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Selected Works of Na Hye-seok, the Korean Pioneer of Women’s Liberation
PDF
북랩 2021.10.08.
가격
10,400
9,360 10,4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5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 eBook 당신이 보고 싶어하는 세상
    당신이 보고 싶어하는 세상
    7,000
    상품명 이동
  • eBook [단독] Greek Lessons 한강 작가 『희랍어 시간』영문판(미국판)
    [단독] Greek Lessons 한강 작가 『희랍어 시간』영문판(미국판)
    17,000
    상품명 이동
  • eBook Sijo: Korean Poetry
    Sijo: Korean Poetry
    20,000
    상품명 이동
  • eBook Collected Works of the First Korean Female Writer Kim Myeong-sun
    Collected Works of the First Korean Female Writer Kim Myeong-sun
    9,800
    상품명 이동
  • eBook Selected Works of Na Hye-seok, the Korean Pioneer of Women’s Liberation
    Selected Works of Na Hye-seok, the Korean Pioneer of Women’s Liberation
    10,400
    상품명 이동

소개

목차

About the Author: Na Hye-seok
About the Translator: Hyeon Chaewun
About the Book Cover Designer: Amelia Tan
Translator’s Introduction in Korean
Translator’s Introduction in English

1. Fiction
Kyeonghee (경희)
The Anguish of a Grass Widow (규원)
Grudge (원한)
A Single Woman’s Theory on Chastity (독신 여성의 정조론)
Hyeon-sook (현숙)
Mother and Daughter (어머니와 딸)

2. Nonfiction
Ideal Madam (이상적 부인)
Painting and Joseon Woman (회화와 조선 여자)
A Report on Becoming a mother (모된 감상기)
Response to Baekgyeolsaeng (백결생에게 답함)
The Q&A between a Husband and a Wife (부처 간의 문답)
My Experience Raising a Child (내가 어린애 기른 경험)
Companionate Marriage, Experimental Marriage (우애 결혼, 시험 결혼)
Happiness in Not Forgetting Myself (나를 잊지 않는 행복)
Family Life of a Western Madam (구미 부인의 가정 생활)
If I become the Female Mayor of Seoul? (내가 서울 여시장 된다면?)
Confessions of a Divorcee (이혼 고백장)
Entering a New Life (신생활에 들면서)
My Time as a Lady Teacher (나의 여교원 시대)
An Account of an Interview with a Suffragette from Britain and the United States (영미 부인 참정권 운동자 회견기)

Translator’s Notes
번역자의 말
Acknowledgements

저자 소개 2

Na Hye-seok ,晶月 羅蕙錫

정월 나혜석(晶月 羅蕙錫, 1896∼1948)은 1896년 경기도 수원에서 부 나기정과 모 최시의 사이에서 5남매 중 넷째, 딸로는 둘째로 태어난다. 부 나기정은 시흥군수와 용인군수를 지낸 개화 관료였다. 나혜석의 초명은 아지(兒只)였고, 진명여학교 입학 시 명순(明順)으로 불렸으나, 진명여자고등보통학교 졸업 때는 혜석으로 개명한다. 1913년 3월 진명여자고등보통학교를 최우등으로 졸업하고, 둘째 오빠 경석의 권유로 일본으로 유학하여 도쿄시립여자미술학교 서양화부 선과 보통과 1학년에 입학한다. 1914년 12월 도쿄 조선인 유학생 잡지 [학지광] 제3호에 최초의 글 「이상
정월 나혜석(晶月 羅蕙錫, 1896∼1948)은 1896년 경기도 수원에서 부 나기정과 모 최시의 사이에서 5남매 중 넷째, 딸로는 둘째로 태어난다. 부 나기정은 시흥군수와 용인군수를 지낸 개화 관료였다. 나혜석의 초명은 아지(兒只)였고, 진명여학교 입학 시 명순(明順)으로 불렸으나, 진명여자고등보통학교 졸업 때는 혜석으로 개명한다. 1913년 3월 진명여자고등보통학교를 최우등으로 졸업하고, 둘째 오빠 경석의 권유로 일본으로 유학하여 도쿄시립여자미술학교 서양화부 선과 보통과 1학년에 입학한다.

1914년 12월 도쿄 조선인 유학생 잡지 [학지광] 제3호에 최초의 글 「이상적 부인」을 발표하고, 오빠 경석의 친구인 최승구와 연애 관계를 맺는다. 1915년 아버지의 결혼 강요로 여주공립보통학교 교원으로 1년간 근무하여 학비를 마련하고, 11월 복학하면서 고등사법과 1학년으로 전입했으나 제대로 다니지 못한다. 12월 아버지가 사망하고, 애인 최승구는 결핵에 걸려 귀국하여 요양을 한다. 1916년 최승구가 사망한 뒤 오빠 경석의 강력한 권유로 김우영과 교제를 시작한다. 1918년 3월 [여자계] 제2호에 나혜석의 대표작이자 문학사적 가치를 지닌 단편소설 「경희」를 발표하고, 'H.S.'라는 필명으로 시 「광(光)」을 발표한다. 사립여자미술학교를 졸업하고, 4월에 귀국하여 모교인 진명여학교에서 교편을 잡았으나 건강이 안 좋아 그만두고, 집에서 그림 공부를 한다. 9월 [여자계] 제3호에 『회생한 손녀에게」를 발표한다.

1919년 3월 박인덕 한신준려 한황애 시덕한 김마리아 등과 3한1운동에 여학생 참가를 의논하고, 개성과 평양으로 가서 자금 모금과 만세 운동 확산을 위해 이정자 한박충애와 만나 의논한다. 이화학당 학생들이 만세를 부른 사건으로 체포되어 5개월간 옥고를 치른 후 풀려난다. 1920년 김우영과 결혼하고 그와 함께 전남 고흥군에 있는 최승구의 묘지에 찾아가 비석을 세우고 돌아온다. 1921년 임신 9개월의 몸으로 경성일보사 내청각에서 유화 개인전람회를 연다. 4월 첫딸을 낳고, 7월 [신가정] 창간호에 「규원」을 발표한다. 9월 만주 안동현 부영사로 부임하는 남편을 따라 만주로 이주하고, 1922년 3월 여자 야학 설립을 주도한다. 6월 조선총독부 주최 제1회 조선미술전람회 유채수채화 분야에 출품한 「봄」, 「농가」가 입선한다.

1923년 1월 첫딸을 임신하여 낳고 돌이 될 때까지의 심리적·육체적 변화를 솔직히 기록한 「모(母) 된 감상기」를 발표한다. 6월 제2회 조선미술전람회에 「봉황성의 남문」이 4등, 「봉황산」이 입선한다. 이후 해마다 조선미술전람회에 유화를 출품하여 입선하며, 1926년 제5회 조선미술전람회에 「천후궁(天后宮)」이 특선, 「지나정(支那町)」이 입선한다. 1926년 4월 [조선문단]에 『원한』을 발표한다.

1927년 만주 안동현 살림을 정리하고 귀국하여 동래 시집에서 지내다가, 6월 남편과 함께 구미 여행길에 오른다.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고 모스크바를 거쳐 파리에 도착한다. 스위스한벨기에한네덜란드 등을 여행하고, 법률 공부를 위해 남편이 베를린으로 간 사이 파리에서 야수파 화가인 비시에르의 화실에 다니면서 그림 공부를 한다. 10월 천도교 도령(道令)으로 파리에 온 최린을 만나 예술을 논하고 여행을 하는 과정에서 연애 관계를 맺는다. 1929년 귀국하여 9월 수원에서 '구미 사생화 전람회'라는 제목으로 전시회를 연다. 1930년 김우영이 서울에서 변호사 사무실을 열었으나 경제적으로 어려웠고, 파리 시절 최린과의 연애에 관한 소문이 나서 남편과의 관계가 악화되고 결국은 이혼한다.

이후 나혜석은 실의를 딛고 그림 작업에 몰두하여 계속 조선미술전람회에 출품해서 좋은 평가를 얻는다. 1932년 금강산 해금강에서 제13회 제국미술원전람회에 출품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다가 불의의 화재로 10여 점밖에 건지지 못해 충격을 크게 받는다. 1933년 생계와 그림 활동을 위해 서울 종로구 수송동에 '여자미술학사'를 열고 운영한다. 1934년 김우영과 만나 연애하고 결혼하고 이혼하기까지의 개인적인 생활과 심경을 솔직하게 서술한 『이혼 고백장』([삼천리], 1934. 8∼9)을 발표한다. 이 글에서 여성에게 일방적으로 강요되는 정조 관념을 비판함으로써 사회적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그 뒤 사회의 냉대로 점점 소외되었다. 1935년 생활비를 벌기 위해 전시회를 열었지만 주목받지 못했다. 수덕사·해인사 등을 전전하며 유랑생활에 들어가 정확한 행적을 알 수 없다. 1946년 서울 자혜병원에서 행려병자로 쓸쓸히 인생을 마감했다.

조선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이자 문인, 언론인으로 파격적인 작품과 사회 비판적 주장을 통해 봉건적 제도와 인습이라는 금기에 도전했다.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기념비적인 작품들을 남기며 가부장제 타파와 여성 의식화에 주춧돌을 놓았다.

나혜석의 다른 상품

Hyeon Chaewun

1999년 출생. 이화여자대학교 국제학과에 재학 중이다. 데뷔 작품은 『Selected Works of Na Hye-seok, the Korean Pioneer of Women’s Liberation』이다. 이는 국내에서 나혜석 최초 영문 작품집으로 주의를 끌었다. 20세기 초에 100년을 앞서간 신여성인 나혜석 선생님에 푹 빠져들게 되고 이어 사회의 장벽을 뚫기 위해 도전한 동시대의 다른 신여성이자 최초의 한국 여성 작가인 김명순을 흠모하게 되었다. 김명순은 나혜석과 같은 해 1896년에 태어나 닮은 듯 다른 치열한 삶이었던 점이 더욱 그녀의 관심을 끌었다. 그리고 21세기의
1999년 출생. 이화여자대학교 국제학과에 재학 중이다. 데뷔 작품은 『Selected Works of Na Hye-seok, the Korean Pioneer of Women’s Liberation』이다. 이는 국내에서 나혜석 최초 영문 작품집으로 주의를 끌었다. 20세기 초에 100년을 앞서간 신여성인 나혜석 선생님에 푹 빠져들게 되고 이어 사회의 장벽을 뚫기 위해 도전한 동시대의 다른 신여성이자 최초의 한국 여성 작가인 김명순을 흠모하게 되었다. 김명순은 나혜석과 같은 해 1896년에 태어나 닮은 듯 다른 치열한 삶이었던 점이 더욱 그녀의 관심을 끌었다. 그리고 21세기의 젊은 독자로서 현채운은 창작에 대한 열정과 남성 중심적인 문학사에서 자신의 재능을 펼치려고 고군분투한 김명순 작가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이러한 천재적인 여성 문학가를 더욱 찾아내고 배워야 하는 오늘날, 채운은 김명순의 작품이 다시 부활될 수 있도록 영문 번역과 편역을 도전하게 되었다. 자신의 꿈을 현실로 만들고 자신의 이야기와 캐릭터들을 세상 밖으로 나오게 하는 데 열정이 깊은 열렬한 독자, 작가, 꿈을 꾸는 자다. 젠더 학문과 한국 여성 작가의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나혜석의 단편 소설과 수필은 그녀의 꿈의 세계가 더 현실화, 구체화하는 데 길을 열었다. 나혜석의 영향으로 역사에 대한 더 깊은 탐색과 한국 문학의 영어 번역과 함께 과거와 현재를 이어가는 다리를 만드는 새로운 의지를 찾게 되었다. 나혜석에게 얻은 희망, 용기, 견해로 자아 탐색의 길을 걸으면서 자신의 세계를 확장해가고 있다.

현채운 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0월 0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3.0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76쪽 ?
ISBN13
9791165399641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