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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약사가 말하는 약사
26명의 약사들이 솔직하게 털어놓은 약사의 세계 EPUB
홍성광 등저
부키 201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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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장 약사 24시
01 약국 일기 - 오늘은 월급날 | 김현익
02 근무약사 - 맥가이버, 쩐의 전쟁에 뛰어들다 | 곽현설

2장 새내기 약사의 고군분투
01 신입 CRA - 글로벌 CRA가 되는 그날까지 | 조예슬
02 근무약사 - ‘학생’, ‘아가씨’는 이제 그만! | 박서림
03 인턴약사 - 어느 인턴약사의 병원 순례기 | 윤정혜

3장 다양한 약사의 세계
01 동네약국 - 지금은 내 인생의 클라이맥스 | 김태욱
02 제약 마케팅 - 나는 나를 넘어선다 | 조정윤
03 병원 - 내 인생의 반전을 이룬 일터 | 최혁재
04 동네약국 - 끊임없이 성장하는 약국이 되리라 | 최정림
05 제약 임상 개발 - 1만분의 1의 확률에 도전한다 | 박홍진
06 마트약국 - 약국과 마트 사이, 환자와 고객 사이 | 최은경
07 서울시 공무원 - 주민을 위해 공무원 약사가 할 수 있는 일은? | 강성심
08 동네약국 - 오늘 우리 약국에는 무슨 일이 있을까? | 이재관
09 제약 공장 - 약의 품질, 내 손안에 있다 | 노종화
10 문전약국 - 약국 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 | 정국현

4장 더 넓은 약사의 세계
01 미국 약사 - 캘리포니아에서 커뮤니티 약사 되기 | 윤의경
02 시민단체 - 약국을 나와 소비자 속으로 | 이주영
03 약국 인테리어 - 약국에 디자인을 입히다 | 김미혜
04 한방 전문 약국 - 동서의학의 균형자를 꿈꾸며 | 배현
05 메디컬 라이터 - 메디컬 라이터? 행복을 찾아 나선 이야기 | 윤수진
06 공동체 약국 - 약사 모두가 주인인 약국 | 장보현
07 제약회사 임원 - 임원은 조직이라는 촬영 현장의 감독 | 박종우
08 인터넷 상담약국 - 온라인으로 전하는 행복 바이러스 | 정혜진
09 보건복지부 - 열정과 헌신의 국민 애정남 | 맹호영

5장 약사 정보 업그레이드
01 약국 경영과 IT - 약국이 스마트해진다 | 김성일
02 약사에 대한 궁금증 21문 21답 - 약사, 아는 만큼 보인다 | 홍성광

부록 전국 약학대학 일람표

저자 소개

김현익 - 성남 복정동서울약국 약국장
곽현설 - 제주 한라약국 약국장
조예슬 - 한독약품 임상연구실 CRA
박서림 - 근무약사
윤정혜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특수조제팀 약사
김태욱 - 인천 다사랑약국 약국장
조정윤 - 레오파마 마케팅총괄이사
최혁재 - 경희의료원 약제본부 팀장
최정림 - 파주 정은약국 약국장
박홍진 - 한국오츠카제약 전무이사
최은경 - 인천 희망약국 약국장
강성심 - 서울특별시서북병원 약제부 약사
이재관 - 부천 자연약국 약국장
노종화 - 태평양제약 품질보증팀 부장
정국현 - 서울 도곡메디칼약국 약국장
윤의경 - 미국 캘리포니아 월그린 약사
이주영 - 녹색소비자연대 의약품안전사용운동본부 본부장
김미혜 - 숨디자인 이사
배현 - 성남 밝은미소약국 약국장
윤수진 - 프리랜서 메디컬 라이터
장보현 - 늘픔약국 약사
박종우 - 한미약품 상무이사
정혜진 - 정약사의 비타민약국 약국장
맹호영 - 보건복지부 기초의료보장과장
김성일 - 부산 싱싱약국 약국장
홍성광 - 서울 동오약국 약국장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5월 3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파일/용량
EPUB(DRM) | 33.08MB ?
ISBN13
9788960513105

출판사 리뷰

대한민국에서 약사로 살아간다는 것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약업계만큼 다이내믹한 상황에 처한 분야는 없을 것이다.
그동안 약국에서만 살 수 있었던 드링크류, 소화제, 파스 등 48개 제품이 2011년 일반의약품에서 의약외품으로 전환되어 일반 소매점에서 판매되기 시작했고 2012년 말부터는 감기약이나 해열제도 슈퍼에서 살 수 있게 되었다. 또 최근 대기업이 중심이 된 유통업계에서 ‘드러그스토어’라는 형태로 건강 및 미용 제품을 판매하는 체인점을 우후죽순 열고 있는 것도 약국가를 긴장하게 만들고 있다. 약학대학 역시 기존의 4년제에서 ‘2+4’년제로 개편되고 그 수도 전국 20개에서 35개로 확대되어(2011년) 앞으로 약사 면허 소지자가 급증할 전망이다.
무엇보다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라는 구호로 대표되는 의약분업이 2000년부터 시행되면서 약국가 풍경이 송두리째 바뀌었다. 주민들과 친하게 지내는 마음씨 좋은 약사 아저씨가 수십 년째 운영해 오던 동네약국도 근처에 처방전을 발행하는 병원이 없어 문을 닫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 이에 따라 ‘약사’ 하면 경기나 시류를 타지 않고 안정적인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전문직이라는 인식도 많이 바뀌었다. 그동안 약사 면허는 약대 졸업생들에게 일종의 보험과도 같았다. 예전에는 여러 일을 시도해 보다 실패하더라도 ‘그럼 약국이나 열어야지.’ 하는 생각이 만연했고 실제로도 그것이 통했다. 그러나 이제 더 이상 약국은 열기만 하면 무조건 유지가 가능한 업종이 아니다. 요즘은 아무리 자본을 갖추고 있는 약사라도 한동안 월급을 받는 근무약사로 일하며 일종의 ‘약국 경영 수업’을 받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그만큼 약국의 흥망성쇠가 유동적인 상황이다.
이러한 때에 약사를 장래 직업으로 고려하고 있는 청소년들이나, 혹은 이미 약대를 다니며 어느 분야로 나아갈지 선택의 순간을 앞둔 예비 약사들에게는 과연 약사를 진로로 삼는 것이 좋은 선택인지, 앞으로 약사의 전망은 어떨지 고민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 책 『약사가 말하는 약사』는 각 분야에 종사하는 현직 약사 26명이 자신의 일터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 속에는 사람의 생명과 관계된 일을 하는 보건•의료인으로서의 애환과 애로, 보람 등이 녹아 있다. 약국뿐 아니라 마트, 병원, 제약회사, 공공 기관, 시민단체 등 다양한 장소에서 다채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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