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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서커스
고치지 않는 마음이 있고 새를 사랑하면 새 교수에게 사랑받는 제자가 될 수 있다 쉽게 말하지 않았던 그날의 낭독회에서 유턴 아내가 이걸 모르겠다 싶었다 하지만 내일은 꼭 운이 나쁘지 당신은 당신에게 잘못할 수 없습니다 이 수박을 들고 너를 찾아가고 싶다 사랑 없이 죽어버린 사람처럼 전처가 여길 약속 장소로 정했다면 이유가 있을 것이다 아내를 지나 양을 지나 염소를 지나…… 길은 어떻게든 다시 에이의 침울한 기분은 새로운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닙니다!” 우리는 바닥을 치우다가 사랑을 나누었다 두 번 만난 친구에게 벌써 섭섭해지는 시간 우리는 올가을 학동사거리에서 결혼할 것이다 당신의 유산은 이해받지 못하고 있다 그가 춥다면 나의 생각이 그의 외투에 단추 하나 덜 달았기 때문에 도둑도 마음도 아까 놓쳐버린 것 같다 뜨겁거나 차가운 생각, 같은 엔딩을 누군간 생각하지만 나의 영원한 친구는 설명하지 않기 그리고 언젠가는 새 주인이 든다 에세이 : 맞아요, 그 풍뎅이?파주 풍뎅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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