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밤이랑 달이랑 시리즈 세트
전3권, 양장
노인경 글그림
문학동네 2021.08.17.
구매혜택

[단독] 밤이&달이 미니 구급함 (포인트차감)

가격
33,000
10 29,700
YES포인트?
1,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밤이랑 달이랑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카드뉴스10
카드뉴스11

책소개

목차

『이불은 안 덮어』
『친구랑 안 놀아』
『하나도 안 괜찮아』

저자 소개 1

글그림노인경

관심작가 알림신청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이탈리아로 건너가 순수미술을 공부했다. 그동안 쓰고 그린 책으로 ‘밤이랑 달이랑’ 시리즈와 그림책 『자린고비』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숨』 『고슴도치 엑스』 『곰씨의 의자』 『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 『책청소부 소소』 등이 있으며 동시집 『맛있는 말』 『삐뽀삐뽀 눈물이 달려온다』 『엄마의 법칙』 『달에서 온 아이 엄동수』 등에 그림을 그렸다. 『책청소부 소소』로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2012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고 『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로 2013 브라티슬라바 국제원화전시회(BIB) 황금사과상을 수상했다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이탈리아로 건너가 순수미술을 공부했다. 그동안 쓰고 그린 책으로 ‘밤이랑 달이랑’ 시리즈와 그림책 『자린고비』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숨』 『고슴도치 엑스』 『곰씨의 의자』 『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 『책청소부 소소』 등이 있으며 동시집 『맛있는 말』 『삐뽀삐뽀 눈물이 달려온다』 『엄마의 법칙』 『달에서 온 아이 엄동수』 등에 그림을 그렸다. 『책청소부 소소』로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2012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고 『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로 2013 브라티슬라바 국제원화전시회(BIB) 황금사과상을 수상했다. 『고슴도치 엑스』로 2015 화이트 레이븐에, 『숨』으로 2019 IBBY 사일런트북에 선정되었다.

노인경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8월 1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828g | 200*200*25mm
ISBN13
978895468152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새 친구에게 다가갈 땐 이 말이 필요해
“친구야.” “같이 놀래?” “누구나 다 실수하는 법이야.”
『친구랑 안 놀아』


밤이가 친구랑 안 놀겠대. 실은 놀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는 거야. 친구를 사귀는 건 원래 어려워. 잘 노는 것은 어쩌면 더 어렵지. 걱정은 넣어 둬. 우리에겐 밤이랑 달이가 있잖아. 친구에게 다가갈 때, 친구와 놀 때, 친구가 실수할 때, 슬플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 줄 거야. 참, ‘새 친구를 만났을 때 주의할 점’도 꼭꼭 읽어 둬야 해!


이불을 잘 덮게 되는 주문을 알려 줄게
“마녀야 김밥이 되어라 단무지가 되어라 암암암암암암 꾸르륵꾸르륵 또오옹꼬!”
『이불은 안 덮어』


밤이가 이불을 안 덮겠대. 밤이 이불 속엔 비밀이 있거든. 이불 속에서 상어가 오줌을 싸고 호랑이는 간지럼을 태우고 엄청 골치야. 진짜 문제는 따로 있어. 바로 마녀! 걱정은 넣어 둬. 밤이에겐 골칫덩이를 함께 해결해 주는 누나 달이가 있거든. 달이랑 밤이와 함께 마녀를 쫓아내는 주문을 배워 볼래? 참, ‘마녀를 만났을 때 주의할 점’도 꼭꼭 읽어 둬야 해!


왕주사 맞은 데가 괜찮아지는 방법을 알려 줄게
“밴드야, 꼭꼭 붙어라 꼭꼭!” 앗, 이게 아니라고?
『하나도 안 괜찮아』


밤이가 병원에서 왕주사를 맞았어. 주사 맞은 자리에 밴드를 붙였는데, 떨어질까 봐 조마조마해. 아파서 엉엉 울었다고 해. 달이도 동생이 걱정돼서 엉엉 울었어. 겪어 봤기 때문일 거야. 상처가 나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방법을 알려 줄게. 귀를 활짝 열고 들어 봐. 일단 신나게 놀아. 놀고, 놀고, 또 놀아. 그러다 보면 밴드 속에서 놀라운 일이 일어나지. 알지? ‘왕주사를 맞고 나서 주의할 점’도 꼭꼭 읽어 둬야 해!

함께 곰곰이 생각해 주고 용기를 불어넣어 줄 다정한 친구, 밤이와 달이
편안한 수채화에 담아낸 일상 공감 그림책

글자에 담긴 의미를 자유분방하게 시각화한 『책청소부 소소』,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코끼리 아저씨가 헤쳐 나가는 여정을 픽셀아트로 담아낸 『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 너와 나 사이, 관계의 적절한 거리를 짚는 『곰씨의 의자』, 아이가 내쉬는 숨의 생명력을 숨방울로 이미지화해 색연필과 트레이싱페이퍼 등으로 펼쳐낸 『숨』 등 새로운 재료와 기법, 폭 넓은 주제로 독자들을 만나온 노인경 작가가 이번에 선보이는 것은 수채화다. 아침에 아이가 눈을 뜨고 나서 밤에 잠들기까지 매일 경신해 온 작가의 생활 경험치가 여기 녹아 있다.
자라나는 아이들과 함께 양육자도 으레 겪게 될 일상의 고민들이 활달한 상상력, 유머러스한 표현, 편안한 수채화를 입고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매번 새로운 문제를 안고 등장하는 밤이랑 달이는 현실의 아이들을 오려다 붙였다. 이불이 덮기 싫어 엉뚱한 핑계를 대고, 친구랑 놀고 싶으면서도 놀지 않겠다고 거꾸로 말하고, 이젠 아프지 않을 텐데도 밴드를 떼면 큰일 날 거라고 생각하는 ‘아닌 척, 않은 척’ 밤이. 밤이에게 재잘재잘 조곤조곤 누나로서 비법을 알려 주고 달래 주지만 가만 보면 영락없는 아이인 달이. 이불을 덮고 자는 것조차, 상처의 밴드를 떼는 것까지, 모든 순간순간이 최초의 모험과 도전으로 가득한 아이들 옆에서, 조용히 들어주고, 함께 곰곰이 생각해 주고, 용기를 불어넣어 주고 놀아 줄 ‘밤이랑 달이’는 든든한 친구로 자리할 것이다.

평소 아이와 나눈 대화나 그때 떠올랐던 생각들, 이미지들을 정리해 놓아요. 이상하게 아이와 다툰 날엔 그 기록들을 다시 읽게 되더라고요. 시간이 지나도 웃음으로, 온기로, 깨달음으로 제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가 있어요. 그럼 자연스럽게 그림책이 돼요. 특히 제가 보거나 듣지 못하는 아이의 세상은 특별해요. 저도 알았지만 잊어버린 세상일 거예요. 더미를 만들고 아이와 공유하며 이야기가 더 선명하고 재밌어졌어요. 아이의 엉뚱함은 저를 창의적으로 만들어요. 제가 가지 않던 길로 가게 하거든요. 진지하고도 장난스러운 ‘밤이랑 달이랑’ 시리즈 기대해 주세요!
_노인경

추천평

아이의 알 수 없는 행동에 배를 잡고 웃다가도, 갑자기 터진 울음을 달래느라 동동거리게 됩니다. 왜 그럴까, 생각해 보지만 한없는 사랑스러움으로 엄마나 아빠는 금방 백지가 되고 말지요. 아이의 세계를 알고 싶으시다면, 아이들의 눈높이로 다정하게 그려 낸 이 그림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 보세요. 책 속에서 진짜 친구를 만난 것처럼, 골똘히 바라보는 아이의 얼굴은 세상이 주는 선물 같을 거예요.
_김소영(방송인, 서점 ‘책발전소’ 대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