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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대교와 노량마을 - 강광수 로망이에요. 로망. - 강외자 굉장히 큰 선물 - 김삼두 남해대교 개통 후 - 김성곤 대교 최후의 사진사 - 박용길 파독광부의 향수병 - 신병윤 흔들다리 - 이정례 남해각 최후의 운영자 - 김현숙 버스 드라이버 - 김정곤 밤 배 타고 부산으로 야반도주 - 최재석 그때가 좋았어- 김창기, 박태옥 대교 지켜도 내 주도 안하면서 - 김지자 대교 건너 사우디로 - 송재덕, 안기정 내 몸에 와 닿는 것 - 장형조, 이미심 나가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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