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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이 책을 읽기 전에 스타트업 커뮤니티 웨이는 모든 지역에 적용 가능하다 (이정원,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사업전략팀장) 들어가며 추천 서문 들어가며 서문 (에릭 리스, 『린 스타트업』 저자) 1장 서론 다음 세대 / 우리의 접근법 / 더 깊은 동기 / 볼더 명제 / 스타트업 커뮤니티는 복잡적응계다 / 2012년의 우리 / 2020년의 우리 / 복잡계 이론으로 설명하는 스타트업 커뮤니티 / 볼더 명제가 스타트업 커뮤니티 웨이로 진화하다 1부 스타트업 커뮤니티를 소개하다 2장 왜 스타트업 커뮤니티가 존재하는가 창업자의 일 / 외적 환경 / 계층제가 아니고 네트워크다 / 신뢰 네트워크 / 밀도와 집적 / 장소의 질 3장 행위자 리더, 피더, 선동가 / 행위자 4장 요인 일곱 가지 자본 / 요인 5장 스타트업 커뮤니티 대 창업 생태계 창업 생태계 / 행위자들의 정렬 / 다르지만 서로 강화하는 목적 / 시스템 속의 시스템 / 창업자의 성공 / 커뮤니티·생태계 적합성 2부 스타트업 커뮤니티는 복잡계다 6장 시스템을 생태계로 되돌려 놓기 시스템 소개 / 전체 시스템 / 단순한, 복합적인, 복잡한 활동 / 활동에서 시스템으로 7장 예측 불가능한 창조성 창발 / 시너지와 비선형성 / 자기 조직화 / 역동성 / 상호작용 8장 수량의 편견 무조건 더 많이 / 평균치가 아니라 특이치 / 기업가정신의 재순환 / 슈퍼노드로서 리더 9장 통제의 착각 제어할 수 없음 / 전부 다 알지 못함 / 피드백과 전염 / 막혀 있지 않음 / 내려놓기 10장 청사진의 부재 초기 조건과 균형 수렴 영역 / 서사 오류 / 강점을 토대로 쌓고 실패에서 배워라 / 장소애 11장 측정의 덫 측정의 근본적인 문제 / 행위자와 요인 모델: 범주적 접근법 / 표준 지표 모델: 비교 접근법 / 네트워크 모델: 관계적 접근법 / 동적 모델: 진화론적 접근법 / 문화-사회적 모델: 행동주의적 접근법 / 로직 모델: 인과적 접근법 / 행위자 기반 모델: 시뮬레이션 접근법 / 여러 모델의 적용 3부 스타트업 커뮤니티 웨이로 진화하자 12장 복잡성의 단순화 볼더 명제 / 정글의 법칙 / 시스템적 사고의 적용 / 깊이 바라보기 / 레버리지 포인트 13장 리더십이 열쇠다 멘토 되기 / 역할 모델로서의 창업자 / 주요 리더십 특징 14장 세대가 기준이다 진전은 고르지 않고 종종 느리게 느껴진다 / 끝나지 않는 장기적 게임 15장 다양성이 중요하다 다양성 키우기 / 다양성 받아들이기 / 기업가정신을 폭넓은 시각으로 바라보기 16장 적극적으로 자기 유사성과 복제 / 기다리거나 허락을 구하지 마라 / 포지티브 섬 게임을 하라 / 계속해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라 4부 결론 17장 결론 돌아보기 / 전체 내용 요약 / 마무리하며 저자 소개 감사의 말 나가며 한국의 창업 생태계와 지역 스타트업 커뮤니티를 위하여 (전정환,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장) 참고문헌 색인 |
Brad F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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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혁신 주도형 스타트업 활동의 성장과 지리적 확산은 깊이 있고 실증적으로 증명할 수 있으며 그 범위가 세계적이다. 오늘날 스타트업을 지원을 하고 지식을 공유하는 커뮤니티의 존재가 다른 투입요소 및 자원들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협업과 장기적 관점의 중요성도 창업자들과 스타트업 커뮤니티 구축자들에게 널리 인식되고 있다. 이러한 원칙들은 전 세계의 많은 스타트업 커뮤니티 리더십의 중심에 있다.
--- p. 35~36 이 책의 목적은 창업자부터 정부, 서비스 제공자, 커뮤니티 구축자, 기업 그리고 그 외 참여자들에 이르기까지 스타트업 커뮤니티와 관련된 모든 당사자들을 좀 더 효과적으로 정렬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 책이 전작인 『스타트업 커뮤니티』가 만들어낸 토대와 세계 곳곳에서 스타트업 커뮤니티에 헌신한 사람들이 이루어낸 성과 위에 쌓여 변화를 끌어내기를 바란다. --- p. 36 창업자로 성공을 거두기 위해 꼭 실리콘밸리 혹은 런던, 상하이, 볼더, 두바이, 뉴욕 등으로 갈 필요는 없다. 우리는 사람들이 어디에서 살기로 선택하든 기업가정신을 추구할 권리를 얻길 바란다. 그러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상충관계가 생길 수도 있지만 자신이 살고 싶은 곳에서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성공할 가능성이 더 크다. 나는 『스타트업 커뮤니티』에 이렇게 적었다. 나는 당신이 전 세계 어느 도시에서든 장기적이고 활기차고 지속가능한 스타트업 커뮤니티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굳게 믿는다. 하지만 올바른 철학, 접근법, 리더십과 오랜 기간에 걸친 헌신이 필요하다. 쉬운 일은 아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그 방법을 알 수 있게 돕고 당신이 사는 도시에 멋진 스타트업 커뮤니티를 만드는 도구를 제공하고자 한다. 우리는 『스타트업 커뮤니티』의 출간 후 8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일어난 창업 활동을 보면서 더욱더 결심을 굳혔다. 재능 있고 하고자 하는 의욕이 있는 개인은 선택한 곳 어디에서나 확장 가능한 비즈니스를 창업하고 성장시킬 수 있어야 한다. --- p. 41 특히 초기 단계에서 스타트업에게 가장 중요한 관계는 지역에 있다. 창업자들과 스타트업 커뮤니티의 참여자들에게는 다른 지역에 있는 사람들과의 교류도 유용하지만 자기 지역과의 관계가 가장 중요하다. 그런 이유로 지역은 스타트업 커뮤니티의 핵심적인 구성 요소가 된다.많은 기업과 근로자가 밀집되어 있다는 것은 경제 전반에 큰 가치가 있다. 거래 비용을 낮추고 기업, 근로자, 공급업체, 고객 간 결합을 더 좋게 해주기 때문이다. 이러한 ‘집적 효과’ 또는 ‘외부 경제’는 기업 외부의 도시 또는 지역 단위에서 존재하며 네트워크가 확장돼야 나타난다. 근로자를 포함해서 고도로 전문화된 투입이 생산에 필수적인 산업에 특히 중요하다. 비용을 낮추고 결합을 향상하는 것 외에 ‘지식 파급’ 혹은 아이디어 교환이라고 알려진 세 번째 요인도 혁신과 기업가정신에 필수적이다.18 혁신적인 사업을 시작하고 확장하는 것 같은 복잡한 활동에서 아이디어 교환과 타인을 통한 학습은 매우 중요하다. --- p. 72 멘토는 대개 한 산업이나 영역에서 지식과 전문성을 갖춘 경험 많은 창업자나 개인이다. 멘토는 자발적으로 참여해서 #먼저주기 철학으로 접근해야 한다. 이것은 내가 『스타트업 커뮤니티』의 ‘받기 전에 주기’라는 대목에서 소개한 개념이다. #먼저주기는 거래 한도를 설정하지 않고 관계나 시스템에 기꺼이 에너지를 투입한다는 뜻이다. 하지만 이것은 이타주의는 아니다. 무언가를 얻으리라는 기대는 있다. 하지만 언제, 누구로부터, 어떤 형태로, 무엇을 고려해서, 어떤 시간을 기준으로 얻을 수 있는지는 모른다. 창업자는 멘토의 기여가 가치 있으면 회사의 지분으로 보상해주어야 한다. 회사가 성공했을 때 멘토 관계는 진화해서 무보수 역할에서 보수를 받는 고문, 투자자, 이사진, 또는 직원으로도 바뀔 수 있다. 멘토와 고문의 차이를 알아야 한다. 이 둘은 서로 혼용해서 사용되는데 사실은 매우 다르다. 멘토는 #먼저주기 접근법으로 참여하는데 거래 관계를 상정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그에 반해서 공식적인 고문은 미리 정해진 합의에 따라 보상을 받는다. --- p. 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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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미국 콜로라도의 작은 해발 도시 볼더는 스타트업하기 좋은 곳이 되었을까? 이 책의 힘은 저자인 브래드 펠드가 실제로 스타트업 불모지였던 콜로라도 볼더를 20여 년에 걸친 노력으로 최고의 스타트업 시티로 만들었다는 데 있다. 그리고 그러한 그의 이야기는 볼더 명제로 전 세계에 알려져 수많은 스타트업 커뮤니티가 만들어지는 데 공헌했고 지금도 하고 있다. 그럼 오늘날 최고의 스타트업 시티가 된 볼더는 어떤 곳인지부터 살펴보자. 볼더는 해발 고도 1,600미터 로키산맥 산기슭에 있는 인구 10만 명의 작은 대학 타운이었다. 그러던 곳이 지금은 테크 분야 창업 도시가 돼 미국 국내총생산 상위 18위, 1인당 국내총생산 7만 달러로 상위 11위를 기록하고 있다. 미국 경제 전문지 『블룸버그』의 조사에 따르면 콜로라도 볼더 지역은 2016년 이래로 미국 내에서 인구수 대비 과학, 기술, 엔지니어링, 수학 분야 인재와 일자리 비율을 종합한 지수에서 줄곧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도대체 브래드 펠드는 어떻게 볼더를 스타트업하기 좋은 곳으로 만들었을까? 그리고 왜 많은 창업가가 볼더에서 창업하거나 머무르려 할까? 우선 볼더가 자연환경이 아름다운 곳이라는 점을 들 수 있고 또 동시에 먼저 베푼다는 ‘#먼저주기’로 상징되는 스타트업 커뮤니티 문화를 갖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먼저주기란 기업가정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반대급부를 전혀 기대하지 않고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을 뜻한다. 경험이 많은 창업자들이 먼저 경험한 것에서 오는 통찰을 기반으로 다른 초기 창업자들이 여러 도전을 헤쳐나갈 수 있게 돕는다는 의미에서 시작됐다. 또한 볼더가 스타트업 커뮤니티를 통해 최고의 스타트업 시티로 발전하도록 한 데는 커다란 4가지 원칙이 있다. 일명 볼더 명제라고 불린다. 첫째, 창업자 출신이 스타트업 커뮤니티를 이끌어야 한다. 둘째, 커뮤니티 리더의 장기적인 헌신이 필요하다. 셋째,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은 모두 포용해야 한다. 넷째, 전체 창업가들을 참여시키는 활동을 지속해서 진행해야 한다. 전작 『스타트업 커뮤니티: 지역 창업 생태계 구축』에서 제시된 볼더 명제 4원칙은 이번 책 『스타트업 커뮤니티 웨이: 창업 생태계의 진화』에서 14개 원칙으로 확대됐다. 이 책의 구성은 어떻게 되어 있는가?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돼 있다. 1부에서는 스타트업 커뮤니티의 구성 요소를 이야기한다. 스타트업 커뮤니티가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창업자들의 역할과 기본적인 기능, 기업가정신에 있어 외부환경의 중요성, 계층제가 아니라 신뢰 네트워크를 통한 스타트업 커뉴미니의 조직화, 창업자들의 밀도에 의해서 창출되는 가치, 그리고 현대 경제에서 장소의 질이 중요한 이유 등을 설명하고 있다. 그다음 스타트업 커뮤니티와 창업 생태계의 개별적인 구성 요소를 열거한다. 둘 간에는 유사점도 많지만 차이점도 있다. 창업 생태계 안에 스타트업 커뮤니티가 포함된다. 스타트업 커뮤니티는 참여자들이 정체성, 가치, 동료의식, 창업자들의 성공을 돕는 것에 대한 근본적인 헌신을 중심으로 강하게 결속돼 있을수록 긴밀하고 깊어진다. 창업자의 성공은 스타트업 커뮤니티를 위한 끌개로 작용해서 생태계로부터 더 많은 사람, 조직, 자원, 지원을 끌어당겨 활성화한다. 2부에서는 스타트업 커뮤니티와 창업 생태계가 복잡적응계임을 설명한다. 복잡계에는 서로 상호작용을 하고 서로 적응하는 많은 상호의존적인 행위자들이 있다. 이것은 일련의 피드백 고리를 만들어내고 그러면서 개인과 시스템은 끊임없이 공진화한다. 평균치나 수량화가 불가능하다. 하향식으로 통제될 수 없고 오직 가이드를 받거나 영향을 받는 것만 가능하다. 실리콘밸리가 되기 위한 청사진 같은 것은 없다는 것이다. 앞으로 나아가는 유일한 길은 시행착오를 통한 과정, 실패로부터 배우기, 지역의 고유한 강점 위에서 만들어가는 것뿐이다. 3부에서는 스타트업 커뮤니티 웨이를 만드는 방법으로 복잡성을 단순화해서 실행가능하게 만드는 법을 다루고 있다. 시스템적 사고는 복잡계와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일련의 도구와 방법론이다. 4부에서는 마무리로 책 전체 내용을 요약하고 있다. *이 책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클라우드나인이 컬래버레이션해서 출간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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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공적인 창업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갖추어야 하는 행위자, 요인, 조건을 각각 가까이에서 아주 상세하게 들여다보는 동시에 더 큰 그림을 보기 위해 멀리서 조망한다. …… 혁신의 작업은 끝없이 계속되는 것이다. 진정한 수확을 거두려면 장기적 사고가 중요하다. 여기서 장기적 사고한 기업이-그리고 국가와 세계가-미래에 어떤 모습이기를 바라는지 계속해서 성실하게 포괄적으로 고려하는 것을 말한다. 우리는 기회와 자산이 공정하게 분배되고 지구 환경과 그 안에서 더불어서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 대한 관심이 우선시되는 미래를 원한다. 그런 미래가 정말로 실현되려면 지금까지 해온 모든 일을 넘어 이제 새로운 도전을 해야 할 때이다. 이 책은 완벽히 그 출발점이 돼줄 것이다. - 에릭 리스 (『린 스타트업』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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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를 어떻게 하면 활성화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브래드 펠드의 첫 책 『스타트업 커뮤니티』를 읽었다. 여러 가지 영감을 얻었고 이후 스타트업얼라이언스를 운영하는 데도 도움을 많이 얻었다. 그런데 그 책을 개선해 확장한 후속편이 나왔다니 더욱 반갑다. - 임정욱 (TBT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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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스타트업과 함께 일하면서 창업자들이 갖는 상호신뢰, 연대감, 그리고 뭔가 가치 있는 것을 추구하고 있다는 공유된 믿음이 건강한 스타트업 생태계를 지탱하고 있다는 점을 느끼게 됐다. 이 책은 스타트업 커뮤니티라는 개념을 통해 이런 과정과 현상을 명료하게 설명한다. - 김도현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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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미래는 두 가지에 달려 있다. 서울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 지역이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허브가 되는 것. 다른 하나는 춘천, 제주, 광주, 부산 등 지역 거점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것. 이 책은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길을 제시하고 있다. - 석종훈 (퓨처플레이 파트너·전 청와대 중소벤처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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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규모와 투자 수익률 외에 핵심 단어가 없던 국내 현실에서 스타트업 문화와 커뮤니티를 만들고 나아가 지역 창업 생태계를 만드는 데 투자하는 사람으로서 콜로라도주 볼더를 포함한 전 세계의 사례를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뛴다. - 양경준 (크립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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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역의 스타트업 커뮤니티 활성화를 꿈꾸는 이들이 영감을 얻고 공감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스타트업 불모지에서 커뮤니티를 키워낸 경험이 있는 저자와 번역서를 해제하고 출간한 이들의 진정성이 느껴진다. - 최성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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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산업 생태계와 스타트업 생태계의 접점을 찾는 방법을 고민하는 시점에 스타트업 커뮤니티의 일원으로 직접 참여하는 것이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고 #먼저주기의 철학으로 신뢰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함을 다시 깨닫게 하는 책이다. - 고은숙 (제주관광공사 사장·전 제일기획 옴니채널비즈니스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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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은 저마다의 장점과 한계를 갖고 있다. 장점과 한계는 스타트업 커뮤니티에서 극대화되고 극복된다. 중심에는 #먼저주기가 존재한다. 그 실천은 곧 스타트업 커뮤니티의 경험이 되고, 경험은 선순환의 원동력이 된다. - 이재승 (카카오 제주협력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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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산업을 하는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생각난 것은 프랑스 툴루즈의 B612였다. 인구 50만의 세계적인 항공우주 도시인 툴루즈는 정부, 지자체, 기업, 대학이 하나의 커뮤니티로 상호 연결성을 가지고 세계적인 우주산업 도시를 만들어냈다. - 이성희 (컨텍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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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맥주는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만들어가는 스타트업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하고 있다. 이 책에서 언급된 스타트업 커뮤니티 원칙들은 지역 커뮤니티를 자신들만의 스타트업 커뮤니티로 확장하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 문혁기 (제주맥주 창립자·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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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스타트업협회라는 커뮤니티를 만든 지도 벌써 4년이 지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지역의 스타트업 커뮤니티를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어떤 원칙이 필요한지 다시 되돌아보았다. - 남성준 (다자요 대표·제주스타트업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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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 없는 지역에서 비즈니스를 한다는 것은 창업이 아니라 ?창조’다. 스타트업 커뮤니티는 고독한 창조자를 위한 한 줄기의 빛이다. - 김하원 (해녀의부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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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잇플레이는 2016년 제주에서 창업했고 지금까지 40억 원 이상의 투자유치 성공, 150만 이상의 누적 다운로드와 교육 카테고리 매출 1위, 인기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런 성과는 지역 창업 생태계와 커뮤니티의 도움이 없이는 불가능했을 것이다. - 최원규 (캐치잇플레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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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주의 시골에서 시작한 작은 사업가도 세상을 변화시킬 큰 꿈을 가질 수 있다는 희망을 준다. - 김정아 (카카오패밀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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