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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3

니시노 아키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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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hiro Nishino,にしの あきひろ,西野 亮廣

1980년 효고 현 출생. 개그맨. 그림작가. 1999년 가지와라 유타(梶原雄太)와 개그 콤비 킹콩(キングコング)을 결성해 활동하며 파트너에게 쓴소리를 하는 역할과 대본 작성을 맡았다. 2005년 후지TV 드라마 〈슬로댄스〉로 배우 데뷔했으며 같은 해 개인 토크 라이브를 시작했고 가수로도 데뷔했다. 2010년 첫 소설 『좋은 광고』를 발표한 것을 계기로 2011년부터 이벤트와 무대 각본, 그림책 제작과 단독 토크 라이브 등을 중심으로 개인 활동을 펼쳤다. 2016년 개그맨 은퇴를 선언하고 그림 동화 작가로 변신했다. 저서로 그림책 『Dr. 잉크의 별 하늘 키네마』 『지프와 캔디
1980년 효고 현 출생. 개그맨. 그림작가. 1999년 가지와라 유타(梶原雄太)와 개그 콤비 킹콩(キングコング)을 결성해 활동하며 파트너에게 쓴소리를 하는 역할과 대본 작성을 맡았다. 2005년 후지TV 드라마 〈슬로댄스〉로 배우 데뷔했으며 같은 해 개인 토크 라이브를 시작했고 가수로도 데뷔했다. 2010년 첫 소설 『좋은 광고』를 발표한 것을 계기로 2011년부터 이벤트와 무대 각본, 그림책 제작과 단독 토크 라이브 등을 중심으로 개인 활동을 펼쳤다. 2016년 개그맨 은퇴를 선언하고 그림 동화 작가로 변신했다. 저서로 그림책 『Dr. 잉크의 별 하늘 키네마』 『지프와 캔디 로봇들의 크리스마스』 『오르골 월드』 『굴뚝마을의 푸펠』, 소설 『좋은 광고』, 비즈니스 서적 『마법의 컴퍼스』가 있으며 모든 작품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1년에 자동으로 100억 원 가까운 돈을 벌지만 집도 없고 결혼도 하지 않은 채 늘 새로운 작당을 벌이는 일본의 천재 사업가. 한때는 ‘사기꾼’ 소리를 들었지만 이제는 모두가 그의 다음 행보를 먼발치에서 지켜본다. 24년간 코미디언으로 활동했지만 스타의 반열에 단 한 번도 오르지 못했다. 하지만 ‘돈이 되는 꿈’을 꾸기 시작하자 이제는 자신을 모방하며 따라붙는 사람들을 피해 다니는 신세가 되었다.

니시노 아키히로의 다른 상품

서울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일본 [그림책 연구회 voyage]의 멤버로, 재미있는 그림책을 일본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개그콤비 ‘킹콩’으로 활약 중이며,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 따스한 마음과 감동을 선물하는 니시노 아키히로 님의 『굴뚝마을의 푸펠』을 한국에 소개하게 된 것을 큰 기쁨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니시노 아키히로 님의 기존 작품들도 한국에 소개되어 감동과 행복을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재패니즈 TV 애니메이션 번역가입니다. 동화책 번역 작품으로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동화책 『굴뚝마을의 푸펠』이 있습니다.

유소명의 다른 상품

감수노경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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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慶實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중앙일보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 창작에 애쓰면서,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기 위해 번역한 외서들까지 합하면 그 결과물이 총 삼 백여 종에 이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 『행복하다는 건 뭘까?』, 『어린이 탈무드』, 『우리 아빠는 내 친구』,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어린이 인문학 여행』(전3권), 『철수는 철수다』,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중앙일보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 창작에 애쓰면서,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기 위해 번역한 외서들까지 합하면 그 결과물이 총 삼 백여 종에 이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 『행복하다는 건 뭘까?』, 『어린이 탈무드』, 『우리 아빠는 내 친구』,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어린이 인문학 여행』(전3권), 『철수는 철수다』,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정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교통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 폭력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정 폭력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약물과 사이버 중독 안전』, 『짝꿍 바꿔주세요!』 『엄마 친구 아들』 『우리 아빠는 내 친구』 『상계동 아이들』 『복실이네 가족사진』 『아빠는 1등만 했대요』 『어린이를 위한 용기』 등이 있습니다. 또 『봄여름가을겨울』, 『애니의 노래』, 『선생님, 도와주세요!』, 『너의 생일이면 언제나』, 『우리 집은 자연박물관』, 『그림 자매 시리즈』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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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7월 23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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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69.10MB ?
ISBN13
9791138400329

출판사 리뷰

새 책에 줄긋기, 마음껏 생각 쓰기
독특한 취미를 가진 책방 주인 폰초의 시끌벅적 일상 이야기
세상에 하나뿐인 정성 가득한 책을 소개합니다!

★ 코미디언 겸 영화배우, 그리고 동화작가인 니시노 아키히로 집필!
★ 동화작가 노경실 추천!

○ 독특한 취미를 가진 책방 주인 폰초
숲 속 책방의 주인 폰초는 덩치가 크고 상냥하지만 장사에는 소질이 없습니다. 폰초는 손님 대신 책에 빠져 지내지요. 팔아야 하는 책에 낙서를 하거나 메모를 하는 취미에 몰두하는 폰초. 이 때문인지 폰초네 책방에는 손님이 오지 않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폰초가 ‘표시한 책’을 특별하다고 말하는 소녀가 나타나는데요. 소녀가 가져간 폰초의 ‘표시한 책’이 특별하다는 소문이 퍼져 폰초의 책방은 단숨에 마을의 명물이 됩니다.
그런데 갑자기 책방에 불이 나고 폰초의 서점은 폐점 위기에 처합니다. 과연 폰초는 책방을 지킬 수 있을까요? 앞으로 폰초네 서점은 어떻게 될까요?

『폰초네 책방』은 일상 속 취미를 응원하는 메시지가 담긴 감성 동화입니다. 개성적인 캐릭터와 귀여운 선명한 색감의 삽화가 눈길을 끌며, 한국어와 영어가 함께 수록되어 다양한 언어를 통해 이야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지루하게만 보이는 독서라는 행위를 본인만의 방법으로 꾸준히 이어가는 폰초. 그런 폰초의 주변으로 마을 주민들이 모이는 과정은 벅찬 감동을 선사합니다. 누군가의 개성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마음, 그리고 그 마음을 소중히 여기는 태도를 따뜻하게 전달하는 교훈적인 메시지를 아이와 함께 느껴보세요!

○ 자유로운 독서의 매력을 담은 따뜻한 감성 동화
독서는 언제부터 지루하고 따분한 것이 되었을까? 책은 왜 더럽히면 안 될까?
폰초의 취미, ‘책에 표시 남기기’는 대담하고 거침없는데요, 자신만의 취미를 자유롭게 즐기고, 그것을 당당하게 내보이는 일은 멋진 일이라는 응원어린 작가의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얼핏 지루해 보이지만 자신만의 방법을 통해 얼마든지 책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는 폰초의 모습은 어린이 독자를 독서의 길로 이끕니다.

○ 책을 통해 친구를 만들 수 있다니!
2017년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아 영화로 만들어져 현지에서 150만 명의 관람객을 모은 작품, 『굴뚝마을의 푸펠』 원작자인 니시노 아키히로! 이 책은 저자의 중고책 책방 운영 경험에서 태어난 동화입니다. 니시노 아키히로의 ‘표시 책방’은 ‘폰초네 책방’처럼 자신만의 메모를 적어 넣은 중고책을 판매하는 특별한 콘셉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책에 남겨진 메시지를 통해 다른 누군가와 이어지는 특별한 경험. 여러분도 이 책을 읽고 자신만의 감상을 친구와 가족과 나누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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