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정가인하
알잖아, 소중한 너인걸
'2002' 가수 앤마리 에세이
데이원 2022.02.14.
베스트
명사/연예인 에세이 top20 2주
가격
14,000 9,000 35% 인하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시작하기에 앞서… 9

1부 당신에 대해 말해 보자 19

부정적인 신체 이미지에 대처하기,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 배우기 29
정신 건강, 자기 관리, 그리고 나를 구한 테라피 64
우정의 참뜻 알기 110
배신, 해로운 남자애들, 그리고 진정한 관계를 만드는 것 143

2부 이제, 세상으로 나아가자 171

음악으로 녹여 내기, 내 삶을 바꾼 순간들 그리고 그 길에서 배운 교훈 178
본연의 스타일 찾기, 그것이 나를 행복하게 만든 이유 그리고 나만의 스타일을 찾는 법 209
온라인 생활하기, 진정성 그리고 소셜 미디어와 건강하게 함께한 경험담 240
마지막으로 전하는 말… 272
모두들 감사합니다 282

저자 소개 2

앤 마리,Anne-Marie Rose Nicholson

앤 마리는 마치 반짝이는 유성처럼 스타덤에 올랐다. 전직 가라테 월드 챔피언 3관왕이자 웨스트엔드의 아역 스타는 멀티 플래티넘 판매 앨범의 아티스트가 되었고, 전 세계가 사랑하는 성공한 팝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영국 톱3에 올랐던 ‘2002’를 포함해 차트를 장악한 싱글들 이후, 2018년 발매한 첫 정규 앨범 〈Speak Your Mind〉는 그해 영국에서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데뷔 앨범이었고, 전 세계에 4백만 장 이상이 팔렸다. 〈더 보이스 UK〉의 새로운 우승 코치로서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브릿 어워드 후보에 9번이나 이름을 올린 앤 마리는 2021년 많은 기대를
앤 마리는 마치 반짝이는 유성처럼 스타덤에 올랐다. 전직 가라테 월드 챔피언 3관왕이자 웨스트엔드의 아역 스타는 멀티 플래티넘 판매 앨범의 아티스트가 되었고, 전 세계가 사랑하는 성공한 팝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영국 톱3에 올랐던 ‘2002’를 포함해 차트를 장악한 싱글들 이후, 2018년 발매한 첫 정규 앨범 〈Speak Your Mind〉는 그해 영국에서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데뷔 앨범이었고, 전 세계에 4백만 장 이상이 팔렸다. 〈더 보이스 UK〉의 새로운 우승 코치로서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브릿 어워드 후보에 9번이나 이름을 올린 앤 마리는 2021년 많은 기대를 모은 두번째 정규 앨범 〈Therapy〉를 발매했다. 자선 단체 마인드(Mind)의 홍보 대사로서 엄청나게 중요한 의미를 내포하는 앨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앤 마리는 정신 건강에 관한 대화의 장을 열고자 캠페인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알잖아, 소중한 너인걸』은 앤 마리의 첫 번째 책이다.
벤쿠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고, 성균관대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했다. 법무부 소속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에서 일하며 번역의 매력에 빠졌다. 내면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매 순간 처음이자 마지막인 것처럼 살고자 한다.

김유경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2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308g | 128*188*14mm
ISBN13
9791168470316

책 속으로

내 이야기는 옛날 옛적 불안감 때문에 내가 집을 나서지 못했던 때부터 시작한다.
--- 첫 문장

모든 걸 안다고 말하는 게 아니다. 모든 답안지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먼저 말해 둔다. 다만 나는 많은 걸 배웠고 내가 배운 걸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다. 과거 나 스스로를 대했던 것보다 나는 더 좋은 걸 누릴 자격을 가진 사람이며 여러분 또한 그러하기 때문이다.
--- p.12

내가 어떻게 보이는지 남을 의식하지 않는 사람이던 나는 갑자기 남의 시선에 사로잡혀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엄청나게 집착하고 있었다.
--- p.33

삶에 균형이라곤 없었다. 나의 감정은 극도로 기쁘거나 슬펐으며 중간은 없었다. 겉보기에는 성공─음악 커리어는 순조로웠으며 좋은 사람들이 곁에 있었고 잘 해내는 중이었다─을 이루어 냈지만 속으로는 전혀 다르게 느꼈다. 머릿속에서 나는 성공적이지 못했고, 음악 커리어는 망했으며 모든 사람이 나를 기만했다. 미치겠다, 그치?
--- p.81

그들 사이에서 언제 나는 나일 수 있을까? 이 사람으로 평생 살아야 하는 걸까? 어쩌면 내가 에식스 출신이라는 말을 해 버릴지도 모르겠어. 내 본연의 모습을 드러냈을 때 나는 좋은 상태일까? 나 자신이 될 수 있고, 내 자신이어도 된다는 걸 배우는 데 시간이 걸렸다.
--- p.194

‘싫다’는 말을 하기까지 참 오래 걸렸다. 나의 스타일은 나의 취향이고 내가 좋은 모습으로 만들어 가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

--- p.225

출판사 리뷰

한국 독자들에게만 전하는 특별한 편지 수록!
전 세계가 사랑하는 싱어송라이터 앤 마리의 솔직하고도 유쾌한 고백
소중한 당신에게 전하는 진솔한 이야기


앤 마리가 써 내려간 첫 에세이 『알잖아, 소중한 너인걸』. 제목에서도 느껴지듯이 이번 에세이에서 앤 마리는 우리 모두에게 스스로를 돌보고 사랑하자고 말한다. 신체 이미지에서부터 커리어, 스타일, 자기 관리까지 우리에게 직접 닿아 있는 모든 곳에서 벌어졌던 솔직한 경험과 따뜻한 조언을 전하며 독자들로 하여금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이번 에세이는 치유의 음악으로 가득한 앤 마리의 정규 2집 앨범 〈Therapy〉처럼 앤 마리가 우리에게 보내는 따뜻한 응원과 애정을 느낄 수 있다.

인생을 가꾸는 초보 정원사들에게 선물하는 특별한 안내서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을 탐구하고, 긍정적인 영향 속에 자신을 놓고 싶어 하는 우리에게 이번 에세이는 앤 마리의 특별한 선물이다. 한국어로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는 것이 무척이나 뜻깊다 말하며 스스로의 이야기를 전하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우리에게 다정한 질문을 던지는 앤 마리는 우리가 우리를 돌아볼 수 있도록 더 나아가 돌볼 수 있도록 따뜻한 용기를 심어 준다.

앤 마리는 요즘 발코니에서 토마토, 레몬, 그린콩, 감자 등을 키워 나가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고 한다. 자신만의 채소밭을 꿈꾸는 앤 마리의 인생 정원 속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자라고 있을까. 앤 마리가 가꾼 인생 정원 속 꽃과 나무가 어떻게 비와 바람을 견뎌 왔는지, 따뜻한 햇볕 속에서 어떤 아름다움을 피웠는지 인생의 정원에서 벌어진 특별한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은 자신의 정원을 가꾸기 시작한 초보 정원사들에게 꼭 필요한 사랑이 가득 찬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리뷰/한줄평6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8,100
1 8,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