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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나는…
크고 작은 감정을 가장 솔직하게 들여다보는 그림책! 2021 ALCS Educational Writers' Award 수상작, 양장
새라 메이콕 글그림 서남희
해와나무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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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새라 메이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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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 Maycock

킹스턴 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으며, 2011년 잇츠 나이스 댓(It's Nice That)에서 가장 기대되는 졸업생으로 선정되었어요. 2018년 런던 자연사 박물관에서 고래 전시회를 열었으며, 몇 차례의 붓놀림으로 생물의 특징이나 자연의 힘을 포착하는 독특한 능력은 인상적이에요. 소니뮤직, 타임스, BBC, 파이낸셜 타임즈, 가디언 등 다수와 협업하여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새라 메이콕의 다른 상품

서강대학교에서 역사와 영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아이와 함께 만드는 꼬마영어그림책], [그림책과 작가 이야기] 시리즈를 썼으며, [아기 물고기 하양이] 시리즈, 『분홍 모자』, 『코끼리 탐험대와 지구 한 바퀴』, 『세계사 박물관』, 『가난한 사람은 왜 생길까요?』, 『깜장이와 푸들 친구들』, 『혼자 사는 생쥐 줄리앙』,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원』, 『더벅머리 톰』, 『세모』, 『모자를 보았어』, 『그림책의 모든 것』, 『100권의 그림책』, 『안녕, 봄』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어요.

서남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1월 0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544g | 235*300*8mm
ISBN13
978896268244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동물들의 모습에 비유한 인간의 다양한 감정들을
단 몇 번의 붓질로 아름답게 묘사한 감동적인 그림책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크고 작은 감정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그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기는 쉽지 않지요. 최근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작가 세라 메이콕의 독특한 그림체로 우리가 느끼는 감정을 가장 솔직하게 들여다보는 그림책 『가끔 나는…』이 해와나무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동물의 본성을 관찰하고 파악하여 인간의 다양한 감정을 교묘하게 연관 지은 이 그림책은 단 몇 번의 붓질로 동물의 움직임을 생동감 넘치고 아름답게 묘사하였습니다. 책 속에 등장하는 동물 하나하나에서 언뜻 보기에는 단순해 보이지만, 그 속에 감춰진 감정을 발견해 인간의 복잡하고 양면적인 감정을 완벽하게 구현해냈습니다. 『가끔 나는…』은 창의적인 교육서에 수여 되는 영국의 유일한 상인 2021 ALCS Educational Writers' Award를 수상하면서 아이들에게 감정의 힘을 길러주는 필독서로도 인정을 받았습니다.

이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가장 친근한 친구이자, 인간보다 훨씬 감정에 솔직한 동물들의 모습에 비유하여 쉽게 다루기 힘든 ‘감정의 힘’을 채우고,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감정 표현에 서툰 어른 역시 공감하고 위안을 받을 수 있는 선물과 같은 그림책이지요. 온 가족이 함께 읽으며 감정을 숨기지 않고 자신의 감정을 당당하게 표현하고 공유하며 나아가 대화를 나누는 데 징검다리가 되어 줄 것입니다.

감정을 탐구하는 데 가장 이상적인 그림책

용기, 행복, 자신감, 호기심, 조급함, 두려움, 이기심, 막막함 등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일상생활 속에서 수도 없이 느끼는 감정입니다. 당연한 듯 느끼는 이러한 감정들을 자세히 들여다본 적이 있나요? 우람한 곰처럼 엄청 커다란 것처럼 느껴지다가도 금세 자신보다 큰 존재가 나타나면 작아지기도 해요. 사자처럼 용감해지는가 하면 천둥 번개를 무서워하는 겁쟁이가 되기도 하지요. 하루에도 수없이 겪는 다양한 감정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차마 드러내기 어려웠던 양면적인 감정도 그저 우리가 느끼는 일련의 감정에 지나지 않다는 걸 알 수 있을 거예요. 강렬하면서도 감성을 자극하는 『가끔 나는…』 그림책을 읽다 보면 나 스스로 내면의 감정을 탐구하고 파악하며 서서히 위안과 치유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더불어 아이들에게 사회성의 중요한 요소가 되는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고 서로가 느끼는 감정을 이해하는 능력을 기르는 데 가장 이상적인 그림책입니다.

“감정을 다룬 그림책 중 가장 아름다운 책!”
“모든 가정의 책꽂이에 꽂혀 있어야만 하는 그림책!”
“동물과 감정의 연관성을 탐구하는 놀라운 책!”
“아이들과 감정에 관해 이야기할 수 있는 유일한 책으로 추천!”
“아이들에게 정서적 문해력을 가르치는 데 가장 적합한 그림책이다.”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위안과 치유가 되는 그림책!”
_ 아마존 독자 리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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