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알기쉽게 번역한 서유견문
박이정출판사 2021.07.23.
가격
27,000
27,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이책을 내면서
일러두기
원저서문
비고

제1편

지구 개황
6대주의 구역

제2편

세계의 바다
세계의 강
세계의 호수
세계의 인종
세계의 물산

제3편

국가의 권리
국민의 교육

제4편

국민의 권리
인간 세계의 경쟁

제5편

정부의 시초
정부의 종류
정부가 국민에게 해야 할 일

제6편

정부의 본분
국민을 이롭게 하는 시책

제7편

징세법
납세의 의무

제8편

세금으로 하는 일들
정부에서 국채를 발행하는 까닭

제9편

교육제도
군대를 양성하는 제도
군대를 모집하는 방법
군사훈련
장교를 교육하는 일

제10편

화폐의 근본
법률의 공평하고 바른 도리
경찰제도

제11편

정당을 만드는 풍습
생계를 꾸리는 방법
건강을 돌보는 방법

제12편

애국하는 충성
아이 기르는 방법

제13편

서양 학문의 내력
서양 군사 제도의 내력
서양 종교의 내력
학문의 갈래

제14편

상인이 지켜야 할 일
개화의 등급

제15편

서양인의 결혼 풍습
서양인의 장례 풍습
서양인의 친구 사귀는 법
여자에 대한 예의

제16편

서양인의 의복 음식 주택 제도
농작물 재배와 목축
여가 생활

제17편

빈민 구제 기관

제18편

증기기관
와트의 약전略傳
서양의 근대문명 기기

제19편

서양 여러 나라 대도시의 모습
미국의 대도시
영국의 대도시

제20편

프랑스의 대도시
독일의 대도시
네덜란드의 대도시
포르투칼의 대도시
스페인의 대도시
벨기에의 대도시

《서유견문》 해설

유길준 연보

저자 소개 2

兪吉濬

개화사상가, 계몽운동가. 갑오개혁을 주도한 정치관료. 근대한국 최초의 일본, 미국 유학생. 한성 계동에서 출생하였다. 본관은 기계(杞溪), 자는 성무(聖武), 호는 구당(矩堂). 유년기에 유학교육을 받았고 1870년대 박규수의 사랑방을 드나들면서 김옥균, 박영효, 서광범, 김윤식 등과 교유하면서 개혁사상을 접했다. 1881년 조사시찰단 어윤중을 수행하여 일본을 견문하였고 후쿠자와 유키치[福澤諭吉]의 게이오의숙에서 수학하면서 문명개화론을 접했다. 귀국 후 『한성순보』 발간에 간여하였다. 1883년 7월 보빙사 민영익의 미국행을 수행하였고 미국에 남아 매사추세츠 주 샐럼 시 인근의
개화사상가, 계몽운동가. 갑오개혁을 주도한 정치관료. 근대한국 최초의 일본, 미국 유학생. 한성 계동에서 출생하였다. 본관은 기계(杞溪), 자는 성무(聖武), 호는 구당(矩堂). 유년기에 유학교육을 받았고 1870년대 박규수의 사랑방을 드나들면서 김옥균, 박영효, 서광범, 김윤식 등과 교유하면서 개혁사상을 접했다. 1881년 조사시찰단 어윤중을 수행하여 일본을 견문하였고 후쿠자와 유키치[福澤諭吉]의 게이오의숙에서 수학하면서 문명개화론을 접했다. 귀국 후 『한성순보』 발간에 간여하였다. 1883년 7월 보빙사 민영익의 미국행을 수행하였고 미국에 남아 매사추세츠 주 샐럼 시 인근의 덤머아카데미(Governor Dummer Academy)에서 수학하였다. 갑신정변이 발발하자 1885년 귀국하지만 개화당 세력으로 몰려 포도대장 한규설의 자택에서 6년간 연금생활을 보냈다. 1894년 내부협판, 내부대신이 되어 갑오개혁을 주도했지만 1896년 아관파천으로 김홍집 내각이 붕괴하면서 일본으로 망명하였다. 1907년 고종 퇴위 후 사면을 받아 귀국한 이후에는 흥사단, 한성부민회, 노동야학회 등 사회활동과 교육사업에 전념하였다. 『서유견문』(1895)은 연금생활 중에 집필한 대표작이다. 초기 저작으로 과거제 폐지를 주장한 「과문폐론」(1877)이 있고, 일본 유학 후에 「언사소(言事疏)」(1883), 「경쟁론」(1883),「세계대세론」(1883)을 집필하였고, 연금 중에는 「중립론」(1885), 「국권」(1888), 「지제의(地制議)」(1891), 「세제의(稅制議)」(1891)를 저술하였다. 만년에는 「평화극복책」(1907), 『노동야학독본』(1908), 『대한문전』(1909) 등을 출간하였다. 『정치학』(라트겐), 『폴란드쇠망사』, 『프러시아 프리드리히 대왕 7년전쟁사』, 『크리미아 전쟁사』, 『이탈리아 독립전쟁사』 등을 번역하기도 했다. 한시집으로 김윤식이 엮은 『구당시초(矩堂詩抄)』가 있다.

유길준의 다른 상품

일본어 연구자로 1949년생. 전공은 근대일본어사, 어휘사, 한일어 어휘 관련사 등이다. 1986년 일본국 오사카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귀국 후 중앙대학교 일어일문학과와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에서 강의와 연구를 해왔다. 또 오사카대학 연구교수, 국제일본문화연구센터 객원교수, 연변대학 외국인교수(중국)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고려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재직 중 90여 편의 논문과 20여 권의 단행본(이 중 4권은 일본에서 출판) 및 역서를 펴냈다. 최근에 낸 책으로는 『일본에서 들어온 우리말 어휘 5,800』(박이정출판사, 2022), 『알기쉽게 번역한 서유견문』(박이정출
일본어 연구자로 1949년생. 전공은 근대일본어사, 어휘사, 한일어 어휘 관련사 등이다. 1986년 일본국 오사카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귀국 후 중앙대학교 일어일문학과와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에서 강의와 연구를 해왔다. 또 오사카대학 연구교수, 국제일본문화연구센터 객원교수, 연변대학 외국인교수(중국)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고려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재직 중 90여 편의 논문과 20여 권의 단행본(이 중 4권은 일본에서 출판) 및 역서를 펴냈다. 최근에 낸 책으로는 『일본에서 들어온 우리말 어휘 5,800』(박이정출판사, 2022), 『알기쉽게 번역한 서유견문』(박이정출판사, 2021),『개화기 외국지명 표기사전』(고려대출판부, 2017), 『일본에서 온 우리말 사전』(고려대출판부, 2014) 등이 있다.

이한섭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7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549쪽 | 916g | 158*230*32mm
ISBN13
9791158486228

출판사 리뷰

이 책의 특징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을 들 수 있습니다.

1. 번역문이 모두 한글로 되어 있어 누구나 읽기 쉽습니다 .
2. 쉬운 어휘, 용어와 쉬운 문장으로 번역하여 청소년들도 충분히 쉽게 읽을 수 있어서 다음 세대의 지식 수양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3. 어려운 용어나 필요한 부분에 주를 달아놓았으므로 내용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
4. 『서유견문』의 내용 중 일본인의 저작을 번역한 부분에 대해서는 주를 달아 출처를 표시하였으므로 『서유견문』 연구자에게도 귀중한 자료가 됩니다 .

누구나 알고 있지만, 정작 한번이라도 정독을 한 사람은 거의 없는 책

학창시절 수업시간에 알게 된 『서유견문』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그러나 『서유견문』의 제목만 우리에게 익숙할 뿐, 정작 『서유견문』을 정독한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 국한문 혼용으로 쓰여 있기에, 읽기가 쉽지 않다는 것도 하나의 어려움이지만, 우리에게는 『서유견문』에 대한 호기심보다는 시험에 아주 잘 나오기에 수업시간에 혹은 교과서에서 배운 아주 짧은 소개가 읽지도 않았지만, 읽었다고 착각하게 만들지 않았나 한다. 『서유견문』은 조선말기 유길준이란 대외사절단 소속의 한 청년이 구미 세계에 너무 감동한 나머지 미국에 남아 한국 최초의 유학생이 되고, 그가 배운 세계사의 다양한 분야를 기록으로 남긴 작품이다. 또한 『서유견문』은 호쿠자와 유키치의 『서양사정』이란 책을 많이 참고하였다는 하였다.

서양의 여러 문물을 소개한 우리나라 최초의 책

1895년 간행된 유길준 선생의 『서유견문』은 서양을 소개한 도서이다. 그 시대에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개괄적인 지식에서 시작하여 일본과 중국 외의 다른 나라들과 교류하기 시작하면서 알게 된 서양의 제도, 문물을 소개한 도서이다. 유길준 선생은 서문에 “그들(외국) 나라들과 수교하면서 그들을 알지 못하면 안 될 것이므로 그들의 여러 사실을 기록하고 그들의 풍속을 노하여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읽을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였다.”라 이 『서유견문』을 출간하는 의의를 피력하였다.

또한 “어떤 나라에 대하여 알려고 하면 그 나라 글을 알지 못하고서는 불가능하며, 그 글을 알려면 그 나라 말을 배우지 않고는 안 될 것이다. 외국에 대한 이해는 여러 해 동안 배운 뒤에야 그 성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지, 짧은 기간에 그 성과를 낼 수 없다.”라고 말하면서 보빙사 수행원으로 갔던 미국에 남아 계속 공부를 한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리뷰/한줄평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27,000
1 27,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