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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경잡기>에 대하여
2. 연구 개황 3. 작자 문제 4. 판본 5. 내용 분석 6. 가치 및 영향 7. 국내 전래 시기 8. 서경잡기 권 1, 2, 3, 4, 5,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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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때 곽사인은 투호를 잘했는데 대나무로 투호살을 만들고 멧대추나무는 사용하지 않았다. 예전의 투호에서는 [항아리에 살이] 들어간 것만 쳐주고 도로 나온 것은 쳐주지 않았기 때문에 [항아리]속에 팥을 채워 살이 튀어나오는 것을 피했다. 그런데 곽사인은 살을 튀어 오르게 하여 도로 나오게 했는데 어떤 살이 백여 번 튀어나오면 그것을 '효'라고 불렀다. 그 말은 박희에서 손에 '효'를 쥐고 있는 것처럼 [승리의] 맹장이 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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