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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 당신에게 새벽을 선물합니다(원효정) 추천의 글 : 당신도 새벽이라는 멋진 시간을 만나 가슴 뛰는 삶을 살게 되기를 바랍니다(유대열) [제1장] : 나에게 새벽은 어떤 의미인가 01 치열한 삶을 선택하다 _ 유현주 02 나는 ‘엄마’로 살기로 결심했다 _ 황선영 03 매일 승리하는 인생 _ 김민혜 04 삶을 시작하는 종소리 _ 안선민 05 내 인생을 주도하는 시간 _ 원효정 06 엑스트라에서 주인공으로 _ 정혜정 07 나도 할 수 있을까? 나라서 할 수 있다! _ 서미숙 08 삶이 깨어나는 순간 _ 남윤희 [제2장] : 나는 새벽을 이렇게 활용한다 01 독서, 그 고요한 사색 _ 황선영 02 명상, 생각을 멈추는 순간 _ 남윤희 03 아침 일기, 나를 돌아보는 시간 _ 김민혜 04 건강한 인생 건강한 엄마 _ 서미숙 05 계획의 중요성 _ 원효정 06 나만의 아침 루틴 _ 유현주 07 인생 공부 _ 안선민 08 글 쓰며 생각하며 _ 정혜정 [제3장] : 변화, 나는 이렇게 성장했다 01 죽고 싶었던 날들을 뒤로 하고 _ 안선민 02 당당하고 멋있게 _ 황선영 03 부자가 될 겁니다 _ 서미숙 04 이젠 우울하지 않아요 _ 김민혜 05 희망이 생겼어요 _ 정혜정 06 하루하루 성장하는 내 인생 _ 남윤희 07 목표와 계획, 짜임새 있는 삶으로 _ 원효정 08 활력 넘치는 하루 _ 유현주 [제4장] : 나는 새벽을 이렇게 활용한다 01 늘어지게 자고 싶을 때 _ 김민혜 02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 걸까 _ 남윤희 03 슬럼프, 모든 걸 포기하고 싶을 때 _ 원효정 04 내 마음 알아주는 사람 하나 없구나 _ 안선민 05 집중이 되지 않아요 _ 황선영 06 지긋지긋한 작심삼일 _ 서미숙 07 잘하고 있는 건지 _ 정혜정 08 자신감, 자존감이 무너질 때 _ 유현주 [제5장] : 절대 무너지지 않는 성공의 디딤돌 01 새벽 기상 덕분에 _ 서미숙 02 멘탈 관리, 새벽이 최고다 _ 안선민 03 실천, 오직 실천이 전부다 _ 김민혜 04 엄마가 달라지면 세상이 바뀐다 _ 남윤희 05 세상에 지름길은 없다 - 차곡차곡 _ 정혜정 06 빗방울이 바위를 뚫는다 _ 원효정 07 함께하면 외롭지 않다 _ 유현주 08 여기까지 왔다면 더 멀리까지도 갈 수 있다 _ 황선영 마치는 글 : 이 작은 디딤돌 하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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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새벽을 선물합니다”
덥석 잡아주고 싶었습니다. 삶에 지쳐 주저앉아 울고만 있던 ‘예전의 나’의 손을. 방법이 없었습니다. 지나온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더라고요. 타임머신이 하늘에서 뚝 떨어지지 않는 이상은 어찌할 수가 없었습니다. 백설기 떡을 한입 가득 베어 문 것 같았습니다. 블로그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요리하는 방법 몇 가지가 포스팅 전부였습니다. 글쓰기 버튼이 어디에 붙어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당연히 어떤 글을 써야 할 것인지 정해 두지도 않았습니다. 막상 글을 쓰려 해도 딱히 쓸 말이 없었습니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써 보기로 했습니다. 일어난 시간, 읽었던 책, 새벽에 썼던 감사 일기, 책을 읽으며 함께 적어 내려간 필사 노트 등 사진을 찍고 글을 썼습니다. 대신 숙제처럼 인증하듯 글을 쓰지는 않았습니다. 생각과 이유를 담았습니다. 글을 쓰기 시작하니 다시 ‘예전의 내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때의 나에게 지금의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전하기 시작했어요. 아들 셋을 둔 일하는 엄마가 새벽 3시에 일어나는 이유를 함께 썼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품게 된 생각을 함께 적었습니다. 지쳐 쓰러지지 말라고, 주저앉아 울고만 있지 말라고 쓰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의 나는 여전히 지금의 내 글을 보지 못합니다. 신기하게도 예전의 나와 비슷한 사람들이 내 글을 보기 시작하더라고요. 한편으론 이기적이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예전의 나에게 돌아가지 못하니 예전의 나에게 글을 쓰기 시작한 것 말이에요. 시작점은 ‘나’였지만 지금은 ‘우리’가 되었습니다. 예전의 나와 같은 사람들이 내 곁으로 오기 시작했습니다. 나의 글을 읽고 공감하기 시작했고, 소통하게 되었습니다. 나에게 온 이들을 ‘내 사람’이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곁을 주려 하지 않던 내가 이제는 잘 오셨다며 버선발로 다가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잡기 힘든 ‘예전의 나’의 손을 대신해 지금 잡을 수 있는 ‘예전의 나와 같은 사람’의 손을 잡기 시작한 겁니다. “더는 이렇게 살고 싶지 않은데 용기가 나질 않아요.” 어느 날 눈에 들어온 댓글 한 줄, 그분의 손을 덥석 잡았습니다. 함께하자고 말이에요. ‘새벽 기상’을 통해 삶의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막연히 떠오르기만 했던 가슴 뛰는 삶이 무엇인지도 눈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나만 알고 있기엔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혼자 하기 힘든 일도 같이 하니 해낼 수 있었습니다. ‘새벽마음정원.’ ‘새마정’은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세상에!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게 뭐라고 돈을 받아요?” ‘새마정’을 운영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들린 제부의 한마디에 오기가 생겼습니다. 단순히 아침 일찍 일어나기만 하는 모임으로 만들고 싶지는 않았던 거죠. 예전의 나와 같은 사람들이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이 제일 컸기 때문이었습니다. 시작점이 ‘예전의 나’였으니까요. 아침 인사를 남기는 것에만 그치지 않았습니다. 매주 과제를 내고 후기를 작성하면서 자신의 시간을 돌아볼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출석 체크도 스스로 하게 했습니다. 그래야 자신의 매일을 한번이라도 더 들여다볼 수 있기 때문이지요. 독서 모임도 함께 했습니다. 새벽에 책을 읽게 되니 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마냥 좋았습니다. “저 사람이 하니까 나도 해보고 싶어졌어!” “왠지 ‘새벽 기상’하면 그냥 좋을 것 같아.” “새벽에 일어나면 성공한다니까.” “내 시간을 나도 갖고 싶어.” 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일 수 있습니다. ‘새벽 기상’을 통해 무언가를 해보겠다고 주먹 불끈 쥐고 온 사람보다 한번 해볼까 하는 마음으로 온 사람들이 더 많았거든요. 매일 새벽을 함께 보내고 매주 과제를 하면서 ‘생각’이란 것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 생각과 타인의 생각이 함께 눈에 들어옵니다. 생각의 깊이가 달라집니다. 매주 후기를 작성하면서 시간을 돌아봅니다. 잘한 점과 개선할 점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당연히 어제보다 오늘이 나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단순히 새벽에 좀 일찍 일어나볼까 하는 마음으로 온 사람들이 이제는 성장하고 싶다는 강한 욕구를 품게 되었습니다. 목표가 생깁니다. 흐릿한 목표를 뚜렷하게 잡고 싶어집니다. 선명한 목표를 두니 성과를 내고 싶어집니다. 그들의 삶이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오랜 기간 함께한 사람들이 성장했습니다. 이들의 처음도 다른 사람들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저 역시 그러했습니다. 새벽은 또 다른 삶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새벽은 생각할 시간을 나에게 선물해 주었습니다. 새벽 시간을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이 있는 줄 몰랐을 뿐입니다. 그동안 ‘나’에 대해 이렇게 깊이 고민하고 생각한 적이 없었을 뿐입니다. 내 삶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하니 내가 보였습니다. 시선의 끝을 다른 사람이 아닌 ‘나’에게로 두니 어느덧 ‘내 삶’이 보인 겁니다. 혼자서 두껍게 벽을 둘러치고 그 안에 주저앉아 울고만 있던 ‘예전의 나’는 절대 보지 못했을 ‘내 삶’. 생각을 통해 벽에 틈이 생기고, 그 틈을 비집고 성장이 들어오니 두꺼운 벽은 쉽게 허물어졌습니다. 안전지대를 벗어나니 함께하는 사람들이 보였습니다. 함께하는 사람들 덕분에 이제는 전과 다른 삶을 살고 있습니다. 잊었던 꿈도 다시 떠올랐습니다. 한 계단 한 계단 성장하는 삶은 꿈을 목표로 옮겨올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새벽을 깨웁니다. “굿모닝!” 새벽마음정원 리더 원효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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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새벽이라는 멋진 시간을 만나 가슴 뛰는
삶을 살게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아직 큰 성공을 하지는 못했지만 일을 하지 않아도 먹고 살 정도의 경제적 자유는 이뤘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작은 성공은 했다 할 것입니다. 누군가 저에게 성공의 비결을 한 가지만 꼽아보라고 한다면 저는 주저하지 않고 ‘새벽 기상’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제가 직장을 나와 일찍 자리를 잡을 수 있었던 것도, 척박한 투자 시장에서 성공적인 투자를 이어온 것도 그 기반에는 모두 ‘새벽 기상’이라는 습관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은 스스로의 힘으로 삶을 개척해 나가고 있는 8명의 멋진 이야기입니다. 그들 역시 잠들어 있던 인생의 새벽을 흔들어 깨움으로써 새로운 삶의 물꼬를 트고 있는 분들이죠. 이들에게 있어 새벽이라는 시간은 외통수에 갇혀 옴짝달싹하지 못하던 곤마를 한 방에 탈출시켜 준 묘수와도 같았습니다. 이들은 ‘새벽마음정원’이라는 커뮤니티에서 만났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자신의 삶을 돌아봄으로써 잃었던 본래의 모습과 자신감을 되찾았습니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고 가슴 뛰는 목표를 갖게 되었습니다.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편안한 삶 대신 새벽부터 시작하는 치열한 삶을 선택한 유현주님. 새벽이라는 시간을 만나면서부터 더 괜찮은 나로, 더 괜찮은 엄마로 살아가고 있는 황선영님. 새벽 4시에 일어나면서부터 일상의 행복이 무엇인지를 알게 된 안선민님. ‘새벽 기상’과 함께 승리하는 인생을 시작할 수 있게 된 세 아이 워킹 맘 김민혜님. 새벽 3시에 일어나 많은 사람들과 함께 ‘새벽마음정원’을 꾸며가고 있는 원효정님. 새벽 시간에 오롯이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아가고 있는 정혜정님. ‘새벽 기상’과 함께 50대에 시작해도 멋진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는 서미숙님. 새벽마다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점점 꿈에 다가가고 있는 남윤희님. 이들은 모두 새벽과 함께 삶을 바꿔가고 있는 새벽 예찬론자들입니다. 열심히 사는데도 좀처럼 삶이 바뀌지 않는다면, 늘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쉽게 무너지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새벽 기상’에 도전해 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밤에 익숙한 삶에서는 느껴보지 못한 놀라운 세상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들이 그러했던 것처럼 당신도 새벽이라는 멋진 시간을 만나 가슴 뛰는 삶을 살게 되기를 바랍니다. - 청울림(유대열) (다꿈스쿨 대표,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