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초등탐정 강이치 : 유령손님
초등탐정 강이치 시즌 10
이설하 글그림
레몽북스 2024.03.01.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9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 1. 문하재의 선물│08
# 2. 새로운 의뢰인│16
# 3. 귀신의 물건│31
# 4. 6학년 1반 송한비│40
# 5. 힌트는 화단│50
# 6. 찝찝한 선물│60
# 7. 유령의 흔적│69
# 8. 사라진 인형과 또 다른 선물│82
# 9. 혜성 중학교 플리 마켓│97
# 10. 혜성 내과와 해바라기 문구점│114
# 11. 유령 손님을 찾습니다│122
# 12. 유령의 정체│138
# 13. 의기소침해진 강탐│159
# 14. 해결하지 못한 사건│168
# 15. 더 잘 먹는 애, 더 잘 싸우는 애│174
# 16. 유령인 자, 유령을 아는 자, 유령을 모르는 자│1801

저자 소개 1

글그림이설하

관심작가 알림신청
 
1986년에 태어나 10살 무렵부터 꽤 오랫동안 뛰었고, 한참이 지난 후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여 현재는 글을 쓰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 일을 하기까지 도움을 준 많은 사람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삶에 있어 누구나 순탄치 않은 여정이 있고, 그 안에는 많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과정에서 오는 고난이 좌절로 이어지지 않기를, 시련이 포기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언제고 도달할 여정의 끝자락에서는 모두가 웃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지은 책으로 『초등탐정 강이치 : 곳곳에서』, 『초등탐정 강이치
1986년에 태어나 10살 무렵부터 꽤 오랫동안 뛰었고, 한참이 지난 후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여 현재는 글을 쓰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 일을 하기까지 도움을 준 많은 사람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삶에 있어 누구나 순탄치 않은 여정이 있고, 그 안에는 많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과정에서 오는 고난이 좌절로 이어지지 않기를, 시련이 포기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언제고 도달할 여정의 끝자락에서는 모두가 웃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지은 책으로 『초등탐정 강이치 : 곳곳에서』, 『초등탐정 강이치 : 부메랑 사건 (상)』, 『초등탐정 강이치 : 부메랑 사건 (하)』가 있습니다.

이설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3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88쪽 | 140*205*20mm
ISBN13
979119810553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탐정 사무실에 유령 같은 손님이 찾아왔어. 진짜 유령이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들 정도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해. 여기저기서 고맙다는 인사도 들려오고. 하지만 주인님은 기분이 좋지 않아. 유령 손님이 영 마음에 들지 않거든. 빨리 정체를 밝혀내 그만두라고 말하고 싶어. 과연, 유령 손님은 누구일까? 잡을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 주요 등장인물

강이치
주인공. 5학년. 남자아이. 독서가 취미이다. 베일에 싸인 사건을 좋아한다. 예리한 관찰력과 판단력으로 상황을 주도면밀하게 관찰하고 파헤쳐 사건을 해결한다. 증거도 중요하지만 범인의 동기를 중심으로 파악하려 애쓴다. 차분하면서도 날카로운 성격의 소유자. 가끔 차가운 말을 내뱉을 때도 있지만 마음은 따뜻한 아이다.

보리수
주인공의 친구. 5학년. 여자아이.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한다. 성격이 다소 급하며 목소리가 크다. 강이치와 수사할 때는 그 옆에서 진득한 보조 역할을 한다. 씩씩하고 쾌활한 성격인 보리수는 문하재와 유치원 때부터 친구이다. 문하재와 자주 다투지만 대부분 장난의 범주를 벗어나지 않으며 가끔은 즐기기도 한다.

문하재
주인공의 친구. 5학년. 남자아이. 먹을 것을 좋아하고 먹는 것 외엔 큰 관심이 없는 순수한 아이다. 스트레스지수는 제로에 가깝다. 어려운 건 과감히 포기하고 쉬운 건 재빨리 덤빈다. 잘 웃는 밝은 아이다. 보리수와는 유치원 때부터 단짝이며 보리수를 놀리는 것에 굉장한 재미를 느끼는 친구다.

캐롤
강이치와 함께 하는 다람쥐. 호기심이 많아서 사건이 생기면 누구보다 더 적극적으로 들으려한다. 주인인 강이치가 사건을 해결하는 것에 큰 재미를 느끼고 그 상황을 이해하고 설명하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

◆이야기 소개
# 1. 아침에 온 선물
일요일 아침, 주인님에게로 배달이 왔어. 이어 보리수와 문하재가 불시에 들이닥쳤지. 배달된 물건은 마카롱이었고 보낸 이는 저번 사건의 주요 인물이었던 이혜윤이었어. 그러던 차, 문하재의 휴대폰이 보이질 않아 알아보니 푸른 아파트 복도에 떨어뜨리고 왔던 거야. 셋은 푸른 아파트로 향했어.

# 2. 뭐, 뭐, 뭐, 뭐
주인님과 보리수, 문하재는 푸른 아파트 경비실에서 문하재의 휴대폰을 찾았어. 그때 문하재가 경비실에 보관하고 있던 쓰레기봉투를 뒤지는 게 아니겠어? 알고 보니 그 쓰레기들은 문하재가 사는 아파트 복도에 뿌려져 있던 거였어. 그를 본 주인님은 뭔가 이상하다는 듯 고개를 갸웃했어.

# 3. 또 야?
월요일, 주인님과 보리수는 학교에서 이상한 일을 목격하게 됐어. 바로 6-4반 교실 뒤편, 윤슬기라는 학생의 사물함 속에 누군가 쓰레기를 버려둔 거야. 대수롭지 않게 넘기려는 보리수와는 달리 주인님은 어제 있었던 푸른 아파트 쓰레기 투기 사건과 연관을 지었어.

# 4. 의뢰인 등장
점심시간, 셋은 탐정 사무실에 모였어. 한가롭게 지나가나 했는데 누군가 거칠게 문을 두드리는 게 아니겠어. 열어 보니 6-4반에서 본 윤슬기라는 학생이었어. 그는 누군가가 자신의 교과서를 찢어 놨다며 사건을 의뢰했지. 더불어 사물함에 버려진 쓰레기의 출처도 밝혀달라 했어.

# 5. 범행 시간
의뢰를 받은 주인님과 보리수, 문하재는 범행 시간을 알아내기 위해 6-4반으로 향했어. 현장을 살펴본 주인님은 추리를 통해 범행 예상 시간을 알아냈지. 그때 6-4반 휴지통에서 예상치도 못한 물건을 발견하게 돼. 과연 무엇일까?

# 6. 용의자 추리기
주인님은 보리수와 문하재에게 6학년 각 반을 돌려 사건에 관한 정보를 모아달라 했어. 본격적으로 용의자를 추리려는 것 같아. 얻어진 정보와 목격자의 진술, 몇몇 단서가 한 사람을 가리켰어. 그런데 세상에나! 그는 바로 윤슬기의 친구 김태섭이야.

# 7. 모든 게 김태섭
용의자가 나왔는데도 주인님의 반응이 뜨뜻미지근했어. 주인님은 지금까지 나온 단서가 모두 김태섭을 가리킨다는 게 영 이상하다고 여겼지. 이에 그의 친구 송태주를 만나보기로 했어. 송태주는 왜 만나는 걸까? 대체 주인님은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 게다가 송태주는 알리바이가 있다고!

# 8. 조작된 알리바이
주인님은 학교 보안관실을 통해 내내 의심했던 송태주의 알리바이를 깨뜨렸어. 셋은 곧장 송태주를 만나러 푸른 아파트로 향하려는데 교문에 익숙한 사람이 서 있는 거야. 바로 나요원이었어. 대체 무얼 하고 있었던 걸까?

# 9. 같은 사건? 다른 사건?
우연일까? 나요원이 조사하는 사건과 주인님의 사건이 같으면서도 다른 듯 서로 이어져 있었어. 그 바람에 서로가 얻은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지. 덕분에 주인님은 몰랐던 윤슬기의 배경을 알게 되었어.

# 10. 송태주 등장
기다리고 기다리던 송태주를 만났어. 하지만 송태주는 주인님을 거들떠보지도 않았어. 이에 물러설 주인님이 아니지. 송태주가 바로 유력한 용의자인데 가만있을 리 없잖아?

# 11. 마지막 라운드
범인이 자신의 범행을 인정하며 자백했어. 그리고 스스로 사건을 되돌려 놓고 싶다고 했지. 당사자들에게도 직접 사과하겠다고 했어. 이렇게까지 나오자 주인님도 더는 몰아세우지 않고 그의 의견을 존중해 주었어. 하지만 왜 이렇게 찝찝한 걸까? 아니나 다를까 어마어마한 사건이 남아있었어.

# 12. 잘못의 저울
사건이 해결되었음에도 개운하지 않은 건 처음인 것 같아. 탐정 사무실 식구들 모두 힘이 빠졌어. 뭐, 문하재는 변함없지만 말이야. 그러던 중 나요원과 도우리 형사를 만나 사건을 다시금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졌어. 한쪽에선 피해자인 사람이 다른 쪽에선 가해자가 되고, 또 가해자가 다시 피해자가 됐지. 얽히고설킨 당사자들의 잘못을 딱 잘라 재단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윤슬기의 몫은 어느 정도고, 송태주의 몫은 어느 정도가 될까? 그 밖의 다른 사람들은?

◆ 작가의 말

벌써 열 번째 이야기라니. 오, 믿기지 않네요. 기분이 좋은 건 말할 것도 없고요.

마침 한 해가 거의 끝날 무렵입니다. 딱 나흘 남았어요. 새해가 밝기 전까지요.
자연스레 지난 행보를 돌아보게 됩니다. 하루, 일주일, 한 달, 일 년.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얼마나 많은 후회를 했을까요? 또 반성했을까요? 반면 좋은 일도 있었겠죠? 다들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가슴을 들썩일 만큼 좋은 일이 있겠죠? 환호성을 내지를 만큼 신나는 일도 있을 거고요. 혹시, 원치 않은 고난과 역경, 어려움이 따라붙진 않았나요? 행복한 일만 있으면 참 좋을 텐데 보통은 그렇지 않더라고요. 아마 나름의 이유가 있어서겠죠. 그 이유는, 우리가 주인공이어서 그렇고요.

고통스럽지 않은 주인공은 찾아보기 힘들어요. 누구에게나 나름의 기쁨이 있듯이 나름의 아픔이 있어요. 안 좋은 것은 이리저리 피해버리고 싶은데 그게 되질 않죠. 다들 덜 아프고 더 기뻤으면 좋겠어요. 우리는 저마다의 이유로 행복해야 하니까요.

고맙습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

끝으로 전수진 대표님과 여러 관계자분에게 고맙다는 인사 전하며 꽝꽝나무, 도리도리 건돌이, 요리조리 율이, 양양이와 래연쓰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2023년 12월
작가 이설하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