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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레시브 록 명반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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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찾아보기 7
에세이 482
2003년의 서문 (정철) 482
Keep on Proggin’ (제해용) 487
나의 프로그레시브한 프로그레시브록 대장정 (이진욱) 492
응답하라 1986 (유영재) 496
음반을 사서 들어보자 (정철) 501

저자 소개 4

외면받는 80년대 이후의 프로그레시브 록을 꾸준히 파고들어 음악팬들 사이에서 알려진 블로거. 해외 뮤지션, 레이블들과도 교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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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를 관통하며 10대 시절의 시작과 끝을 보낸 팝키즈이자 음반수집가. 현 UBC 울산방송 PD이자 음악프로그램 [뒤란]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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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레시브 록, 힙합, K팝까지 장르 불문의 애호가지만 그 뿌리는 80년대의 빌보드 키드로서 시작했다. 프로그 동호회 아일랜드의 창립멤버로 음악 잡지, 웹진 등에 기고 활동을 했고, 2013 · 2014 네이버 음악 부문 파워블로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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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다음, 카카오를 거치며 한국 웹 사전의 기본 틀을 디자인한 웹 사전 기획자. IT업계에서 일하면서도 계속 사전이라는 오래된 매체를 좋아했다. 음악도 스트리밍보다는 옛날 미디어인 CD와 LP로 듣는 것을 선호하고 얼마 전에는 미출간 고전을 출간하기 위해 출판사를 만들었다. IT와 교양을 어떻게 이을 것인가를 꾸준히 고민하고 있다. 위키백과의 열혈 편집자이며 한국위키미디어협회 이사로도 활동 중이다. 사전을 소재로 『검색, 사전을 삼키다』, 『최후의 사전 편찬자들』,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공저)을, 음악을 소재로 『프로그레시브 록 명반 가이드북』을 썼다. 지금은
네이버, 다음, 카카오를 거치며 한국 웹 사전의 기본 틀을 디자인한 웹 사전 기획자. IT업계에서 일하면서도 계속 사전이라는 오래된 매체를 좋아했다. 음악도 스트리밍보다는 옛날 미디어인 CD와 LP로 듣는 것을 선호하고 얼마 전에는 미출간 고전을 출간하기 위해 출판사를 만들었다. IT와 교양을 어떻게 이을 것인가를 꾸준히 고민하고 있다. 위키백과의 열혈 편집자이며 한국위키미디어협회 이사로도 활동 중이다. 사전을 소재로 『검색, 사전을 삼키다』, 『최후의 사전 편찬자들』,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공저)을, 음악을 소재로 『프로그레시브 록 명반 가이드북』을 썼다. 지금은 명반 가이드북 두 번째 편을 준비하며 일본 메이지 유신 시기의 중요한 고전들을 탐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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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2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500쪽 | 152*225*30mm
ISBN13
9791197129650

출판사 리뷰


저자들이 처음 작성한 내용 수정을 최대한 살리는 방식으로 글을 재편집했다. 말하자면 오리지널 마스터로 복원한 것이다. 그리고 저자 유영재가 참여하면서 50여 편의 리뷰를 추가로 실었으며 전체 리뷰를 ABC 순으로 재배치했다. 이전에 비해 훨씬 읽기도 쉽고 찾아보기도 쉬워졌다.

에세이 역시 두 편이 추가되었다. 하나는 이 책을 처음 기획했던 2003년의 기록을 찾아낸 것이고 또 하나는 유영재 저자의 중학교 시절 추억이다. 이런 사적인 기억들이 모여서 우리들의 8-90년대가 재구성될 수도 있겠다.

그리고 디자인을 전폭적으로 바꾸어 오래된 음반으로 가득한 이 책에 세련된 느낌을 심어보았다. 특히 한정판 박스로 제작한 북케이스는 프로그레시브 록 음반들의 커버 디자인들이 어떻게 되살아날 수 있는지를 선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프로그레시브 록 명반 가이드북』과 『모던 프로그레시브 록 가이드북』은 각각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고 텀블벅 후원과 함께 제작한 한정 박스셋은 소량 남았으니 출판사로 문의하면 구매 가능하다. pinkcrimson@gmail.com

주관성과 객관성
지금같이 음악가의 정보가 널린 세상에서 음악가의 정보를 소개하는 것은 더이상 큰 의미가 없다. 그래서 저자들은 최대한 사적인 내용을 담아서 음반을 소개하고자 했다. 어떻게든 이 음반에 혹해서 독자가 한번 들어보게만 하면 된다는 것이 목표였다.

하지만 객관성을 아주 놓쳐서도 안되기 때문에 되도록 한 음악가에게서는 한 음반을 선택하되 그것이 되도록 가장 유명한 음반은 아닌 것으로 골라보자는 원칙을 만들었다. 그래서 생각보다 의외의 음반이 많이 선정되었다. 결과적으로 초심자에게도 고수에게도 참고가 될만한 책으로 구성하고자 했다. (그래서 함께 출간된 『모던 프로그레시브 록 가이드북』에는 독자들의 애청음반 목록을 받아 목록으로 정리해서 실었다.)

리뷰/한줄평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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