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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인의 글목차들어가며1장. 미루는 습관을 없애고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 2장. 풀리지 않는 문제를 푸는 방법3장. 깊이 있게 학습하는 방법 4장. 작업 기억을 최대화하고 필기를 잘하는 방법 5장. 효율적으로 암기하는 방법6장. 직관력을 키우고 생각의 속도를 높이는 방법7장. 자제력이 없을 때 자제력을 발휘하는 방법8장. 동기를 부여하는 방법9장. 효과적으로 독서하는 방법10장. 시험을 잘 치는 방법11장. 메타인지를 활용하여 학습 효과를 높이는 방법체크리스트 : 학습천재가 되는 비결감사의 말미주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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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bara Oak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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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av Sche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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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포자’가 공대 교수가 되고평범한 중위권 학생이 옥스퍼드대 우수 졸업자가 된 비결 “이 책에서는 신경과학, 인지심리학, 교육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개발된 실용적인 학습 방법을 소개할 것입니다. 이미 수백 명의 학습천재들에게 피드백도 받았지요. (...) 학습천재라고 해서 ‘타고난’ 머리가 좋은 것은 아닙니다. 다른 사람과 차이가 있다면, 두뇌를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제대로 안다는 것이죠.”- 「들어가며」 중에서★바버라 오클리 2021년 6월 최신작★부모가 자녀에게 전수해줘야 할 평생 공부 비결★가장 효과적인 공부법 엄선공부는 엉덩이로 한다는 얘기가 있다. 엄청난 의지력을 발휘해서 묵묵히 공부하다 보면 된다는 얘기로 들리니, 자신이 의지력이 약해서 공부를 못했다고 생각하기 쉽다. 묵묵히 오래 앉아서 공부법을 따라해 보았지만 그래도 기대하던 성적이 안 나온 경험이 있다면 자신의 머리가 나쁘다고 생각할 것이다.하지만 정말 그럴까? 학습법에 대해 누구보다도 많이 고민한 두 전문가는 아니라고 단언한다.효율적으로 암기하는 방법이나 독서법, 메타인지 학습이란 것에 한두 번쯤 관심을 가지지 않은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그렇지만 누구에게나 맞는 단 하나의 학습법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다는 점은 놓치는 경우가 많다. 공부를 잘 하려면, 퍼즐을 맞추듯이 여러 가지 요소가 결합되어야 한다. 엉덩이로 공부한다는 말에는 ‘동기 부여’와 ‘자제력’이라는 요소 등도 맞물려 있다는 뜻이다. 두 저자는 공부에 대한 자신들의 실패와 성공 경험에 더해, 신경과학과 인지심리학, 교육학 분야에서 십여 년의 연구와 저술 활동 끝에 꼭 필요하고 가장 효과적인 학습법을 엄선하였다. 또한 이해를 해야 응용을 할 수 있기에 뇌가 학습하는 방식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비유 등을 통해 쉽게 설명해준다.『학습천재가 되는 11가지 공부 비결』에 “연구 결과에서는 시험 전에 다른 학생의 필기를 빌려서 공부한 학생도 자기가 직접 필기한 노트로 공부한 학생과 비슷한 점수를 받을 수 있다”라고 설명한다. 이 책은 바로 그런 핵심 요약 필기와 같은 것이다. 당신이나 당신의 자녀도 두 저자처럼 공부에서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을 것이다. 학습법을 정말 잘 요약한 책이기 때문이다.“저는 과거에 공부 감각이 없다고 제 자신을 비난했습니다. 이 책에 나온 공부법으로 비효율적으로 허비하던 시간을 아낄 수 있었고 삶이 훨씬 더 편해졌습니다. 지금까지 5권을 사서 가족과 친구들에게 나눠졌어요.” - amazon 독자“제가 학생들에게 추천하는 공부법 책은 겨우 몇몇 책에 불과합니다. 학생들은 대부분 책 읽을 시간조차 없고 이미 공부법에 대해 아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그러나 이 책은 제가 추천 책을 고를 때 확인하는 모든 항목을 만족합니다. - amazon 독자 “이 책은 우리가 어떻게 자신의 학습 도구를 더 날카롭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 훌륭한 통찰력을 제공해요. 그리고 뇌가 어떻게 더 잘 배울 수 있는지 아주 쉽게 설명합니다.” - amazon 독자“가격을 매길 수 없을 만치 가치가 있어요. 이 책에 대한 칭찬의 글을 썼지만 여기에서(아마존 사이트에서) 다시 한 번 칭찬하고 싶습니다. 학습을 최적화하는 방법이 들어 있고, 최고의 사례들을 모아 놓았습니다. 학습하는 법을 제대로 훈련하지 않는 것은 바보짓입니다. 이 책은 최신 방법들을 간결하고 재미있게 소개합니다. 여러분이 영감을 받을 수밖에 없을 겁니다!” - amazon 독자(에릭 시겔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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