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작품 『마이 러블리 와이프』가 영미권 미스터리 소설을 대상으로 하는 최고 권위의 에드거 상 최우수신인상 최종 후보에 오르면서 단번에 주목받는 작가로 떠올랐다. 『마이 러블리 와이프』는 작가가 처음 쓴 장편소설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완성도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속도감 넘치는 전개, 충격적인 반전, 그리고 부부와 가족에 대한 어두운 통찰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작품이다. 발표 후 미국 [USA투데이], 영국 [선데이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선정되고 23개국 이상에서 출간되었다. 아마존 스튜디오와 니콜 키드먼의 블라섬 필름이 영화화를 결정했으며, ITW(국제 스릴러 작가 협회
첫 작품 『마이 러블리 와이프』가 영미권 미스터리 소설을 대상으로 하는 최고 권위의 에드거 상 최우수신인상 최종 후보에 오르면서 단번에 주목받는 작가로 떠올랐다. 『마이 러블리 와이프』는 작가가 처음 쓴 장편소설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완성도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속도감 넘치는 전개, 충격적인 반전, 그리고 부부와 가족에 대한 어두운 통찰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작품이다. 발표 후 미국 [USA투데이], 영국 [선데이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선정되고 23개국 이상에서 출간되었다. 아마존 스튜디오와 니콜 키드먼의 블라섬 필름이 영화화를 결정했으며, ITW(국제 스릴러 작가 협회) 스릴러 어워드 최고의 데뷔작 최종 후보에도 올랐다.
이화여자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영문학과에서 르네상스 로맨스를 연구해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문 번역자로 일하고 있으며, 역서로 《야생 조립체에 바치는 찬가》, 《수관 기피를 위한 기도》, 《검은 미래의 달까지 얼마나 걸릴까?》, 《화석을 사냥하는 여자들》, 《부기맨을 찾아서》, 《초대받지 못한 자》, 《프리즈너》, 《엄마 아닌 여자들》, 《프랑켄슈타인》, 《애프터 유》, 《다른 우주에서 우리 만나더라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