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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Chapter 1 : 못된 이들은 못되게 대해줘야 더 이상 못 까분다 인간관계에서 높은 확률로 나를 아무렇지 않게 취급하는 사람 특징 -013 사회성이 부족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쓰는 화법 -017 못된 이들은 못되게 대해줘야 더 이상 못 까분다 -022 반드시 평생 가야할 인간관계 유형 -027 자존감이 높은 사람과 자존심만 높은 사람의 차이점 -036 절대 못 믿을 사람 유형 -042 Chapter 2 : 예전처럼 한 마디 한 마디에 상처 받지 않는 이유 인간관계에서 반드시 버려야 할 5가지 -049 눈치 좋은 사람들의 6가지 공통점 -053 1살이라도 빨리 깨달으면 10년을 바꿀 수 있는 관계 레전드 조언 -058 무례한 사람 98%가 습관적으로 사용한다는 말투 -068 잘 배운 사람이 인간관계 빌런을 참교육 하는 방법 -075 예전처럼 한 마디 한 마디에 상처받지 않는 이유 -080 Chapter 3 : 잘 배운 사람들이 인간관계에서 철저히 지키는 것들 모두와 잘 지낼 필요는 없다 -087 인맥 쌓는데 시간 쏟는 게 무의미한 이유 -091 착하긴 한데 지내기 불편한 사람 특징 -096 사람들이 알아서 존중해주는 인물들의 특징 -103 잘 배운 사람들이 인간관계에서 철저히 지키는 것들 -107 마인드가 촌스럽고 저렴한 사람들이 갖고 있는 3가지 특징 -112 Chapter 4 : 평생 함께 해야 할 사람의 공통적인 특징 미친 듯이 매력적인 사람들의 특징 -119 인간의 본성을 알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125 잘 배운 사람이 무례한 사람을 무기력하게 만들 수 있는 이유 -130 평생 함께 해야 할 사람의 공통적인 특징 -136 인맥 쌓기 전에 실력부터 쌓아야 하는 이유 -140 심리학자의 인간관계 조언 -143 Chapter 5 : 반드시 알아야 할 인간관계 상식 인간관계에서 은근히 무서운 사람 특징 -151 반드시 알아야 할 인간관계 상식 -156 인간관계에서 1도 필요 없는 것들 -161 착한데 만만하지 않은 사람의 특징 -167 상대에게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5가지 방법 -173 최소한의 노력으로 관계에서 호감을 얻는 방법 -181 Chapter 6 : 인간관계에서 반드시 끊어내야 하는 사람 성격 쿨한 사람들만 갖고 있다는 특징 -187 인간관계에서 반드시 버려야 할 것 -192 인간관계에서 성숙한 사람들의 특징 -197 인간관계 고수들이 반드시 지킨다는 것 -201 인간관계에서 반드시 끊어내야 하는 사람 -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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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아무렇지 않게 취급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 중 하나는, ‘만만하게 보는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는 것이다. 결코 당신이 예민해서 그런 게 아니다. 피해의식이 있어서 그런 것도 아니다. 이런 사람들은 사실에 입각해서 말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내가 만만한 것이다. 이 사람들은 ‘무조건 넌 내 아래고, 내가 그 분야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일단 너보단 잘 알아.’라는 이상한 마인드를 갖고 있다. 그렇기에 이런 사람들과 계속 시간을 보내면 나만 힘들고, 짜증이 난다. 괜히 처음부터 갑을이 형성된 것만 같고, 좀 괜찮아졌나 싶다가도 다시금 저런 말투로 짜증을 유도한다.
---「인간관계에서 높은 확률로 나를 아무렇지 않게 취급하는 사람 특징」중에서 남의 행복을 진심으로 응원해줄 줄도 모르는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자존감 낮아지는 게 제일 쓸 데 없는 짓이다. 과감하게 잘라내거나, 잘라내지 못하는 경우라면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자. 그게 우리의 건강한 마음가짐을 지키기 위해 가장 필요한 태도다. ---「사회성이 부족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쓰는 화법」중에서 누군가가 계속 선 넘는 행동을 하고, 무례를 아무렇지 않게 저질러도 ‘잘 타이르면 괜찮아지겠지.’ ‘다음엔 안 그러겠지.’라며 넘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이건 굉장한 착각이다. 무례한 사람들은 나의 배려나 호의를 당연한 권리로 취급하며, 한 번 무례를 저질렀을 때 상대가 넘어가면 ‘다음에는 안 해야지. 내가 너무했어.’가 아니라, ‘어? 이 정도도 받아주네? 좀 더 해도 되겠는데?’라고 생각한다. 경우도 없고 정도도 없는 사람들을 애써 이해해주거나 배려하지 마라. 그건 무엇보다 내 정신 건강에 굉장히 안 좋다. ---「못된 이들은 못되게 대해줘야 더 이상 못 까분다」중에서 그런 친구들이 있다. 3시 약속인데 습관적으로 4시에 온다거나, 2시 반에 연락을 해서 ‘오늘 못 가겠다.’라고 문자나 전화를 남기는 경우. 미안하다는 말은 하지만 그게 정말 미안해서 그런 게 아닌 거 같은 경우. 약속을 수시로 어기는 사람은 나에 대한 배려나, 관심이 없는 사람일 확률이 높다. 만약 나에 대한 관심이 큰데 그런 행동을 하는 거면 그게 더 문제다. 관심이 큼에도 불구하고 약속을 수시로 어긴다는 것은 기본적인 자질이 부족하다는 증거니까. 그렇기에 이런 사람들이 주변에 있으면 그러려니 하거나, 그러려니 하지 못하면 관계를 정리하는 게 낫다. 내가 스트레스 받으면서까지 이런 사람들을 옆에 둘 필요는 없다. ---「절대 못 믿을 사람 유형」중에서 사람마다 자신의 그릇이라는 게 있다. 사람들은 그 그릇에 맞게 말하고 행동하며, 또 그에 맞는 사람들과 어울린다. 유유상종이라는 사자성어가 괜히 나온 게 아니다. 그렇기에 깃털처럼 가벼운 주제만을 다루길 원하는 사람이라면, 내 무겁고 진지한 얘기를 이리 저리 가볍게 옮길 사람이라면 그냥 그 사람과의 대화는 그 사람의 수준에 맞춰 들어주고 말해주면 된다. ---「가벼운 사람과는 가벼운 이야기만 나눠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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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 없는 무례함에는 전에 없던 단호함으로 대처하라.
소중한 내 마음을 지키기 위한 관계 현실 조언 누구나 그런 적이 있을 것이다. ‘야, 그런 거 가지고 그러냐.’ ‘그거 다 너 생각해서 내가 하는 말이야.’ 상대방의 선 넘은 행동이나, 무례한 말에 발끈해 ‘그건 좀 아니지 않아?’라고 대응했을 때, 상대방의 저런 반응에 벙 쪘던 적. 경우 없는 무례를 너무나 당연한 것처럼 여기는 사람들에게 진이 빠져 화가 날 힘조차 없었던 적. 그러나 더 이상 그런 사람들에게 내 마음의 공간을 허락하지 않아도 된다. 이 책의 저자인 정재훈은 ‘마인드셋’이라는 SNS 계정을 운영하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인간관계’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한다. 그는, 결국 건강한 인간관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나 자신’이 굳건해져야하며, 그런 굳건함을 위해 무례한 사람들에게 휘둘리지 않는 단호한 대처법을 인생에 적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렇게 말하면 저 사람이 상처 받지 않을까?’ ‘그래도 나를 생각해줘서 하는 행동 아닐까?’ 나 자신을 배려하기도 부족한 시간에, 무례한 상대방의 행동과 말을 배려해주려 애쓰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에게 정재훈 작가는 ‘쎄한 느낌이 들면, 두 가지 중 하나를 하면 된다. 그 사람을 거르거나, 아니면 단호하게 표현하거나.’라고 말한다. 더 이상 상대방의 무례한 말과 경우 없는 행동을 이해하려 애쓰지 말자. 참을 인 자 3번이면 호구가 되고, 참을 인 자 5번이면 내가 골병난다. 이제는 스스로를 위해 단호해질 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