아_401 | 베토벤_404 |
빈센트 반 고흐_409 | 샤를 드골_414 | 스탕달_420 | 아르튀르 랭보_424 |
알베르트 슈바이처_428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_431 | 조피 숄_435 |
지그문트 프로이트_438 | 카를 마르크스_443 | 카미유 클로델_447 |
톨스토이_451 | 프리드리히 니체_454

저자 소개 4

플로랑스 브론스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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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소르본대학교에서 고대 이집트에 관한 연구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고대 중동을 오랫동안 연구하며 다수의 논문을 썼다. 그랑제콜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철학과 일반교양 과목을 가르쳤고 1995년에 발간된『문명사』로 프랑스 문화부의 국립도서센터상을 받았다. 장프랑수아 페팽과 20여 종의 교양 분야 책을 함께 썼으며 그중 2015년에 발간된『1킬로그램의 교양』은 60만 부가 넘게 팔리는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대표작으로는『더미를 위한 위대한 문명』,『더미를 위한 일반교양 1, 2, 3』 등이 있다.

플로랑스 브론스타인의 다른 상품

장프랑수아 페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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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8대학에서 로맹 가리와 아이작 싱어에 관한 연구로 비교문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1999년 역사지리 전공 교수 자격증을 취득했다. 경영 계열의 그랑제콜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경제 분석과 현대사를 가르쳤다. 플로랑스 브론스타인과 20여 종의 교양 분야 책을 함께 썼으며 그중 2015년에 발간된『1킬로그램의 교양』은 60만 부가 넘게 팔리는 베스트 셀러가 되었다. 대표작으로는『더미를 위한 위대한 문명』,『더미를 위한 일반교양 1, 2, 3』 등이 있다.

장프랑수아 페팽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 및 동 대학원,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문화가 인문학이 되는 시간』, 『라페루즈의 세계 일주 항해기』, 『쓰레기, 문명의 그림자』, 『한국의 역사와 문화』, 『세상의 아이야, 너희가 희망이야』 등이 있다.

조은미의 다른 상품

고등학교를 졸업할 무렵부터 번역가의 꿈을 키웠다. 그래서 서울과 파리에서 번역을 전문으로 가르치는 학교에 다녔고, 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번역을 하면서 번역가가 되고 싶은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불과를 나온 뒤 파리 통역번역대학원(ESIT) 번역부 특별 과정을 졸업했다. 동 대학원 박사 과정을 졸업했으며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과 한국문학번역원 산하 번역아카데미에서 강의하고 있다.옮긴 책으로 『증오의 기술』, 『르몽드 세계사』, 『독신의 수난사』,『프랑수아즈 사강 작품선』, 『걸리버 여행기』, 『나의 큰나무』, 『판타스틱 행복백서』, 『글
고등학교를 졸업할 무렵부터 번역가의 꿈을 키웠다. 그래서 서울과 파리에서 번역을 전문으로 가르치는 학교에 다녔고, 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번역을 하면서 번역가가 되고 싶은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불과를 나온 뒤 파리 통역번역대학원(ESIT) 번역부 특별 과정을 졸업했다. 동 대학원 박사 과정을 졸업했으며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과 한국문학번역원 산하 번역아카데미에서 강의하고 있다.옮긴 책으로 『증오의 기술』, 『르몽드 세계사』, 『독신의 수난사』,『프랑수아즈 사강 작품선』, 『걸리버 여행기』, 『나의 큰나무』, 『판타스틱 행복백서』, 『글쓰기가 재미있는 글쓰기 책』, 『아이 마음속으로』, 『항암』, 『길모퉁이 카페』, 『독약』 등이 있다.

권지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7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464쪽 | 942g | 185*255*30mm
ISBN13
9791159713521

출판사 리뷰

지금, 문화인문학이 필요한 순간

유튜브 또는 티비에서 유창하게 지식을 뽐내는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는 동안, 한 번쯤 생각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 많은 지식들은 어디로부터 와서 어떻게 이토록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된 걸까?” 그 원천은 무엇일까?
인문학은 사람을 알아가는 학문이다. 인문학에 문화가 더해지면 어떤 공간에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꿈을 그렸는지, 그를 좀 더 깊이 이해하게 된다. 아는 것이 힘인 것은, 이처럼 시공간을 초월해 또 다른 세상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문화가 넘치는 인문학 여행

『문화가 인문학이 되는 시간』은 시간적, 공간적 제약이 허물어지는 세계로 우리를 이끈다. 이 세계에서 우리와 존재 방식이 다른 인물들을 만나고 그들이 남긴 유적에서 그들의 사상을 살펴본다. 기원전 2400년부터 현재까지 시대를 관통하는 이 문화인문학 가이드북은 단지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로 하여금 직접 사유하고 꿈꾸도록 한다.
프랑스 인문교양 분야에 큰 발자취를 남긴 브론스타인과 페팽은 고대부터 중세와 근대, 그리고 현대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이야기들을 체계적으로 질서 정연하게 정리했다. 시간의 거대한 흐름에 그저 스스로를 맡겨도 좋고 불특정한 페이지를 열어 새로운 이야기를 탐색해도 무방하다. 특정 시대의 어떤 것에 대해 알고자 한다면 커다란 줄기와 세밀한 분류 속에서 원하는 내용을 찾는 것이 어렵지 않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우리를 비추는 거울

널리 명성이 알려진 ‘모차르트’와 ‘아이작 뉴턴’, 진가를 인정받지 못했던 ‘슈발리에 드 생조르주’… 모두 그 시대의 주역이다. 위대하든 그렇지 않든 그들은 우리 스스로를 비춰보는 거울이다. 그들의 열정은 곧 우리의 열정이며 그들의 욕망, 야망, 때로는 지나친 사랑도 우리의 것이다. 매력적이지만 두렵기도 한 거울을 통해 그들이 보여주고자 하는 것은 희망이 아니었을까?
인간의 조건을 뛰어넘어 영웅이 되고자 했던 그들을 따라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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