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조선의 과학을 발전시킨 질문쟁이들
EPUB
하루김문주 그림
주니어단디 2021.11.24.
가격
8,000
8,000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어떻게 하면 아름다우면서도 편리한 건물을 지을 수 있을까?
건축에 질문을 던진 박자청 6
천문학은 사람들에게 어떤 이로움을 줄 수 있을까?
천문학에 질문을 던진 장영실 34
어떻게 하면 백성들이 굶지 않을까?
땅에 질문을 던진 정초 70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좀 더 건강해질 수 있을까?
의학에 질문을 던진 허준 90
어떻게 하면 문제를 쉽게 풀 수 있을까?
수학에 질문을 던진 홍정하 118
어떤 원리로 움직이는 것일까?
원리에 질문을 던진 최천약 142
완벽하고, 보기 쉽고, 찾기 쉬운 지도는 어떤 지도일까?
지도에 질문을 던진 김정호 172

저자 소개 2

대학에서 국어국문학과 아동학을 전공했다. 지금은 어린 시절의 기억들을 더듬어가며, 글감을 찾고 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조선의 과학을 발전시킨 질문쟁이들》 《조선 백성을 사랑한 바른말쟁이들》 《조선왕들의 끊임없는 고민, 궁리쟁이들》 등이 있다. “우리가 쓰는 말이 누군가를 찌르기보다 보듬기를 바랍니다.”

하루의 다른 상품

그림김문주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교에서 한국화를 전공했습니다.주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며, 박물관·광고·포스터 등 다양한 그림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수상한 도깨비》《숨은 봄 찾기》《아무 말도 못 하고》《조상님들은 일기에 무엇을 썼을까?》《깜깜한 밤은 싫어》《최인호의 청소년 유림》들이 있습니다.

김문주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1월 2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23.23MB ?
ISBN13
9791189366155

출판사 리뷰

위인들도 우리처럼 질문쟁이였다고요?

과학자들은 어떻게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 있을까요?
새로운 기술, 새로운 기계, 새로운 물건을 만드는 데는 항상 ‘질문’이 필요해요.
책 속 일곱 명의 과학 위인들도 끊임없이 질문을 던졌어요. 하나의 답을 찾으면 또 다른 질문을 던지고, 찾아낸 방법도 계속 의심하며 더 발전시키기 위해 또다시 질문을 던졌지요. 책 속에 나오는 한 위인의 질문을 살펴볼까요?

건축가 박자청의 질문

-아름다운 건축이란 무얼까? (경복궁을 지으며 던진 질문!)
-어떻게 지어야 조선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을까? (창덕궁을 지으며 던진 질문!)
-사람의 힘으로 연못을 만들면 고인 물이 썩어 버릴 수 있다. 그렇다고 물이 빠져나갈 구멍을 크게 만들면 물이 차 있지 못하고 빈 연못이 되고 말 텐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경복궁 경회루를 지으며 던진 질문!)
-연못을 파낸 흙도 쓸모 있지 않을까? (경복궁 경회루를 지으며 던진 질문!)
-어떻게 해야 사람과 물자가 모이는 수도로 만들 수 있을까? (한성을 수도로 조성하며 지은 질문!)
-임금님의 능을 가장 웅장하고 권위 있게 만들어야지. 어떻게 하면 좋을까? (태종의 능을 만들며 던진 질문!)

고려의 환관(내시)이었던 박자청은 이렇게나 많은 질문을 던지며 문제를 하나씩 해결해 나갔어요. 질문을 던지고 해결하는 동안 환관이었던 박자청은 조선 최고의 건축가가 되어 있었지요.

[위인들의 직업은 뭘까?] 시리즈의 특징

1. 과학자, 예술가, 공무원 등 각 분야별로 묶어 아이들이 꿈꾸고 있는 분야의 위인전을 선택해서 읽을 수 있습니다.
2. ‘직업’이라는 주제 아래 [질문쟁이들] [감성쟁이들] [바른말쟁이들] 등 시리즈별로 다른 콘셉트를 가진 위인전입니다. 과학 위인의 경우에는 위인이 던졌던 질문들, 예술 위인들은 그들의 감수성을 담은 말들, 나랏일을 한 위인들은 그들의 바른말을 강조해 직업별 직업의식과 직업윤리를 알 수 있습니다.
3. 각 위인의 직업 뒤에 위인과 같은 직업을 가졌던 또 다른 위인을 알아보는 페이지, 현대의 직업과 연관 지어 보는 페이지를 만들어 직업을 더욱 풍성하게 알 수 있도록 해 줍니다.

리뷰/한줄평27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