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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팝 명반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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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차 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
라디오의 시대 . . . . . . . . . . . . . . . . . . . . . . . . (유영재) . . 436
돌고 도는 유행 . . . . . . . . . . . . . . . . . . . . . . . . (유영재) . . 443
10-19 / 80-89 . . . . . . . . . . . . . . . . . . . . . . . . (이진욱) . . 450
입문자를 위한 훵크 앨범 20선 . . . . . . . . . . . . . . . (제해용) . . 456
음악 글쓰기의 즐거움 . . . . . . . . . . . . . . . . . . . . (이봉호) . . 468
80년대 록 명반 목록 . . . . . . . . . . . . . . . . . . . . . . . (정철) . . 473
제작후원자 차트 . . . . . . . . . . . . . . . . . . . . . . . (후원자) . . 477

저자 소개 4

외면받는 80년대 이후의 프로그레시브 록을 꾸준히 파고들어 음악팬들 사이에서 알려진 블로거. 해외 뮤지션, 레이블들과도 교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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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를 관통하며 10대 시절의 시작과 끝을 보낸 팝키즈이자 음반수집가. 현 UBC 울산방송 PD이자 음악프로그램 [뒤란]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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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레시브 록, 힙합, K팝까지 장르 불문의 애호가지만 그 뿌리는 80년대의 빌보드 키드로서 시작했다. 프로그 동호회 아일랜드의 창립멤버로 음악 잡지, 웹진 등에 기고 활동을 했고, 2013 · 2014 네이버 음악 부문 파워블로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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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강사, 칼럼니스트, 대중문화평론가, 다음으로 문화중독자. 『음악을 읽다』 『취향의 발견』 『독서인간의 서재』 『음란한 인문학』 『나쁜 생각』 『광화문역에는 좀비가 산다』 『나는 독신이다』 『제9요일』 등을 출간했다. 영국 노섬브리아 문화경영대학원, 홍대 문화예술MBA 과정을 졸업하고 건국대학교 문화정보콘텐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FM 라디오 방송 [음악의 교차로]에 출연,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특강을 하였으며, 음악지 [핫뮤직], [아트록]에 포크음반시리즈를, [경향신문] 대중문화 칼럼 「문화중독자의 야간비행」을 연재했다. 금융인 문화제 특상, 광명시 신인문학상, 계간 만
작가, 강사, 칼럼니스트, 대중문화평론가, 다음으로 문화중독자. 『음악을 읽다』 『취향의 발견』 『독서인간의 서재』 『음란한 인문학』 『나쁜 생각』 『광화문역에는 좀비가 산다』 『나는 독신이다』 『제9요일』 등을 출간했다. 영국 노섬브리아 문화경영대학원, 홍대 문화예술MBA 과정을 졸업하고 건국대학교 문화정보콘텐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FM 라디오 방송 [음악의 교차로]에 출연,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특강을 하였으며, 음악지 [핫뮤직], [아트록]에 포크음반시리즈를, [경향신문] 대중문화 칼럼 「문화중독자의 야간비행」을 연재했다. 금융인 문화제 특상, 광명시 신인문학상, 계간 만다라 신인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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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480쪽 | 152*225*30mm
ISBN13
9791197129698

출판사 리뷰

다시 되돌아온 1980년대 사운드

다수의 음악가들이 80년대 사운드를 자신의 음악적 뿌리로 언급하고, 티어즈 포 피어스나 아하같은 80년대 밴드들이 새 앨범을 발표했으며 탑건 매버릭같은 80년대 영화의 후속편이 나와서 극장가를 석권하는 일이 2020년대에 벌어졌다. 80년대의 음악적 유산을 다시한번 점검해봐야 할 시기가 되었다고도 할 수 있다.

저자들의 의욕

『프로그레시브 록 명반 가이드북』을 썼던 필자들이 바로 해산하기는 좀 아쉬웠다. 뭔가 더 쓰고싶었던 것이 있었다. 그게 뭘까 얘기하다가 의견이 통했던 것이 바로 1980년대의 팝 음악이었다. 모두 중고등학생 시절 '빌보드 챠트'를 달달 외워가며 열광했던 사람들이었다. 이후 프로그레시브 록을 좋아하게 되었지만 뇌에 새겨진 그 시절 팝 음악은 지금도 여전했다.

그렇게 나온 결과물이 이 책이다. 다들 어린 시절의 기억을 살리면서 동시에 1980년대의 음악적 유산이 얼마나 다양했던가 다시 확인했던 시간이었다.

주관성과 객관성

지금같이 음악가의 정보가 널린 세상에서 음악가의 정보를 소개하는 것은 더이상 큰 의미가 없다. 그래서 저자들은 최대한 사적인 내용을 담아서 음반을 소개하고자 했다. 어떻게든 이 음반에 혹해서 독자가 한번 들어보게만 하면 된다는 것이 목표였다.

하지만 객관성을 아주 놓쳐서도 안되기 때문에 되도록 한 음악가에게서는 한 음반을 선택하되 그것이 되도록 가장 유명한 음반은 아닌 것으로 골라보자는 원칙을 만들었다. 그래서 생각보다 의외의 음반이 많이 선정되었다. 결과적으로 초심자에게도 고수에게도 참고가 될만한 책으로 구성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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