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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혼곡(레퀴엠)은 고요히 울려퍼진다 ① 007
진혼곡(레퀴엠)은 고요히 울려퍼진다 ② 027 진혼곡(레퀴엠)은 고요히 울려퍼진다 ③ 047 진혼곡(레퀴엠)은 고요히 울려퍼진다 ④ 067 진혼곡(레퀴엠)은 고요히 울려퍼진다 ⑤ 087 진혼곡(레퀴엠)은 고요히 울려퍼진다 ⑥ 109 진혼곡(레퀴엠)은 고요히 울려퍼진다 ⑦ 129 진혼곡(레퀴엠)은 고요히 울려퍼진다 ⑧ 148 디아볼로 부상(浮上) ① 169 디아볼로 부상(浮上) ② 189 디아볼로 부상(浮上) ③ 209 |
Hirohiko Araki,あらき ひろひこ,荒木 飛呂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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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1세기도 넘는 세월에 걸쳐 내려오는, 디오와 죠스타 가문에 얽힌 숙명의 이야기다…
현대 일본. 죠셉 죠스타의 손자 쿠죠 죠타로는 스탠드라고 불리는 초능력을 지니고 있었다. 그 영향으로 쓰러진 어머니를 구하고 원흉 DIO를 쓰러뜨리기 위해 죠타로 일행은 이집트로 떠나 사투 끝에 그를 쓰러뜨렸다. ------------------ 1999년 일본. 지방 도시 S시 모리오초에서는 ‘활과 화살’에 의해 스탠드유저가 증가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정의로운 마음을 지닌 히가시카타 죠스케와 동료들은 사악한 스탠드유저, 살인마 키라 요시카게의 뒤를 쫓아 결국 그를 쓰러뜨렸다. ------------------ 2001년 이탈리아. 히로세 코이치는 죠타로의 부탁으로 수수께끼의 소년, 시오바나 하루노를 찾아 이탈리아로 왔다. 그 소년은 다름 아닌 DIO의 아들, 죠르노 죠바나였다! 죠르노는 자신의 꿈을 위해 갱에 입단해 비밀에 싸인 보스의 정체를 쫓기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