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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 175미터 _007
시저, 과거부터 이어진 분노 _027 시저, 고독의 청춘 _046 전율! 환영의 사나이 _065 빛과 바람의 격돌!! _087 선혈의 비눗방울 _107 시저, 마지막 파문 _127 실크의 춤 리사리사 _147 100대 2의 흥정 _167 |
Hirohiko Araki,あらき ひろひこ,荒木 飛呂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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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권 선혈의 비눗방울
태양 때문에 낮 동안 움직일 수 없는 카즈를 두고 기습을 주장하는 시저와 이에 반대하는 죠죠. 동물적 감각으로 위험을 감지한 죠죠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막무가내로 고집을 부리는 시저는 결국 혼자 적진으로 향한다. 그러나 그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카즈가 아닌 와무우였다! 한편 리사리사에게 시저의 사연을 전해들은 죠죠는 이내 마음을 돌려 리사리사와 함께 카즈의 아지트로 향한다. 하지만 이미 늦은 걸까?! 그들이 그곳에서 보고들은 것은 시저의 선홍빛 절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