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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아름다우면서도 편리한 건물을 지을 수 있을까?건축에 질문을 던진 박자청 6천문학은 사람들에게 어떤 이로움을 줄 수 있을까?천문학에 질문을 던진 장영실 34어떻게 하면 백성들이 굶지 않을까?땅에 질문을 던진 정초 70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좀 더 건강해질 수 있을까?의학에 질문을 던진 허준 90어떻게 하면 문제를 쉽게 풀 수 있을까?수학에 질문을 던진 홍정하 118어떤 원리로 움직이는 것일까?원리에 질문을 던진 최천약 142완벽하고, 보기 쉽고, 찾기 쉬운 지도는 어떤 지도일까?지도에 질문을 던진 김정호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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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들도 우리처럼 질문쟁이였다고요?과학자들은 어떻게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 있을까요?새로운 기술, 새로운 기계, 새로운 물건을 만드는 데는 항상 ‘질문’이 필요해요. 책 속 일곱 명의 과학 위인들도 끊임없이 질문을 던졌어요. 하나의 답을 찾으면 또 다른 질문을 던지고, 찾아낸 방법도 계속 의심하며 더 발전시키기 위해 또다시 질문을 던졌지요. 책 속에 나오는 한 위인의 질문을 살펴볼까요?건축가 박자청의 질문-아름다운 건축이란 무얼까? (경복궁을 지으며 던진 질문!)-어떻게 지어야 조선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을까? (창덕궁을 지으며 던진 질문!)-사람의 힘으로 연못을 만들면 고인 물이 썩어 버릴 수 있다. 그렇다고 물이 빠져나갈 구멍을 크게 만들면 물이 차 있지 못하고 빈 연못이 되고 말 텐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경복궁 경회루를 지으며 던진 질문!)-연못을 파낸 흙도 쓸모 있지 않을까? (경복궁 경회루를 지으며 던진 질문!)-어떻게 해야 사람과 물자가 모이는 수도로 만들 수 있을까? (한성을 수도로 조성하며 지은 질문!)-임금님의 능을 가장 웅장하고 권위 있게 만들어야지. 어떻게 하면 좋을까? (태종의 능을 만들며 던진 질문!)고려의 환관(내시)이었던 박자청은 이렇게나 많은 질문을 던지며 문제를 하나씩 해결해 나갔어요. 질문을 던지고 해결하는 동안 환관이었던 박자청은 조선 최고의 건축가가 되어 있었지요. [위인들의 직업은 뭘까?] 시리즈의 특징1. 과학자, 예술가, 공무원 등 각 분야별로 묶어 아이들이 꿈꾸고 있는 분야의 위인전을 선택해서 읽을 수 있습니다.2. ‘직업’이라는 주제 아래 [질문쟁이들] [감성쟁이들] [바른말쟁이들] 등 시리즈별로 다른 콘셉트를 가진 위인전입니다. 과학 위인의 경우에는 위인이 던졌던 질문들, 예술 위인들은 그들의 감수성을 담은 말들, 나랏일을 한 위인들은 그들의 바른말을 강조해 직업별 직업의식과 직업윤리를 알 수 있습니다.3. 각 위인의 직업 뒤에 위인과 같은 직업을 가졌던 또 다른 위인을 알아보는 페이지, 현대의 직업과 연관 지어 보는 페이지를 만들어 직업을 더욱 풍성하게 알 수 있도록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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