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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서문 낸시가 보내는 편지 (365일 한 페이지 묵상) 주 |
Nancy Guth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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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이 호흡하는 영적인 분위기는 바로 부모가 들이마시고 내쉰 그 공기다. 성부 하나님이 누구신지에 대하여, 구주 예수님의 사랑에 대하여, 성령님의 도우심에 대하여 부모가 들이마시고 내쉰 영적인 공기로 자녀들은 호흡한다.
---「싱클레어 퍼거슨 서문」중에서 이 책은 “어떻게 할 것인가”의 방법론적 매뉴얼이 아니다. 이 책은 “어떻게 될 것인가”의 존재론적 안내서다. 우리가 누구인지, 우리는 어떤 존재가 되어야 하는지, 그리고 자녀 양육의 기쁨과 시련, 부담과 기도 속에서 어떻게 하나님을 잘 알아가야 할지에 관한 책이다. ---「싱클레어 퍼거슨 서문」중에서 우리는 막연히 하나님께서 약속대로 행하실 거라고 생각하기보다는 하나님께 그 약속을 이루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내 자녀의 인생에 관한 염려를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기보다는 내 자녀의 인생에서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에 대해 하나님과 대화해야 한다. ---「저자 서문」중에서 나에겐 좋은 충고 이상이 필요하다. 현재의 자녀 양육에 안주하지 않게 해줄 ‘성경’의 명령과 요구가 필요하다. 자녀 양육에서 오는 죄책감으로부터 나를 건져줄 ‘성경’의 은혜와 자비가 필요하다. 자녀가 잘해서 그 공로를 나에게 돌리려는 유혹을 받을 때 내 안에서 솟아나는 교만을 박살내줄 ‘성경’이 필요하다. ---「저자 서문」중에서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 그 아버지는 예수님께서 그에게 온전히 믿을 것을 말씀하시자 이렇게 외쳤다. 그것은 사랑하는 자녀를 위해 자신은 아무것도 할 수 없어 곤고해진 아버지의 입에서 나온 말이다. 영적인 연약함에서 비롯된 소박한 기도였다. 하나님께서 늘 즐거이 ‘예스’라고 답해주시는 그런 기도였다. ---「2월 27일 묵상」중에서 주님, 이스라엘의 다음 세대 이야기가 우리 가정의 다음 세대 이야기가 되지 않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___가 자기의 인생 가운데 당신의 구원하시는 능력을 단지 읽거나 들을 뿐만 아니라 경험하기를 갈망합니다. 당신을 바라보게 할 모든 환난과 필요로부터 제가 ___를 보호하고 스스로 구원자가 되려고 애쓰지 않게 하옵소서. ---「4월 24일 기도」중에서 우리는 자녀에게 성적으로 순결해야 할 수많은 합당한 이유를 댈 수 있다. 하지만 바울은 호소의 무게 중심을 우리의 몸과 영혼 둘 다 그리스도께 연합되어 있다는 복음의 본질에 두도록 도와준다. 복음은 우리를 자극해서 자녀에게 “… 알지 못하느냐?”라고 질문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게 한다. ---「8월 10일 묵상」중에서 주님, 이 세상은 ___에게 기회의 문을 열어줍니다. 세상 나라의 화려한 생활로 ___를 앗아가려 합니다. ___가 세상이 제공하는 좋은 것들에 잠식당하지 않게 하옵소서. 자신이 하나님을 위해 구별된 거룩한 나라의 시민권자라는 정체성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 ___가 자기 마음에 파수꾼을 세우도록 도와주옵소서. ---「11월 25일 기도」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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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한 페이지 묵상 365』를 ‘모든 크리스천 부모에게’ 추천하는 이유:
- 자녀의 나이가 얼마가 되었든지, 부모에겐 자녀를 때에 따라 인도하고 격려하기 위한 경건한 지혜가 필요합니다. - 자녀가 어떤 영적 상태에 있든지 (혹은 부모의 영적 현주소가 어떻든지), 끊임없이 성령님이 역사하시도록 간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자녀가 하나든 여럿이든, 가족이 함께하든 홀로 기도하든지, 이 책이 당신의 기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새롭게 빚어지도록 도울 것입니다. 『내 아이를 위한 한 페이지 묵상 365』를 언제든 ‘오늘부터’ 시작해야 하는 이유: 이 책이 제공하는 The One Year® 플랜은 ‘실천가능한 매일의 묵상(DO-ABLE DAILY DEVOTIONS)’입니다. 이는 일 년간 매일 구약, 신약, 시편, 잠언을 함께 읽어나가며 성경 전체의 큰 메시지를 명확하게 이해하도록 돕고, 순서대로 읽기보다 더 신선하게 성경 읽기에 접근하는 방법입니다. - 실천가능한 ― 언제든지 일단 펼쳐서 오늘 날짜부터 시작하세요. - 매일의 ― 하루 약 15분, 일상에 가장 중요한 습관을 만드세요. - 묵상 ― 영적 성장을 위해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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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이 영적인 기초 위에 작성된 기도문들로 자녀를 위해 기도한다면 은혜의 보좌 앞에서 깊고 단단한 확신을 얻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기도를 듣고 계심을 아는 것은 당신의 마음을 소망 가운데 두게 해준다. - 펀 니콜스 (Fern Nicols, 국제 기도하는 엄마들(Moms in Prayer International) 설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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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공감할 만한 말이 있다. 경건한 부모는 좋은 부모이고 싶어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하루를 마칠 무렵 우리는 자신이 얼마나 부적합한 부모인지 처절히 깨닫는다. 우리는 자녀의 마음을 변화시킬 수 없다. 우리는 자녀를 신앙으로 데려갈 수 없다. 우리가 아무리 꾸준히 가르친다 해도, 자녀의 마음은 우리 손에 달려 있지 않다. 그게 바로 이 보석 같은 책이 우리에게 중요한 이유다.
이 책은 당신의 신앙 성숙을 위해 매년 성경을 읽으라고 독려할 뿐만 아니라, 자녀 양육에 있어서도 가장 중요한 일을 권한다. 다름 아닌, 기도다. 묵상과 기도가 담긴 이 책은, 내 친구 낸시가 당신에게 주는 값을 매길 수 없을 만큼 소중한 선물이다. 당신은 365일 내내 당신의 작은(혹은 큰) 아가들을 위해 성경을 읽고 기도할 수 있다. 그들의 마음의 주인이신 주님이 놀라운 일을 행하실 것이다. - 엘리즈 피츠패트릭 (Elyse Fitzpatick, 『Good News for Weary Women』의 저자이자 『Give Them Grace』(『자녀교육, 은혜를 만나다』, 생명의말씀사)의 공동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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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곧 A 학점을 받을 거라 확신했던 다른 인생 과목들과는 달리, 자녀 양육은 나에게 하나님 아버지의 도움이 필요함을 너무나도 절실히 보여준다. 엄마가 되는 것만큼 나를 무릎 꿇게 만든 것도 없었다. 이 책에서 낸시가 우리에게 알려 주려는 것은 기도 방법 혹은 자녀 양육 방법 이상이다. 우리가 단순히 이 책을 읽는다고 해서 그것이 안전한 자녀, 성공하는 자녀, 순종하는 자녀를 보장해주지는 않는다.
그러나 이 책은 우리에게 생명의 말씀을 바라보라고 가르쳐준다. 거룩을 위해 싸우는 매일의 전쟁터에서 우리가 부모로서 겸손과 소망을 가지고 하나님께 우리의 간구를 아뢸 때 성경의 모범을 적용하도록 도와준다. 우리의 말이 잠잠해진 그곳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필요를 채울 것이다. - 젠 윌킨 (Jen Wilkin, 『None Like Him』(『주 같은 분 없네』, 예수전도단)의 저자, 성경 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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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거스리는 ‘성경으로 기도하기’를 취해서 그것을 특별히 ‘자녀와 함께 그리고 자녀를 위해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도하는’ 부모에게 적용했다. 나는 그 점이 참 좋다. 이 책은 사용이 편리하고 간단하다. 성경 구절을 짤막하게 인용했고, 묵상이 한 단락 정도 이어진다. 그리고 말씀에 기초한 낸시의 기도문이 나온다. 심지어 빈칸을 두어서 기도할 때 자녀(들)의 이름을 넣을 수 있게 해놓았다. 나는 카피(Caffy)와 내가 딸을 키울 때 이 책을 읽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를 생각한다. 나는 손자 손녀를 위해 이 책을 딸과 사위에게 꼭 선물할 생각이다. - 도널드 휘트니 (Donald S. Whitney, 남침례신학교의 성경적 영성 교수, 『Praying the Bible』(『오늘부터, 다시, 기도』, 복있는사람)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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