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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분은 내가 결정합니다!
최악의 기분을 최고의 삶으로 바꾸는 7가지 감정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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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최고의 기분이 최고의 삶을 이룬다

나도 그런 기분을 느껴요
여성들의 감정
내 기분은 내가 결정합니다!

기분 하나: 과거와 미래를 도전으로 받아들여라

과거와 미래 그리고 불안
글쓰기라는 두려움
싫은 건 쓱 밀어내라
최악의 상황을 받아들여라
과거를 이야깃거리로 삼아라
스트레스를 도전으로 여겨라

기분 둘: 나는 나대로 아름답다

외모가 당신을 불안하게 만드는 이유
할머니가 주신 깨달음
당신이 어떤 모습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자기애를 버려라
거울을 들여다보지 마라
나는 나대로 아름답다

기분 셋: 고갈된 자아를 회복하라

당신의 의지력은 유한하다
우아하게 거절하는 법
나만의 치유법을 개발하라
불필요한 선택지를 없애라
긍정적으로 사고하라

기분 넷: 친구들은 당신을 미워하지 않는다

우리의 믿음은 현실이 된다
나만의 흐름을 찾아라
거절은 거부가 아니다
우리는 모두 괴짜들이다
친구를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
친구들은 당신을 미워하지 않는다

기분 다섯: 가족에게 솔직해져라

가족에 대한 기대감
가족들은 저마다 다른 역할을 수행한다
솔직하게 얘기하라
왜곡된 생각을 줄이는 방법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해야 하는 이유
가족을 향한 진심어린 노력

기분 여섯: 당신의 몸을 존중하라

당신이 몸을 존중해야 하는 이유
몸의 변화를 인식하고 받아들여라
당신이 잠 못 드는 이유
꿈꾸는 것을 일이라고 생각하라
아침형 인간 vs 저녁형 인간
일상에서 루틴 만들기

기분 일곱: 예상치 못한 일에 감사하라

당신의 화가 폭발하는 이유
고난을 지혜 얻을 기회로 여겨라
감사의 순간을 가져라
다른 길이 열릴 거라고 생각하라
내리막은 오르막의 일부임을 잊지 마라

역자후기: 혼자 고민하는 것이 힘들게 느껴진다면

저자 소개 2

로렌 마틴

관심작가 알림신청
 

Lauren Martin

여성의 성장과 행복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그는 미국 최고의 도시 뉴욕에서 활동하는 온오프라인 커뮤니티 <여성들의 말Words of Women>의 창립자 겸 운영자다. 자신을 비롯하여 삶이 무너지는 듯한 기분이나 감정을 느끼는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온라인 매체에 기고하고 있다. 특히 여성의 사회적 위치에 대해 영감을 주는 명언들과 유명인사들의 경험을 공유하며 전 세계의 구독자들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뉴스레터에서 30만 명에 달하는 팔로워와 구독자를 확보한 인플루언서다.
아나운서·커뮤니케이션학 박사. SBS 아나운서 공채 1기로 방송계에 입문해 30여 년간 방송과 국제행사, 학계를 아우르며 활동해왔다. <밤이 흐르는 곳에>, <모닝 잉글리쉬>, <리얼 코리아>를 비롯해 뉴스·교양·스포츠 등 다양한 방송 영역에서 활약했다.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SBS CNBC 기자·앵커와 뉴욕 특파원을 지내며 국내 최초로 뉴욕증권거래소 현장에서 글로벌 경제 뉴스를 전했다. 인천아시안게임, 광주유니버시아드, 평창 동계올림픽을 비롯한 다수의 국제행사에서 대변인 및 외신대변인 등을 맡아 말과 메시지가 국가와 조직의 이미지를 형성하는 현장을 이끌었다. 현재 광운대학교
아나운서·커뮤니케이션학 박사. SBS 아나운서 공채 1기로 방송계에 입문해 30여 년간 방송과 국제행사, 학계를 아우르며 활동해왔다. <밤이 흐르는 곳에>, <모닝 잉글리쉬>, <리얼 코리아>를 비롯해 뉴스·교양·스포츠 등 다양한 방송 영역에서 활약했다.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SBS CNBC 기자·앵커와 뉴욕 특파원을 지내며 국내 최초로 뉴욕증권거래소 현장에서 글로벌 경제 뉴스를 전했다. 인천아시안게임, 광주유니버시아드, 평창 동계올림픽을 비롯한 다수의 국제행사에서 대변인 및 외신대변인 등을 맡아 말과 메시지가 국가와 조직의 이미지를 형성하는 현장을 이끌었다.
현재 광운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겸임교수, aSSIST(서울과학종합대학원) 대학 객원교수, 성균관대학교 미디어문화콘텐츠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며, YOU Creative Communications 대표로서 커뮤니케이션 전략·스피치·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연구와 교육, 컨설팅을 하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아나운서클럽 사무총장으로 방송·미디어 현장의 소통 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유채화>를 통해 대화와 소통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다. 번역서로 『내 기분은 내가 결정합니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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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1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38쪽 | 358g | 135*209*14mm
ISBN13
9791189729578

책 속으로

불안할 때 우리는 진정으로 살아있다고 할 수 없다. 그저 견뎌낼 뿐이다. 불안이 지나가기를 버티면서 기다리지만 그 몇 분, 몇 시간, 아니 며칠을 그저 잃어버리는 것이다. 해답은 너무나 분명했다. 미래에 대한 생각을 멈추고, 과거의 일에 연연하지 않아야 했다
---「1장 [과거와 미래를 도전으로 받아들여라] 」중에서

우리는 얼굴에 대한 집착, 동경, 결함에 너무나 익숙해진 나머지 더 이상 실제 외모를 정확하고 편견 없이 바라보지 못한다. 다른 사람들은 우리에게서 전혀 다른 면을 발견하지만, 우리는 자신의 생각만을 진실로 받아들인다.
---「2장 [나는 나대로 아름답다] 」중에서

우리는 남에게 어떻게 보이는지, 무엇을 가졌으며 못 가졌는지에 관해 지나치게 집착함으로써 진정한 자신을 잃어버리곤 한다. 이러한 자기 집착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지만 무가치함이나 수치심, 두려움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일으키기도 한다. 자동차와 학벌, 인스타그램 따위에 집착하면서 더 많은 빚과 더 많은 팔로워라는 깊은 수렁에 자신을 내던진다.
---「2장 [나는 나대로 아름답다] 」중에서

삶의 방식은 사물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우리는 마음을 이용할 수 있다. 심박수 증가, 땀에 젖은 손, 아드레날린 분출에 대해 신나고 재밌는 일이라고 생각해버릴 수 있다. 자신만의 의식과 요령으로 스스로를 고갈 상태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다.
---「3장 [고갈된 자아를 회복하라] 」중에서

우정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는다. 항상 즐겁지는 않더라도 견디면서, 공통점을 찾아야 한다. 충분히 노력을 기울이고 시간을 들인다면, 친구를 사귀는 일은 즐거워질 것이다.
---「4장 [친구들은 당신을 미워하지 않는다] 」중에서

우리들 대부분은 사춘기를 지나는 동안 가족과 지겹도록 다투었다. 그러나 가족들과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사이로 지내길 바란다면 과거의 역학 관계에서 졸업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과거의 고통과 현재의 불안이 가족들 사이에 떠돌도록 방치하지 말자. 가족은 항상 그곳에 있을 테니.
---「5장 [가족에게 솔직해져라] 」중에서

모든 것이 망가진 것 같고, 꿈의 파편이 더 이상 보이지 않는 것처럼 느껴질 때에도 기억하라. 인생은 원래 이런 식이라는 걸. 언젠가, 곧, 당신의 시간이 온다. 기운을 내서 그 시간을 맞이하라.

---「7장 [예상치 못한 일에 감사하라] 」중에서

출판사 리뷰

나는 어떻게 최악의 기분을
최고의 삶으로 만들었는가

저자 로렌 마틴은 뉴욕의 한 마케팅 회사에 다니고 있었다. 곧 결혼할 남자친구 제이도 있었고 브루클린에 함께 살 아파트도 있었다.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충분히 성공한 인생이었다. 적어도 실패한 인생은 아니었다. 그러나 한 가지 문제가 있었다. 그것은 그녀가 자신의 삶에 대해 결코 만족해본 적이 없다는 사실이었다. 로렌은 감정적으로 무척 예민한 사람이었고, 종종 남자친구에게 화풀이를 했다. 그녀의 기분을 달래줄 수 있는 것은 술뿐이었지만, 술은 그 기분을 만들어내는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해주지 못했다.

그러던 어느 날, 로렌은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발견한다. 남자친구와 싸우고 홧김에 들어간 바에서 조앤이라는 여자를 우연히 만나게 된 것이다. 로렌은 그토록 완벽해 보이는 여성이 자신처럼 비참한 기분을 느낄 리가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것은 완벽한 착각이었다. 조앤은 가만히 로렌의 이야기를 듣고는 자신도 같은 기분을 느낀다고 고백한다. 로렌이 자신의 기분을 낱낱이 파헤쳐 보리라 마음먹었던 것은 바로 그때였다.

이 책은 로렌이 책을 출간하기까지 5년 동안 어떤 기분을 느꼈고 그 기분의 이면에 어떤 숨겨진 감정 촉발 장치들이 있었는지를 기록한 일종의 자아성찰기이자 성장기다. 그러므로 원서의 부제 ‘나는 어떻게 최악의 기분을 최고의 삶으로 만들었는가’는 그녀의 집필 의도를 제법 잘 드러내는 제목이라고 할 수 있다.

나쁜 기분은
우연히 생겨나지 않는다

저자는 나쁜 기분이 우연히 생겨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그녀는 먼저 우리가 느끼는 나쁜 기분들이 어디에서 오는지를 7가지 카테고리로 분류한 후, 각각의 상황이 불러오는 나쁜 기분들에 대해 최대한 깊숙이 파고들었다.

당신의 기분을 최악으로 만드는 첫 번째 원인은 과거와 미래다. 우리는 종종 과거의 실수와 다가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곤 한다. 저자는 과거를 그저 재미있는 옛날이야기로 삼아 가볍게 넘겨버리고 미래에 다가올 스트레스와 고통을 도전으로 받아들이면 두려움 없이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으리라고 주장한다.

당신의 기분을 최악으로 만드는 두 번째 원인은 아름다움에 대한 강박이다. 아름다움은 사회가 만들어낸 것일 수도, 자기 자신이 만들어낸 것일 수도 있지만 당신을 불안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그 본질은 같다. 특히 여성은 남성에 비해 외모에 대해 불만을 느끼는 경우가 많았다. 아름다움과 자아를 동일시하는 경향이 강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자신만의 독특한 아름다움을 찾아 거기에 집중하면 아름다워야 한다는 강박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고 말한다.

당신의 기분을 최악으로 만드는 세 번째 원인은 고갈된 자아에서 오는 약한 의지력이다. 자아 고갈은 특히 당신의 의지력과 자제력을 필요로 하는 직장에서 많이 발생한다. 우리가 짜증을 내고 나쁜 습관에 빠지고 멍청한 결정을 내리는 것은 모두 자아가 고갈되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자신을 즐겁게 해줄 방법을 찾고 불필요한 선택지를 줄여야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피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당신의 기분을 최악으로 만드는 네 번째 원인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 오해들이다. 특히 친구들 사이에서 이런 오해가 자주 발생한다. 만약 친구가 당신의 문자메시지에 답장을 보내지 않았다면 당신은 어떤 생각을 하겠는가? 아마 친구가 화가 났거나 자신을 싫어한다고 생각할 것이다. 단순히 문자메시지를 못 봤거나 다른 일 때문에 바빠서 답장을 못했을 수도 있지만 우리는 쉽게 상황을 단정 짓고 우리가 생각하고 싶은 대로 생각해 버린다. 영국의 탐험가 프레야 스타크가 이야기했듯이 애정은 움직이는 바다와 같아서 항상 일정한 자리에 머물러 있지 않는다. 이런 자연스러운 흐름을 고려하지 못하면 당신의 우정은 쉽게 깨지게 될 것이다.

당신의 기분을 최악으로 만드는 다섯 번째 원인은 가족들이다. 우리는 가족을 선택할 수 없기에 가족은 인간관계의 궁극적인 시험장이 된다. 저자는 가족들이 저마다 다른 역할을 수행하고 있지만 서로에 대해 기대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언제나 갈등이 발생한다고 지적한다. 가족들의 역할을 명확히 파악하고 솔직한 대화를 나누어라. 잘못한 것이 있다면 뒤로 물러서지 말고 실수를 인정하라. 과거의 고통과 현재의 불안이 가족들 사이에 떠돌도록 방치하지 말라. 그러면 당신 본연의 모습을 가족들에게 보여줄 수 있다.

당신의 기분을 최악으로 만드는 여섯 번째 원인은 몸이다. 달마다 찾아오는 몸의 변화나 불규칙한 수면 습관은 당신의 기분을 엉망으로 만들곤 한다. 하지만 저자에 따르면 이러한 기분 변화는 모두 자연스러운 몸의 반응을 억지로 거부하기 때문에 발생한다. 생리를 여성의 자연스러운 신체적 변화로 받아들이고 자신이 저녁형 인간임을 받아들이면 불가피한 상황에 저항하느라 기력을 소진할 필요가 없어진다.

당신의 기분을 최악으로 만드는 일곱 번째 원인은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다.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이했을 때 당신은 이런 상황이 불공평하다고 느끼고 종종 상대방이 무례하다고 생각한다. 자존감이 상실되고 거부당한다고 느낀다. 그런 후엔 마침내 폭발하고 만다. 하지만 모든 고난과 역경은 당신이 지혜를 얻을 기회가 된다. 내리막길을 걷다 보면 오르막길이 나오듯이, 그것은 당신을 다른 좋은 길로 이끌 수 있다. 저자는 지금 하고 있는 일들에 집중하다 보면 언젠가 마법의 순간이 찾아올 거라고 말한다.

혼자 고민하는 것이
힘들게 느껴진다면

이 책은 자아성찰기이면서 성장기이지만 누군가에겐 영감을 주는 영감 노트가 될 수도 있다. 저자는 여성이 남성에 비해 감정적 동요를 심하게 겪는다는 것을 발견하고, 다른 여성들의 이야기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오드리 헵번이나 수전 손택 등 유명한 배우나 작가들이 남긴 말은 여성이 기분 문제를 어떻게 다루고 기분으로 인한 고통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지에 대해 저자에게 영감을 주었고, 저자는 그녀 자신이 영감을 받았던 문구와 그에 대한 감상을 자신의 블로그에 업로드하기 시작했다. 그녀의 기록은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켰고 이 책이 출간되는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다.

각 장의 소제목에 여성들의 인용구가 포함되어 있는 것 또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기 위한 저자의 의도가 담겨 있다. 같은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남성들 역시 그녀의 글을 읽으며 많은 도움을 받으리라 생각한다. 기분과 감정을 다스리는 문제로 고통 받는 것은 비단 여성들만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녀의 글은 지금도 인스타그램과 블로그에 활발히 공유되며 독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추천평

“이 책은 유쾌하고 감동적입니다. 내면의 평화를 추구하고 감정 조절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이 책은 최고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 로리 산토스 (예일대 심리학과 교수)
“로렌은 우리가 감정들로부터 자유로워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재미있고, 통찰력 있는 책입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 세라 나이트 (세라 나이트,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
“유쾌함과 정직함, 희망으로 가득찬 책! 이 책은 약간의 코칭과 진정성만 있으면 자신의 감정과 삶을 소유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줍니다.” - 바비 브라운 (바비 브라운 설립자, 메이크업 아티스트)
“지은이는 쇠약해지는 기분과 불안으로부터 더 큰 마음의 평화에 이르는 개인적인 여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마치 친한 친구처럼요!” - USA 심리학 매거진, 《오늘날의 심리학》
“그녀의 에세이는 투명하고 사실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가장 필요로 할 때 여성다움을 받아들이고 기념합니다.” - 숀다 라임스 (방송 제작사 〈숀다랜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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