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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앞에 다는 글 ..... 4
제1부 1. 서로 주고받고 하는 말의 주제가 무엇인가? ....... 15 2. 성경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 29 3. 십계명에 담긴 참뜻과 예수 그리스도의 스토리 ..... 36 4. 이웃 사랑에 관한 새로운 관점 ....... 54 5. 전도서는 지혜서인가? 예언서인가? ....... 64 6. 성경에서 가장 짧은 장, 시편 117편은 무엇을 말하는가? .. 74 7.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 .... 88 제2부 ... 119 8. 너희 원수를 사랑하라! ....... 103 9. 악인을 대하는 원칙에 관하여 ....... 119 10. 모세가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한 까닭은? ..... 132 11. '복 있는 사람을 통해 본 시편 바로 읽기 ..... 156 12. 파수꾼 짖는 ‘개와 벙어리 개’ ....... 176 13. 우리는 예수를 바로 믿고 있는가? . . . ... 185 14. 예수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성전 정화사건의 참뜻 ...... 194 제3부 15. 새 하늘과 새 땅에 관하여 ...... 211 16.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 230 17. 심령이 가난한 자는 누구인가? ...... 246 18. 믿음이 있는 사람? 행함이 있는 사람?-1 ...... 265 19. 믿음의 있는 사람? 행함이 있는 사람?-2 ...... 281 제4부 20. 지옥과 천국 이야기 ······ 307 21. 십사만 사천과 흰옷 입은 큰 무리에 관하여 .... 325 22.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 352 23. 시편 2편은 다윗이 예언한 예수님 말씀이다 ..... 372 24. 처음 사랑을 버렸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 399 25. 세족식(洗足式)의 의의 ...... 413 26. 하나님 나라에 넉넉히 들어가기 ...... 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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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의 말씀
먼저 방송으로 알려진 말해 (말씀p?uo & 해석epunveia)는 불과 20분 이내의 짧은 시간에 불과하여 필진들이 원하는 바, 그 전달의 한계가 있어 그 보완책으로 준비한 것이 '말씀과 해석' 시리즈이다. 소중한 시간을 할애하여 노고를 아끼지 않은 필진과 편집자들에게 감시드린다. 필진들과 편집자들의 간절한 바람은 오직 이 땅에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이 변개 됨 없이 편만(遍滿)하기를 바라는 소망 하나뿐이었다. 성경은 인간의 철학적 사고(思考) 이상이며, 도덕과 윤리를 넘는, 오직 절대자 하나님께서 계시하신 진리의 말씀이다. 그동안 자의적인 신학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섣부르고 서투른 무딘 칼날로 재단되어 수많은 생명과 진리의 말씀들이 손상되고 갈리게 되었다. 따라서 그리스도인들이 말씀의 은혜에서 멀어져가는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부족한 글들을 세상에 내놓는다. 본서가 널리 읽혀져 독자들과 유튜브 방송 시청자들 모두가 저자와 편집자들의 마음과 같이 하나가 되어뜨거운 생명의 말씀으로 성경을 바라볼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색안경을 벗고 성경의 참뜻을 ... 성경은 수 천 년 전의 서로 다른 역사와 문화 가운데서 기록되었고, 독자들은 자신도 모르게 많은 사상과 다른 문화로덧칠된 채 색안경을 끼고 성경을 보고 있는지도 모른다. 우리의 고정관념과 신학의 색안경을 벗고, 성경의 참뜻을 찾아 나서는 그 길을 가야 한다. 왜냐하면, 유구한 세월 가운데, 훌륭한 믿음의 선각자들이 이루어 놓은 것에 더하여 한 걸음 더 나아갈 때도 되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신다고 하셨기에, 용기를 갖고 이 책을 세상에 내어놓는다. 하나님을 저자로 인정하고 생명의 길을 ...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받들어, 지킬 수 없는 이상의 말씀을 주시지 않았다. 생명의 말씀은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 구원받아, 영원한 생명을 얻은 후 우리의 감정을 성령의 기운으로 승화시켜 그 기쁨을 찬미하는 것이다. 이 찬미는 언제나 우리의 변함없는 찬양을 만들어 가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우리가 항상 이 찬양의 주역이 될 수 있으며, 늘 말씀의 능력을 덧입을 수 있는 은혜를 받고 사는 길을 가야 한다.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믿음의 반석 위에 서서 세속성을 극복하고 시험을 돌파하여 결국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이 되는 길을 택한 것이다. 이 말씀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그 해답은 역시 하나님을 저자로 인정하는 성경을 믿고 그 성경으로 인하여 내가 사는 길을 걸어가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