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혁신교육 너머 시민교육
전종호
중앙서적 2021.08.15.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1부 한국교육의 민낯
2부 교사와 혁신
3부 한국교육의 미래, 시민교육

저자 소개 1

서영대학교 외래교수, 파주도시관광공사 이사다. 1958년생. 금강 가 부여에서 자라고 공주에서 공부했다. 공주사대부고, 공주사대 교육학과를 졸업한 후 동국대에서 교육학 석·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기지부 참교육실천위원장(전), 경기도혁신학교위원회 위원(전) 선유중학교 교장(현)을 역임하며, 현장, 운동, 학문의 균형을 잡으며 교육의 길을 찾고 있다. ‘임진강 시인학교’를 개설하여 학습 취약자를 위한 생활 글쓰기 교육을 하고 있다. 1979년 [한국문학]에서 조그만 상을 받은 이후, 혼자서 시를 쓰고 주로 문학을 업으로 하지 않는 사람들과 나누며 살았다. 자기
서영대학교 외래교수, 파주도시관광공사 이사다. 1958년생. 금강 가 부여에서 자라고 공주에서 공부했다. 공주사대부고, 공주사대 교육학과를 졸업한 후 동국대에서 교육학 석·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기지부 참교육실천위원장(전), 경기도혁신학교위원회 위원(전) 선유중학교 교장(현)을 역임하며, 현장, 운동, 학문의 균형을 잡으며 교육의 길을 찾고 있다. ‘임진강 시인학교’를 개설하여 학습 취약자를 위한 생활 글쓰기 교육을 하고 있다.
1979년 [한국문학]에서 조그만 상을 받은 이후, 혼자서 시를 쓰고 주로 문학을 업으로 하지 않는 사람들과 나누며 살았다. 자기만족의 글쓰기에서 벗어나, 이 땅의 작은 사람들의 마음에 스미고 젖어 드는 의미와 울림이 있는 시를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논문으로, 「고등학교 교육체제 개편안의 성격에 관한 연구」, 「학교붕괴현상에 대한 교육주체 의식조사연구」, 「아름다운학교운동의 배경과 전망」이 있으며 공동연구로 「경기도 공립 대안학교 설립에 관한 연구」(경기도교육청, 2000), 「제7차 교육과정 현장적용 방안 연구」(교육부, 2001), 「교사 리더십 프로그램(1,2) 개발(서원대학교, 2002), 」중학교 인성교육프로그램” 개발(교육부, 2003), 「중학교 평화교육 프로그램” 개발(경기도교육연구원, 2012), 」교과와 연계한 평화교육 길라잡이(경기도교육청, 2013), 「경기도 혁신고등학교 발전방안(2015), 「혁신교육 생태계 확장을 위한 교장 리더십 연구」(경기도교육연구원, 2020) 등이 있다. 시집으로 『가벼운 풀씨가 되어도 좋겠습니다』, 그리고 『꽃 핀 자리에 햇살 같은 탄성이』 등이 있다.

전종호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8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152*225*20mm
ISBN13
9791197536724

추천평

끊임없이 새로움을 추구하는 사람은 나이와 상관없이 진보주의자입니다. 세상을 바꾸는 노력은 열정이 없으면 공허하고 개념이 없으면 맹목입니다. 교육을 개혁하는 일에 전종호 교장 선생님은 언제나 연구하는 이론가이자 현장에 굳건히 발을 딛고 있는 실천가입니다. 그동안 선생님의 시(詩)와 대화로 학교생활에 많은 위안을 받아왔습니다. 이번 책에서 평생 몸담아 온 혁신교육과 시민교육에 대한 선생님의 생각을 만나고 그 쉼 없는 여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 심재영 (대화고 교사)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죽어야 경쟁의 수레바퀴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걱정이다. 공정성 담론이 휩쓸면서 안타깝게도 외려 입시 경쟁을 정당화하려는 흐름도 나타나고 있다. 이런 상황이라 이 책이 더욱 반갑다. 우리 교육의 씁쓸한 모습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면서도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지를 제시하고 있다. 다양한 연구 자료를 양념으로 활용하여 근거를 가지고 글을 구성하였기 때문에 저자의 관점에 자연스럽게 설득된다. 저자의 삶과 학습, 실천으로 쓴 우리 교육의 성찰 일기이다. 저자처럼 멋지게 살고 싶다. - 김성천 (한국교원대 교수, 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장)
파주시는 2018년 ‘파주시 민주시민 교육조례’를 제정하여, 시민교육 기본원칙을 밝히고. 이를 실천하기 위하여 「파주시 민주시민교육센터」를 운영하게 되었는데, 이 책은 일반시민의 시민교육에 앞서 학교에서 시민교육의 필요성과 나아가야 방향을 제시하고 있어 참 기쁘게 읽었습니다. - 최종환 (파주시장)
우리나라가 여기까지 온 것은 모두 교육 덕분입니다. 그러나 지금의 한국교육이 우리 앞날을 이끌어 갈 수 있을지는 확신하기 어렵습니다. 이제 개인의 생존과 입신을 넘어 국가와 민족의 생존과 발전을 위해서는 교육을 혁신하고 시민성과 시민권을 바르게 행사할 수 있는 시민교육이 중요해집니다. 이 책에서 저는 문제투성이인 우리 교육의 역정과 혁신교육과 앞날의 시민교육을 읽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 박정 (국회의원)
평생 ‘교사’의 이름으로 살았어도 ‘교육’이 무엇이냐는 물음에 여전히 자신 있게 답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정성스럽게 아이들을 만나고 따듯하게 학부모들을 만나며 동료 교사들과 건강하게 관계 맺는 교사의 생활 태도가 ‘교육’을 ‘교육’답게 하는 길임을 믿습니다. 혁신교육과 시민교육을 가능하게 하는 조건 또한 거대담론이 아니라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만들려고 하는 일상에서의 정성임을 확신합니다. 우리 교육의 앞자리에서 가시덤불을 헤치며 길을 만들고, 우리 교육의 뒷자리에서 상처받은 아픔들을 추스르며 살아온 전종호 선생님의 고단함과 넉넉함으로 점철된 ‘교사의 길’은 그 자체가 혁신교육이자 시민교육이라고 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 이범희 (성남교육지원청 교육장)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