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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의 기묘한 모험 1
, 개정판
문학동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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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침략자 디오 | 새로운 친구! | 사랑스러운 에리나 | 질 수 없는 싸움 | 화염 속 대니
과거에서 온 편지 | 아버지에게 바치는 맹세 | 오거 스트리트의 싸움

저자 소개 1

글그림아라키 히로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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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hiko Araki,あらき ひろひこ,荒木 飛呂彦

1960년 미야기 현에서 태어났다. 도호쿠가쿠인 츠츠지가오카고등학교 졸업 후, 센다이다자인전문학교 졸업. 본명은 아라키 토시유키(荒木利之). 1980년 『무장 포커』로 데뷔하였고 대표작은 1986년부터 연재를 시작한 『죠죠의 기묘한 모험』이다. 이 작품은 여러 부로 나뉘어져 있으며 주인공이나 무대를 바꿔가며 1986-1999『죠죠의 기묘한 모험』1~5부 (전63권), 2000-2003『스톤오션: 죠죠의 기묘한 모험 6부』(전17권), 2004-2011『스틸볼런: 죠죠의 기묘한 모험 7부』(전24권), 2011년부터 현재까지 『죠죠리온: 죠죠의 기묘한 모험 8부』를 연재 중이다.
1960년 미야기 현에서 태어났다. 도호쿠가쿠인 츠츠지가오카고등학교 졸업 후, 센다이다자인전문학교 졸업. 본명은 아라키 토시유키(荒木利之). 1980년 『무장 포커』로 데뷔하였고 대표작은 1986년부터 연재를 시작한 『죠죠의 기묘한 모험』이다. 이 작품은 여러 부로 나뉘어져 있으며 주인공이나 무대를 바꿔가며 1986-1999『죠죠의 기묘한 모험』1~5부 (전63권), 2000-2003『스톤오션: 죠죠의 기묘한 모험 6부』(전17권), 2004-2011『스틸볼런: 죠죠의 기묘한 모험 7부』(전24권), 2011년부터 현재까지 『죠죠리온: 죠죠의 기묘한 모험 8부』를 연재 중이다. 2013년 현재, 8부를 연재중에 있으며 단행본 또한 이미 100권을 돌파하였고, 누계판매부수는 2007년 기준 약 7,000만부에 달한다. 굉장히 규칙적인 생활의 달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작품 이외에도 여러가지 활동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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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0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88쪽 | 294g | 135*210*12mm
ISBN13
9788954682695

출판사 리뷰

이것은! 걷잡을 수 없는 엄청난 만화다!

만화사(史)에 길이 남을 역사적 작품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시작을 알리는 제1권.
도대체 무엇이 역사적인가?

이 작품은 이전까지 단순히 ‘힘겨루기’에 그쳤던 소년지의 격투 만화에 심리전과 트릭에 의한 ‘두뇌 싸움’을 도입함으로써 소년 만화의 새로운 전개를 가져왔다고 평가된다. 기존의 일본 만화와는 다른, 르네상스 시대의 조각상을 보는 듯한 독특한 그림체와 더불어 한번 읽으면 뇌리에 박히는 명대사가 즐비하기로도 유명하다. 이러한 명대사들은 수십 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온라인에서 각종 패러디에 응용되고 있을 정도다. 또한 악기소리를 의성어로 시각화하거나 미스터리 영화 등에서 심리를 나타내는 효과음 등을 의성어로 도입해 오리지널리티를 만드는 데 일조하고 있으며 이는 고정화된 만화 연출의 틀을 깨는 획기적인 구상이었다. 같은 작품의 TV애니메이션 시리즈 역시 주요 장면에서는 이 효과음을 그대로 인용해 독특한 분위기를 살리기도 했다. 오늘날에도 널리 사용되는 “고고고고” “쿠쿠쿠쿠” “두둥-” 등이 그것이며 이는 물리적인 상황을 보조하는 의성어가 아니라 인물의 심리상태를 나타내는 것이라 한다. 이렇듯 여러 방면의 실험적 요소로도 유명하지만 기본적인 골격은 소년 만화의 왕도를 벗어나지 않았다는 것이 오랜 시간 대중적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요인이기도 하다.

이 이야기는 아스테카에서 발견된 수수께끼의 돌가면을 둘러싼 두 소년의 숙명이 커다란 줄거리인데, 위에서 언급한 여러 요소를 배제하더라도 기본적인 스토리와 연출이 무척 탄탄하여 스토리텔링의 강점이 부각된다. ‘소년 만화의 왕도를 따르지만 실험적’이라고 평가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저자는 작품을 구상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로 캐릭터를 꼽는데, 캐릭터 하나를 설정할 때도 이력이나 가족 구성, 소속, 취미나 버릇, 신조 등 60여 개에 가까운 항목이 기재된 ‘캐릭터 신상조사서’를 이용해 꼼꼼하게 캐릭터를 창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연재를 시작한 지 수십 년이 지난 작품임에도 한국어판 정식 출간 소식에, 처음에는 루머로 치부하던 독자들이 이내 폭발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킨 현상만 보아도 이 작품이 만화계에서 어떤 위치를 점하고 있는지 단적으로 나타낸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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