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제 1 장 손 가는 대로 1943 13
2385. 1 미국의 영국 감정 1 / ≪1946년 스케치≫ / 런던의 빈민가 13 2391. 2 멸칭의 문제점 1 19 2393. 3 미국의 영국 감정 2 / 불멸의 군사 전문가 / 매춘부 라이스 22 2396. 4 신비관주의자 / 카르타고식 평화 / 옳든 그르든 내 조국 / 인도인의 이름 28 2398. 5 전쟁범죄와 재판 1 / 런던의 추악한 건물 / 영국 국가 2절 / 올드 무어 연감 1 / 짧은 평화 33 제 2 장 손 가는 대로 1944 상반기 38 2401. 6 훈장 수여자의 품위 / 방공호의 쓸모 / 단편소설의 쇠퇴 1 38 2404. 7 옛날 잡지의 매력 1 / 번햄과『경영 혁명』 43 2410. 8 BBC 비판을 위한 예습 / 울워스의 장미 50 2412. 9 인도인 전쟁거부자 / 파시스트 에즈라 파운드 / 살아남은 미신의 조건 / 국제어의 필요성 55 2416. 10 역사의 진실 / 옷 배급의 효과 / 영국 풍자 만화의 쇠퇴 60 2417. 11 반유대주의의 만연 / 출처 확인 요청 / 지도와 지리 지식 66 2422. 12 조립식 주택 공법 / 옷 배급과 평등 / 웃음의 코드 72 2424. 13 주인공의직업과구인광고/ “세상에 새로운 것은 아무것도 없다” 78 2429. 14 불멸 교리와 기독교 1 / 옛날 잡지의 매력 2 83 2432. 15 톨스토이와 조이스 88 2435. 16 무의미한 비유 1 94 2441. 17 파시즘이란 무엇인가 98 2445. 18 전쟁범죄와 재판 2 103 2450. 19 언론과 진실 1 108 2452. 20 저출산의 공포 1 / 지주와 크리켓 경기 / 불멸 교리와 기독교 2 / 단편소설 공모전 관련 113 2457. 21 BBC의 신뢰도 / 영어다운 외래어 119 2460. 22 독재와 예술가 / 여성 화장의 금지 124 2462. 23 좋은 시의 판별법 / 익조를 죽이지 말라 / 단편소설 공모전 감상 129 2467. 24 교통의 발달과 국경의 강화 / 전쟁과 상점 1 / 현실주의의 본질 133 2473. 25 인도주의적 전쟁 / 공산주의자가 믿는 음모론 139 2478. 26 미국의 영국 감정 3 / 도심 속의 고독 145 2483. 27 전쟁 선전의 방식 1 / 단편소설의 쇠퇴 2 / 바빌로니아식 결혼 148 2486. 28 서평가의 수준 1 / 손바닥에서 놀아난다 153 2490. 29 브레인즈 트러스트 / 당신의 국회의원 / 폴리틱스 구독 권유 157 2492. 30 아나톨 프랑스의 권유 / 카톨릭의 위험성 1 162 2499. 31 신무기와 인간의 본성 1 / 극단적 민족주의자들의 출생지 / 영어 샘플 두 개 / 잭 런던의 권유 167 제 3 장 손 가는 대로 1944 하반기 174 2501. 32 영어 고전의 권유 / 문명화 생활 / 언론의 자유와 자발적 침묵 / 두뇌 체조 1 174 2507. 33 인도주의적 전쟁 2 / 상업 광고의 귀환 180 2514. 34 사무엘 버틀러의 권유 / 인간 본성의 불변성 / 두뇌 체조 2 184 2521. 35 가난한 사람들의 도덕적 우월성 / 평화주의자의 허구 1 / 계급의 귀환 / 표현의 자유와 반전시 190 2526. 36 전쟁 선전의 방식 2 / 울타리의 귀환 1 / 전쟁이 어린이에게 끼친 영향 / 외교의 대상 선정 196 2530. 37 영국의 인종 차별 / 평화주의자의 허구 2 201 2534. 38 울타리의 귀환 2 / 영국의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 무의미한 비유 2 206 2537. 39 출간되지 않은 정보의 보존 / 레너드 메릭의 권유 / 식물 이름 확인 요청 1 210 2541. 40 바르샤바 봉기 215 2547. 41 예술가의 비용 1 / 언론과 진실 2 / 식물 이름 확인 요청 2 220 2549. 42 남프랑스의 택시 운전사 / 폭격 대비법 225 2560. 43 글쓰기 강좌의 문제점 1 / 철도 운영 개선 요청 229 2562. 44 예술가의 비용 2 / 티베트인 포로 두 사람 / 버나드 쇼의 인터뷰 235 2566. 45 사파리 모자와 소프트 모자 / 출판용 종이와 낭비되는 종이 240 2568. 46 카톨릭의 위험성 2 / 모슬리 석방 반대의 배경 244 2573. 47 사형 집행 장면 선집 / 영국의 멜론 재배 / 서평의 길이 250 2579. 48 글쓰기강좌의문제점2 / 역사 날조와 날짜 조작 / 보수당의 무지. 254 2581. 49 전쟁과 상점 2 / 올드 무어 연감 2 / 영매술에 속는 과학자 260 2586. 50 신무기와 인간의 본성 2 / 돈키호테와 팔스타프 / 진흙새의 진흙뒤지기 / 언론의 자유와 트로츠키 / 두뇌 체조 3 264 2590. 51 단순한 비난과 정치적 실패 / 아일랜드인 차별적인 전단지 / 글쓰기 강좌의 문제점 3 / 두뇌 체조 3 정답 270 2595. 52 근접 전투 훈련 / 벤보우 제독과 옛날 노래의 녹음 / 전투부대 와 인종 차별 275 제 4 장 손 가는 대로 1945 281 2599. 53 전시에 적국의 책을 출간할 수 있는가 1 / 버마어 인명과 지명 읽기 /『페어차일드 가족』의 가정교육 281 2603. 54 잔학 행위와 흥분 / 언론과 진실 3 / 신문 다양성의 중요성 286 2605. 55 프랑스 언론의 부역자 / 전시에 적국의 책을 출간할 수 있는가 2 / 인용할 때는 확인하자 / 에드거 월리스의 생애 291 2609. 56 정치적 비일관성의 대가 / 윌리엄 블레이크의 명패 / 단어의 의미는 바뀐다 296 2613. 57 멸칭의 문제점 2 / 폴란드인 이주 계획 / 초국가들의 영구 전쟁 / hunting의 두 의미 301 2616. 58 설거지 대행 서비스 / 서평가의 수준 2 / 무의미한 비유 3 / 브렛 하트의 권유 306 2623. 59 버마의 미래 / 물개와 무인도 / 익명의 저자 추적 311 제 5 장 손 가는 대로 1946 · 1947 315 3108. 60 미국 패션지의 문체 / ‘교통사고 사망자 근절’ / 불합리한 빵 배급 / 배심원의 자격 1 315 3115. 61 정부의 정보 공개 / 교수형의 방식 / 출처 확인 요청 321 3124. 62 배심원의 자격 2 / 석탄 대신 이탄 1 / 신문의 지성과 대중성 관계도 326 3126. 63 평범한 조간신문 1면 / 전쟁과 상점 3 / 사무엘 버틀러와 유대인 문제 333 3131. 64 반유대주의와『트릴비』/ 작가의 전성기 / 부조리한 검열 1 338 3134. 65 세탁소 국유화 / 책의 비용 / UN이라는 게임 343 3137. 66 전쟁 직후의 크리스마스 349 3140. 67 타원 지구론자의 반박 / 언론의 자유와 명예훼손 소송 / 불쾌한 미국 만화 354 3146. 68 직무와 보상의 괴리 / 동유럽의 예술가 숙청 /『명상록』과 알람시계 359 3153. 69 인도인 ‘부역자’ / 암흑의 독일 / 바보 같은 표현 364 3158. 70 스코틀랜드의 반폴란드 감정 / 옛날 사람의 자랑 / 단신 369 3167. 71 오웰과 ≪트리뷴≫ / ≪트리뷴≫ 인명사전 374 3169. 72 합리적인 집짓기 / 버마의 복잡한 인종 문제 / 웰스와 오타 381 3171. 73 스코틀랜드민족주의/ 위스키 제조업자의 분노 / 유쾌한 묘비명 386 3172. 74 부조리한 검열 2 392 3176. 75A 어린이 책의 인종 차별 394 3177. 75B 손글씨와 작가의 역량 396 3182. 76 라디오 연설과 마이크 사용 /『옥스포드 영시 선집』 398 3190. 77 철자법 개정과 도량형 개정 / 현실판 ‘민주주의 강좌’ / 석탄 대신 이탄 2 / 억압적인 사립학교 / 두 가지 정정 403 3196. 78 저출산의 공포 2 / 불공정한 법 / 주간지의 발행 중단 409 3201. 79 여론 조사 / 공개적 성병 퇴치 / 봄이 온다 414 3208. 80 언론의 자유와 국유화 / 언론의 자유와 제약회사 / 담배의 자가 재배 / 피진 영어 419 후기와 번호순 목차 425 후기 425 전집의 구성 433 조지 오웰 연보 434 |
George Orwell,에릭 아서 블레어Eric Arther Blair
조지 오웰의 다른 상품
정철의 다른 상품
홍지영의 다른 상품
|
오웰이 쓴 오웰(Orwell on Orwell) 오웰은 오웰이 쓴 글로 충분히 읽어낼 수 있다는 생각으로 시작한 선집. 21권의 방대한 오웰 전집에서 작품과 직접적으로 관계있는 글을 주제별로 추려 오웰 스스로가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는 방식을 지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