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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프롤로그. 스물일곱, 내 인생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다_11 Part. 1 : 보물찾기를 시작합니다 1. 음악 시간이 가장 좋았던 아이_17 2. 노래는 나의 힘_22 3. 어쩔 수 없는 선택의 연속인 세상_30 4. 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은 기적이 일어난다_38 5. 음악을 그만두기로 결심했다_43 Part. 2 : 작은 것을 보느라 큰 것을 놓치면 안 돼 1. 생계를 책임지는 일도 꿈만큼 중요하다_49 2. 꿈에 가까워 질 수 있는 일에 도전하라_53 3. 단점보다 자신의 모든 장점에 집중하라_58 4.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_65 5. 실용음악도 진로컨설팅이 필요하다_76 Part. 3 :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이들에게 1. 꿈을 가진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_81 2. 내 자존감은 내가 지킨다_84 3. 인맥보다 실력이 먼저다_88 4. 반대하는 부모님 설득하는 방법_91 5. 좋아하는 일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_95 Part. 4 : 반복되는 실패 속에서 방황하는 이들에게 1. 무명 시절은 필수코스다_100 2. 숫자에 연연하지 말자_105 3. 오래 달릴 수 있는 힘_108 4. 지금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아_112 5. 포기할 것인가 멋지게 성공할 것인가_115 Part. 5 : 노래하면서 할 수 있는 일 1. 아티스트형_120 2. 교육자형_127 3. 사업가형_131 4. 기타유형_136 에필로그. 누구보다도 귀한 보석을 발견한 당신에게_139 Thanks 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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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음악으로 먹고 살기 힘들다고 말한다. 너도나도 안정적인 직업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하는 세상 속에서 당당히 내가 좋아하는 일로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인생은 한 가지 길만이 아닌 다양한 길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그리고 그 모든 일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는 것을, 지금 당장의 실패가 내 인생의 실패가 되지 않는 다는 것을 꼭 말해주고 싶다. 진심을 담아 눌러 쓴 나의 이야기가 누군가의 마음에 가 닿기를 바란다. --- p.14~15 나는 특별히 예쁘지도, 특별히 공부를 잘하지도 특별 할 게 없는 지극히 평범한 아이였다. 그런 나에게 노래란 삶의 커다란 날개를 달아주었다. 사실 내 인생에서 고등학교 시절을 떠올리라 하면 가슴 아픈 일도 많은 때다. 그럼에도 노래가 있었기에 웃으면서 견딜 수 있었다. 노래는 나에게 큰 무기가 되어주었고 노래가 있어서 외롭지 않았다. 희망이 보이지 않던 상황 속에서도 꿈꿀 수 있었다. 그렇게 나는 노래하는 현주가 되었다. 지금도…. --- p.28~29 좋아하는 일을 찾는다는 것, 꿈을 갖는 다는 것. 그것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값진 일이다. 가장 큰 축복일 수 있다. 그러니 자신을 믿고 꿈을 향해 한발 한발 걸어 나가길 진심으로 응원한다. --- p.83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한없이 바닥이 났는가? 이유는 간단하다. 당신은 계속적인 실패를 경험했기 때문이다. 이 말은 즉, 계속 도전했다는 뜻이다. 도전을 했기 때문 에 실패를 할 수 있었던 것이다. 1년 동안 많이 도전했고 실패의 이유 안에서 또 다른 힌트를 찾았을 것이다. 그러니 자신을 믿고 과감히 도전했던 나 자신을 칭찬해 주고 사랑해 주길 바란다. --- p.86 나이가 들어서도 내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찾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러니 우리는 행운아다.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가 될 수 있는 음악을 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거센 꿈을 품었던 시절, 차디찬 현실의 벽에 부딪혀 음악을 포기하고 다른 일을 하기로 결심하던 지난날들을 아직도 잊을 수 없지만 그럼에도 나는 여전히 음악을 하고 있다. --- p.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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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주 인생이 두렵다. 그렇다고 해서 누구나 인생을 100퍼센트 장담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꿈이 있다면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두려움을 경험했다면 극복해 나가면 된다. 극복이란 성공을 말하는 게 아니다. 그저 끝까지 나 자신을 믿고 한걸음 나아가는 것이다.
이 책은 남녀노소 불문! 꼭 음악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모두가 볼 수 있는, 아무 페이지를 펼쳐 봐도 좋은 그런 책이길 바란다. 그럼에도 여전히 음악을 하고 있는 저자처럼 그럼에도 여전히 나아가는 우리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