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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탐정 강이치 : 의뢰인
이설하 글그림
레몽북스 202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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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1교시 후 쉬는 시간
2교시 후 쉬는 시간
3교시 후 쉬는 시간
4교시 후 점심 시간
5교시 후 쉬는 시간
6교시 후 쉬는 시간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글그림이설하

관심작가 알림신청
 
1986년에 태어나 10살 무렵부터 꽤 오랫동안 뛰었고, 한참이 지난 후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여 현재는 글을 쓰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 일을 하기까지 도움을 준 많은 사람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삶에 있어 누구나 순탄치 않은 여정이 있고, 그 안에는 많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과정에서 오는 고난이 좌절로 이어지지 않기를, 시련이 포기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언제고 도달할 여정의 끝자락에서는 모두가 웃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지은 책으로 『초등탐정 강이치 : 곳곳에서』, 『초등탐정 강이치
1986년에 태어나 10살 무렵부터 꽤 오랫동안 뛰었고, 한참이 지난 후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여 현재는 글을 쓰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 일을 하기까지 도움을 준 많은 사람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삶에 있어 누구나 순탄치 않은 여정이 있고, 그 안에는 많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과정에서 오는 고난이 좌절로 이어지지 않기를, 시련이 포기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언제고 도달할 여정의 끝자락에서는 모두가 웃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지은 책으로 『초등탐정 강이치 : 곳곳에서』, 『초등탐정 강이치 : 부메랑 사건 (상)』, 『초등탐정 강이치 : 부메랑 사건 (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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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2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196쪽 | 140*205*20mm
ISBN13
979119740043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안녕. 캐롤이야. 드디어 6번째 시리즈가 나왔어. 5학년이 된 주인님에게 첫 의뢰인이 생긴 셈 이지. 주인님은 기분 좋게 사건을 맡았어. 그렇게 해결이 되나 했지. 하지만 아니었어. 마치 빙산의 일각처럼 거대한 이야기가 숨겨져 있었거든. 분명 하나의 사건인데 그 사건이 끝나질 않아. 게다가 의뢰인은 계속 나왔어. 그러면서 점점 엉켜갔지. 과연 이 사건을 어떻게 해결해 야 할까? 복잡하게 꼬인 실뭉치를 풀었을 땐 무엇이 나올까? 이번 이야기도 기대해 줘!

--- 「프롤로그」 중에서

줄거리

주요 등장인물

■ 강이치
강이치는 도리에 맞게 살라며 부모님이 지어준 이름이다. 12살 소년이고, 혜성 초등학교 5학 년이다. 명석한 두뇌와 세심한 관찰력, 타고난 직감으로 미궁에 빠진 사건을 해결한다. 독서를 좋아하며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전하는 것에 거리낌이 없다. 자칫 차가워 보일 수 있지만, 알 고 보면 따뜻한 아이다.

■ 캐롤
강이치의 애완동물인 다람쥐로, 생각하고 말하는 것이 가능하다. 강이치의 부모님이 그의 8번 째 생일 선물로 다람쥐 캐롤을 준비했다. 늘 이치와 함께 다니며 사건을 구경하는 것이 캐롤 의 큰 재미 중 하나이다.

■ 보리수
강이치의 친구이며 탐정 사무실 식구이다. 12살, 혜성 초등학교 5학년인 보리수는 활발하고 명랑하다. 주변에 친구가 많으며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한다. 문하재와는 유치원 때부터 친구이 다. 현재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다.

■ 문하재
강이치의 친구이며 탐정 사무실 식구이다. 12살, 혜성 초등학교 5학년인 문하재는 공부와는 담을 쌓은 아이로 천진난만하고 아주 씩씩한 아이다. 문하재에게 순수함은 가장 큰 무기다. 또한, 먹을 것을 굉장히 좋아해 늘 과하게 먹는 편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의 말

안녕하세요. 새로운 책과 함께 인사드립니다. 이설하예요. 작가로서 이보다 더 큰 기쁨이 있을까요? 제가 누리는 행복은 강이치를 사랑해주시는 독자분들이 있기에, 또 책으로 출간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분들이 있기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 주변엔 눈으로 볼 수 없고,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무형의 정보가 많아요. 그중 때론 거짓이고 왜곡되어 진실과 거리가 먼 정보도 있죠. 그 속에서 우린 나름의 선택을 합니다. 하지만 내가 받아들인 정보에 중대한 오류가 있었다면? 그래서 그 정보를 기반으로 한 나의 선택에도 오류가 생겼다면, 우리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답은 없는 것 같아요. 옳고 그름의 문제로 딱 잘라 말하기도 어렵고요. 하지만 그 오류의 범위를 좁힐 방법은 있지 않을까요?

하나의 정보가 들어왔을 때 그것을 무턱대고 믿을 게 아니라 스스로 걸러내는 작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동안 내가 옳다고 여겼던 것과 아닌 것, 해당 정보가 가진 진실과 모순, 그리고 그를 식별해내는 능력, 주어진 상황의 이해와 상충하는 의견 수렴 등 어떠한 방법이든 한 번쯤은 그런 작업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렇게 되면, 나도 모르게 범하게 될 오류의 크기를 다소 줄일 수 있지 않을까요?

이번 이야기를 통해 제가 전하고자 한 내용이 바로 그것입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끝으로 꽝꽝나무, 도리도리 건돌이, 요리조리 율이, 양양이와 래연쓰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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