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에서 화학을 공부하면서 연구원을 꿈꾸었지만 아이들을 키우며 박물관을 알게 되었습니다. 박물관 교육을 공부한 후 10여 년 동안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아이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나는 오늘 왕이 되었어요』, 『꼭꼭 숨어라 용 꼬리 보일라』가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서 동양화과를 졸업한 후, 독일 슈투트가르트 예술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했습니다. 수많은 전시를 개최하며 오랫동안 다양한 활동을 해 온 화가입니다. 그림책 『꼭꼭 숨어라 용꼬리 보일라』, 『짠물 먹는 나무』 등에 그림을 그렸고, 지금은 남편과 두 아이와 함께 독일에서 살고 있습니다.
한양대학교 시각패키지디자인과를 졸업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전통문화를 주제로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해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나라의 문화를 그림으로 알리기 위해 항상 연구하고 행복하게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치며 꿈에 한 발씩 다가가고 있는 중입니다.
작고 사소한 것, 살아가는 곳곳에 머문 시선에 삶의 철학을 담아 이야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2020년, 2022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으며, 2023년 나미콩쿠르(남이섬국제그림책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에서 은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빙산》, 《지우개》, 《검정 토끼》, 《테트릭스》, 《문득》, 《스페샬 선풍기》, 《쓱쓱이와 싹싹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