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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적당히 불편하게
지구를 지키는 일상 속 작은 실천들!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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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01.내일도 실패하겠지만
불완전한 지향의 힘
어쨌든 제로는 제로
잘하고 있다는 한 마디
나는 오늘도 지구 파괴자
비건 선언
헤어질 수 있을까
비건이라고 왜 말을 못 해
가벼운 비건의 시작
나도 해볼까?
너의 슬픈 눈을 기억해

02. 초록 빛 일기
무서워서 시작하는 제로 웨이스트
핑계
오래 아껴보고 싶은 것들
객석에 남아있는 것들
일회용품 괜찮아요, 텀블러에 담아주세요
감사하는 삶
배달 음식과의 이별
사소한 선택은 대단한 실천
반짝이는 글래스비치
미안해 말고 고마워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이유
안 녕

03. 게을러도 조금씩
환경에 관심은 있습니다만
내 멋대로 미니멀라이프
입을 옷이 많은데 없어요
피부에 양보하세요
서툴러도 시도하고 있다면
에코가 에코가 아니라니
같이 시작해요

04. 고양이를 좋아하세요?
나도 이제 고양이가 있다
그럼 고양이를 어디서 사?
도둑고양이와 동네고양이
길고양이를 길들이려 하지 마세요
애틋함은 다양해
무지개다리를 건널 때까지

05. 너네만 지구에 살고 있냐?
집 나가면 새고생
눈을 잃어가고 있는 새들
지금부터 고래사냥을 시작한다
점점 멸종되는 생태계의 지킴이들
내 다리 내 놔
부메랑처럼 돌아오는 환경문제
육식 멈춰!
건강한 축산업과 일상의 실천

06. 선택적 미니멀리스트
선택적 미니멀리스트
친환경 미니멀리스트
나의 소소한 변화들 :기초제품
나의 소소한 변화들 :위생용품
나의 소소한 변화들 :옷
제일 힘든 고기 줄이기
물과 술
배달 문화
휴대폰과 TV 사용 줄이기
불필요한 포장 대신

저자 소개 6

김한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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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만소리

제3회 브런치 출판 대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데뷔하였다. 730일의 부부 세계 여행 중 출판사를 차리고 싶어 여행을 접고 귀국했다. 그 후 남편과 함께 '누구나 작가가 되는 곳' 출판스튜디오 [쓰는하루]를 만들어 출판 기획자로 살아가고 있다. 다정하고 울림이 있는 글을 쓰고 싶지만 자꾸만 유쾌하고 귀여운 책을 쓰고 그리게 된다. 지은 책으로는 『엄마야, 배낭 단디 메라』, 『55년생 우리엄마 현자씨』, 『적당히 불편하게』가 있다.

김한솔이의 다른 상품

goshen

아름다운 자연 속에 따스함을 그림으로 담아내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다. 다양한 분야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다 현재는 오일파스텔의 매력에 빠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에서 따스한 풍경과 꽃, 동물 등을 그리며 고센의 그림정원을 예쁘게 가꾸어 나가고 있다. 또한 다양한 플렛폼에서 온라인 및 오프라인 강의를 하며 사람들에게 ‘그리는 즐거움’에 대해 얘기하고자 한다. 그 밖에도 일러스트레이터로 다양한 기업 또는 작가들과 협업 작업을 하며 그림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goshen_illust / 유튜브 고센 goshen illust

고양이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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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말랑해지는 두 가지, 고양이와 커피를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대집사 고양이 상담소》, 《캣 다이어리 북: 안녕, 나의 고양이》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고양이다방의 다른 상품

heezo

독특하고 감성적인 그림체로 사랑받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이다. 그녀의 작품은 일상의 순간을 포착하여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풀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세밀한 디테일과 풍부한 색감으로 이루어진 히조의 그림은 독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마치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지는 한 장면을 보여준다. 히조는 다양한 매체와 기법을 탐구하며 자신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확립해 나가고 있으며 주로 인간의 감정과 관계, 그리고 자연과의 조화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가운데, 그녀의 이야기는 때로는 따뜻하고 유쾌하게, 때로는 깊이 있는 사색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표현된다. 히조는 그림책 외에도 다
독특하고 감성적인 그림체로 사랑받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이다. 그녀의 작품은 일상의 순간을 포착하여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풀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세밀한 디테일과 풍부한 색감으로 이루어진 히조의 그림은 독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마치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지는 한 장면을 보여준다.

히조는 다양한 매체와 기법을 탐구하며 자신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확립해 나가고 있으며 주로 인간의 감정과 관계, 그리고 자연과의 조화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가운데, 그녀의 이야기는 때로는 따뜻하고 유쾌하게, 때로는 깊이 있는 사색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표현된다. 히조는 그림책 외에도 다양한 일러스트 작업과 기업간 협업을 통해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끊임없는 창작의 열정과 독특한 시각으로, 히조는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작가로 남을 것이다.

‘Heezo(히조)’는 인도네시아어‘Hijau(히조)’에서 차용한 단어로 ‘초록빛’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주로 자연과 감정에 관한 작업을 합니다. 그림을 그리는 것이 저에게는 비우고 채워가는 과정이에요. 표현하고자 하는 마음은 화지 위에 풀어내고, 해소되어 비워진 마음에는 새로운 영감을 채워가며 감정의 균형을 잡아가는 행위이지요. 그렇게 지어진 그림과 문장들이 당신의 일상에 머물며 지나친 마음은 비워주고, 부족한 마음은 조금이나마 채워주며 자연스레 곁을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베스트셀러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 『너에게 하고싶은말』 등의 그림 작업을 했습니다. 저자로는 환경에세이 『적당히 불편하게』를 그리고 썼습니다.

인스타그램 @heezopark

히조의 다른 상품

여행을 좋아하는 집순이. 일상과 상상 속의 여행을 따스한 색으로 기록하며 『캐나다 떠나보니 어때』, 『자고싶다』를 출간했다.

메르시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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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ioon

여행과 그림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서울시 및 공공기관 그림 작업 및 다양한 출판 작업 진행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8월 0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40.3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28쪽 ?
ISBN13
9791191477108

출판사 리뷰

▶"우리에겐 일상을 지키며 실천할 수 있는 하루가 필요해!"
온라인을 통해 뜨겁게 퍼지고 있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시작된 #용기내챌린지! 밀폐용기부터 도시락 통, 뚜껑 달린 냄비 속에 디저트와 음식을 담아가는 인증사진들이 늘어가며 일상 속에서 환경을 지키려는 마음이 커지고 있다. 소소한 실천들이 기후위기와 환경 문제를 단박에 해결할 수는 없지만, 가파르게 달려가는 지구의 시간을 조금은 느리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

▶ 지구의 시간이 조금은 느려질 수 있도록 당신의 일상을 「적당히 불편하게」 조금씩만 내어주세요.
SNS와 출판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6명의 일러스트 작가들이 모여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환경 문제, 비건, 제로웨이스트, 동물보호 이야기를 책으로 담았다! 일상툰, 오일파스텔, 에세이, 일러스트 등 무겁지 않고 부담스럽지 않게, 누구나 쉽게 일상 속 실천을 시작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마음을 글과 그림으로 채웠다. 이 책을 통해 '내가 고작 이렇게 한다고 뭐가 달라져?'라는 마음이 '오늘도 조금씩 실천하고 있습니다.'로 변하길 바래본다 :) 나의 일상을 180도 바꾸지 않으면서 지구를 지키는 기분좋은 습관들을 만나보자!


"소소한 실천으로 환경론자가 될 수 없겠지만 그래도 지구파괴자에서는 조금씩 멀어지고 있는 건 아닐까" _ ‘내일도 실패하겠지만’ 중에서
오래도록 보고 싶고 간직하고 싶은 게 있다. 영원하지 않기에 더 아름다운 것들. 내가 좀 더 너희를 아껴볼 순 없을까? -‘초록 빛 일기’ 중에서

처음에 어렵게 느껴지던 일도 조금만 관심을 갖고 하나씩 바꿔나가다 보면 점차 일상이 되어있을 거예요. 마치 습관처럼요. 오늘부터 내 주변의 작은 것부터 바꿔볼까요? 조금씩 같이 해 나가요. -‘게을러도 조금씩’ 중에서

내가 제일 소중하게 여기는 이상은 동물과 공존하는 세상이다. 동물원에 반대하고 모피를 금지하고 길 위의 생명에게 학대와 멸시가 없는 세상. 나의 이상향은 거기서부터 시작된다. -‘고양이를 좋아하세요?’ 중에서

결국 우리는 이 지구상에 함께 공존하는 생명체들이예요. 동물과 사람을 따로 떼어놓고 볼 수 없듯이 동물의 환경문제는 결국 부메랑처럼 우리에게 돌아오게 될 거예요. -‘너네만 지구에 살고있냐? 중에서

선택적 미니멀리스트가 되기로 했다. 누구나 가진 성향이 다르듯이, 습관이나 행동력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내 생활 패턴에 맞게 필요 없는 물건들을 정리하고 줄여나가는 것. 그 시작만으로도 의미가 있으니까. -‘선택적 미니멀리스트’ 중에서


"우리의 삶을 180도 바꾸지 않으면서도 실천하는 일상 공존 라이프!
편리함에 속아 가끔씩 실패해도 괜찮아.
오늘 실패해도 내일 조금씩 바꿔가면 되니까."

리뷰/한줄평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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