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4년 독일 프랑크푸르트 출생. 림부르크 교구 사제. 1986년까지 독일 튀빙엔대학교에서 신약성서 주석학을 가르쳤다. 현재 독일 뮌헨에 있는 가톨릭 통합공동체(Katholische Integrierte Gemeinde)에서 연구와 집필에 몰두하고 있으며 성서학자로 또 영적 지도자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의 저서 가운데 『예수는 어떤 공동체를 원했나?』(분도출판사, 1987), 『예수마음 코칭』(생활성서, 2015), 『주님의 기도 바로 알기』(생활성서, 2018) 등이 국내에서 출간되었다.
1979년 사제로 서품되었으며 스위스 루체른대학교에서 성서신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수원가톨릭대학교와 인천가톨릭대학교에서 가르쳤고 2000년부터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성서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역곡2동 성당 주임신부로 봉직하고 있으며 『서간에 담긴 보화』(생활성서, 2005),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느님』(생활성서, 2017) 등의 저서가 있다.
1979년 사제로 서품되었으며 인하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인천가톨릭대학교에서 가르쳤으며 동대학교의 총장을 지냈다. 현재 가정동 성당에서 주임 신부로 봉직하고 있다. 『신난다 첫영성체 교리』(생활성서, 1998) 『묻고 답하는 성경 여행』(미래사목연구소, 2015), 『맘도 몸도 첫번째 성경여행 오경』(LB엔터테인먼트, 2017) 등의 저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